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22,000
10 19,800
YES포인트?
1,1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서 론
새로운 이데올로기
대중화제국
칼 마르크스에 대한 아담 스미스의 승리
소련제국의 붕괴
중미관계
탈냉전시대 중국과 주변국가
글로벌 레짐
21세기를 위한 대안적 시나리오들

21세기 새로운 이데올로기
중국적 세계질서
냉전체제
중화인민공화국
신 세계질서의 기원
신 세계질서에서 중국의 목표
21세기의 정책 대안
추천문헌

중국의 정치와 이데올로기
중국의 전통적인 국제관계
천명(天命)과 공산당
민족주의, 영토회복주의 그리고 중국의 소수민족
영토회복주의의 해결: 홍콩과 대만
인권과 정치적 자유
분권화의 문제: 제국, 연방, 혹은 무정부 상태?
권력승계 문제와 중국정치의 미래
정책대안
토의주제
추천문헌

칼 마르크스에 대한 아담 스미스의 승리
신경제학: 덩샤오핑과 개방
기술, 시장, 교육: 서구식 혹은 일본식 모델?
농촌지역의 경제혁명: 중국 시골의 삶
합작사업과 경제특구
경제 자유주의, 정치적 자유, 인권: 어떤 관계?
정책대안
토의주제
추천문헌

중국과 러시아
전통적 경쟁관계: 중국 청나라와 러시아 로마노프 왕조
혁명 관계: 볼셰비키와 중국 공산주의자
두 공산주의 초강대국
브레즈네프 독트린
고르바초프와 중소관계
공산주의의 종식
4개 근대화 대(對) 글라스노스트와 페레스트로이카
21세기 러시아와 중국
중앙아시아를 어떻게 다룰 것인가?
정책 대안
토의주제
추천문헌

중국과 미국
역사적 배경
제2차 세계대전
냉전시대
레이건 행정부
탈냉전시대
정책대안
토의주제
추천문헌

중국과 아시아 이웃국가들
남북한 문제
동남아시아 국가와 사이좋게 지내기
동남아시아의 세력균형
정책대안
토의주제
추천문헌

중국과 일본
일본: 협력 혹은 경쟁?
무역과 투자
중일 협력의 가능성
일본의 안보역할에 대한 중국의 인식
21세기에 과거 끌어내기
갈림길에 선 중국과 일본
정책대안
토의주제
추천문헌

중국과 글로벌 레짐
평화공존
중국, 유엔, 새로운 시대의 집단안보
군비통제 혹은 군비경쟁? 중국의 대안
국제금융: 국제통화기금과 세계은행
국제무역: 개방 혹은 폐쇄 체제
환경에 대한 대처
정책대안
토의주제
추천문헌

대안적 시나리오들
국제 안보 체제 등장 속에서 중국의 역할
지역 세력으로서의 중국
중국과 제3세계
중국과 신 세계질서: 문제와 해결
정책대안
토의주제
추천문헌

최혜국대우 지위 연표
약 어
추천 웹사이트
찾아보기
이 책에 대하여
번역진 소개

저자 소개

저자 : Judith Kornberg
FIT 전문대학 학장
저자 : John Faust
이스턴 일리노이대학교(Eastern Illinois University) 정치학과 명예교수이며, 그리고 동 대학교 공공정책연구소 연구원이다.
역자 : 이진영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연세대학교 대학원 정치외교학 석사, 영국 런던정경대(LSE) 정치학 박사를 졸업하였다. 현재 인하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이다.
역자 : 민병오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 미국 켄터키대학 정치학과 석사 및 박사과정 수료, 영국 글라스고대학 정치학과 정치학 박사를 졸업하였다. 현재 국제지역연구소 연구위원이다.
역자 : 조혜경
서울대학교 인류학과, 독일 브레멘대학 정치학과, 독일 베를린자유대학 정치학 석사, 독일 베를린자유대학 정치학 박사를 졸업하였다. 현재 금융경제연구소 연구위원이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6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380쪽 | 579g | 153*224*30mm
ISBN13
9788992803069

