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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마당 아하, 홈페이지!
01장 홈페이지 개념 잡기 02장 드림위버 설치 및 맛보기 03장 기본 환경 만들기 둘째마당 레이아웃, 이렇게 쉽게 만든다 04장 표를 이용한 다양한 레이아웃 05장 레이아웃 뷰로 복잡한 레이아웃 한번에 해결하기 셋째마당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페이지 만들기 06장 텍스트로 꾸미는 심플한 홈페이지 07장 이미지로 한껏 분위기 잡기 08장 한방에 연결해 주는 링크 만들기 넷째마당 다이내믹한 페이지 만들기 09장 레이어와 타임라인으로 다이내믹한 문서 만들기 10장 멀티미디어 삽입하기 다섯째마당 꼼꼼 완벽한 페이지 만들기 11장 프레임을 이용해 깔끔한 홈페이지 만들기 12장 스타일 시트로 홈페이지 마무리하기 13장 폼과 폼 객체 여섯째마당 드림위버 고수로 가는 길 14장 드림위버의 꽃, 비헤이비어 15장 톡톡 튀는 메뉴 만들기 16장 아무리 많은 페이지도 템플릿으로 단숨에 뚝딱! 일곱째마당 사이트 기획에서 홈페이지 올리기까지 17장 홈페이지, 이렇게 만든다 18장 홈페이지 올리기 여덟째마당 도전, 웹 그로그래밍! 19장 웹 프로그래밍, 이 정도면 준비 끝! 20장 회원 가입 및 로그인 문서 만들기 21장 방명록 만들기 특집Ⅰ음악감상실 만들기 특집Ⅱ 트랜지션과 필터 활용하기 특집Ⅲ CGI로 메모장 사용하기 특집Ⅳ 스닙펫 100% 활용하기 특집Ⅴ 메일 매거진 만들기 특집Ⅵ 웹 호스팅, A에서 Z까지 |
고경희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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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기획부터 제작, 인터넷에 올리는 방법까지 단계별로 설명
이 책은 초보자들도 드림위버 MX와 쉽게 친해질 수 있도록 전체 레이아웃을 만드는 방법부터 배우도록 구성했다. 웹 사이트의 각 페이지를 만들 때 먼저 전체 레이아웃을 만들고 텍스트와 그림을 넣어 만드는 순서를 책에 그대로 적용한 것이다. 순서대로 책을 따라하기만 하면 웹 페이지를 만드는 방법을 저절로 익힐 수 있다. 그리고 이 책은 이지윅(WYSIWYG) 프로그램이 간과할 수 있는 HTML의 기초를 효과적으로 다질 수 있도록 각 기능별로 마지막에 코너에서 해당 기능에 대한 HTML을 설명하고 있다. 그래서 따로 HTML을 배우지 않더라도 기능별로 배울 수 있기 때문에 기초를 탄탄히 다질 수 있다. 처음 드림위버 MX를 배우는 사람을 위해 기본적인 사용법은 물론이고, 웹 사이트 기획, 디자인 방법, 구축 방법까지 단계별로 구성하고 있다. 웹 프로그래밍에 도전하자! 회원 로그인, 방명록 만들기 웹 프로그래밍이라 하면 초보자나 웹 디자이너에게는 어렵게만 느껴지는 분야였다. 이제는 드림위버 MX만 있으면 이제 간단히 웹 프로그래밍을 할 수 있다. 하지만 웹 프로그래밍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이 있어야 제대로 이해하고 응용할 수 있다. 이 책은 웹 프로그래밍의 기초를 차근차근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초보자도 웹 프로그래밍의 기초를 다질 수 있다. 그 기초를 기반으로 홈페이지를 갖고 싶어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만들고 싶어하는 '회원 가입 및 로그인 문서'와 '방명록'을 간단히 제작한다. 수준에 맞게 실력을 키우는 총정리 일곱째마당 드림위버는 메뉴를 다룰 줄 안다고 해서 좋은 홈페이지를 만들 수 있는 건 아니다. 필요한 자리에 적절한 기능을 사용해 사용자가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홈페이지를 만드는 능력이 필요하다. 이런 능력을 어떻게 키울 수 있을까 고민해서 일곱째마당에 반영했다. 앞에서 쌓은 실력을 총동원해 하나의 홈페이지를 만들도록 한 것이다. 먼저 하나의 사이트를 기획하는 방법을 우리가 만들 홈페이지를 예로 들어가며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홈페이지를 직접 만드는 과정은 따라하는 방식이 아니라 먼저 만드는 방식을 채택했다. 우선 <먼저 만들어보세요> 코너에서 제시한 대로 스스로 홈페이지를 만든다. 만약 잘 안 된다면 바로 뒤에 있는 <무작정 따라하기>로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제대로 된다면 자신이 만드는 방법과 차이점을 비교해 보면 된다. 매크로미디어사의 공인 파워 유저, '아줌마 넷박사'가 직접 집필한 책 매크로미디어사의 공인 파워 유저인 이 책의 저자 고경희씨는 두 딸아이를 키우는 전업 아줌마 작가다. 항상 초보 시절의 마음으로 책을 쓰고 독자들을 대한다는 저자는 길벗 홈페이지의 '문제해결 마당'에서도 맹활약을 하고 있다. 또한 필자가 직접 집필한 책이 나올 때까지 기다려서 책을 살 정도로 매