출판사 리뷰

21세기에 들어 국제체제는 많은 변화를 하였다. 기존의 권력구조는 지배적인 영향력을 행사하지 못하게 되었고, 이러한 상황에서 냉전시대 강대국이었던 중국도 변화를 모색하지 않을 수 없었다. 중국 장쩌민의 2000년 유엔 밀레니엄 정상회의 외교정책 발언과 현 총서기인 후진타오에 의한 ‘평화적으로 대국화한다(和平?起)’는 선언은 중국 대외관계가 변화한다는 상징이 되었다.
이 책은 20세기 말에서 21세기 초반에 새롭게 등장한 국제체제가 중국의 지도자들에게 어떠한 새로운 기회와 위험을 야기하고 있는지를 중국의 정책결정자들을 통해 알아보고 있다.
이 책의 각 장들은 중국이 세계무대에서 주요한 역할을 맡아가고 있는지, 혹은 자신들의 국경 너머에서 일어나는 사건에 대해 반응만 하는 수준에 계속해서 머무를 것인지의 여부에 대하여 논하고 있다.
먼저 제1장 새로운 이데올로기는 1949년 중화인민공화국의 설립으로부터 공산주의의 종언을 거쳐 21세기 초반의 불확실한 시기에 이르는 기간 동안 베이징이 추진한 정책의 놀랄 만한 변화?발전에 대해 살펴보고 있다.
제2장 대중화제국에서는 중국의 외교정책결정요인에 영향을 미치는 중국 내부의 몇 가지 중요한 변화와 이러한 변화가 어떠한 방식으로 중국의 행동을 제한하거나 촉진하는지를 살펴보고 있다.
제3장 칼 마르크스에 대한 아담 스미스의 승리에서는 중국이 개방정책을 실시하면서 경제적, 사회적, 정치적 혁명을 시작하였고, 이것은 중국사회에 근본적 변화를 가져왔을 뿐 아니라, 공산주의 진영 국가들의 혁명적 변화를 불러일으킨 것에 대하여 살펴보고 있다.
제4장 소련제국의 붕괴에서는 중국과 소련의 협력과 갈등이 시작되고 끝난 이후의 중소관계, 중러관계에 대하여 살펴보고 있다.
제5장 중미관계에서는 중미관계의 단계별 변화를 살펴보면서 중국정부와 미국정부가 냉전시대 어떠한 외교정책을 추구하였고, 중국과 미국 양측이 어떻게 위기사태를 초래했고, 또한 어떻게 대응했는지에 대해 살펴보고 있다.
러시아와 미국의 군사주둔이 감소한 아시아 지역은 안정적인 세력균형 체제가 결여되어 있다. 제6장 탈냉전시대 중국과 주변국가에서는 안보협력 측면보다 경제협력 측면에서 훨씬 더 진전을 보이고 있는 지역 체제에 대응하고자 하는 중국정부의 (경제, 정치, 테러리즘, 안보의 측면에서) 외교정책에 이러한 흐름이 어떠한 영향을 미쳤을 지에 대해서 살펴보고 있다.
비록 경제관계와 안보관계가 상호의존적이고, 투자와 교역이 아시아 국가들 사이에 존재하는 갈등관계를 완화시킬지도 모르지만, 현재 힘의 공백 상태에 놓인 아시아 지역에는 잠재적으로 강대국간 경쟁이 등장할 가능성이 상존한다. 제7장 중국과 일본에서는 이러한 상황에서 중국과 일본간의 관계에 대하여 논의하고 있다.
제8장 중국과 글로벌 레짐에서는 탈냉전 시대에 등장하고 있는 글로벌 레짐에서 미래 중국의 역할에 대하여 살펴보고 있다.
중국은 마르크스 이데올로기가 대부분 신뢰를 상실하고, 유라시아 대륙의 구공산권 국가들의 경우보다 더 빠르고 더 성공적으로 시장경제체제로 전환되는 등 많은 변화를 하고 있다. 제9장 대안적 시나리오들에서는 중국의 미래에 대하여 논의하면서 지금의 정책을 지속하는 데 따르는 중국의 위기와 기회를 살펴보고, 중국이 21세기에 등장하는 글로벌 레짐에 조화롭게 참여할 것인지에 대하여 전망하고 있다.

이 책은 과거와 현재를 넘나들면서도 중국외교정책 성립의 근간을 제시하고 있으며 무엇보다 간결한 문체와 구성이 돋보이는 특징이 있다. 다른 중국 관련 서적에서 흔히 간과하고 있지만, 중국외교정책 이해에 있어 중요 요소인 경제 및 다자관계가 포함된 것 등이 큰 장점이다. 또한 독자가 외교정책결정자의 입장에서 여러 대안을 검토해볼 수 있도록 하는 구조와, 토론 주제를 통해 심화된 사고를 기를 수 있도록 한 점도 뛰어나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중요한 이 책의 장점은 가장 최근까지의 중국의 변화를 분석하였고, 그것을 통해 현재의 중국외교정책을 이해할 수 있는 시각을 제시해주고 있다는 점이다.
한국에게 중국은 제1의 무역국이자 제1의 투자국이며, 양국의 인적교류는 연간 400만 명을 넘어서고 있다. 중국의 인접국가로, 남북이 분단된 한반도에서, 우리와 밀접한 관계로 변모하고 있는 중국과 중국외교정책에 대한 이해는 필수적이며, 중국의 대외관계 변화는 지구상 어느 나라보다도 우리의 미래를 좌우할 요소이다.
이 책은 중국을 연구하는 학자와, 중국을 공부하는 학생뿐만 아니라 중국에 진출하였거나 모색하고 있는 기업인들과 일반 독자들에게도 유용한 서적이 될 것이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9,800
1 19,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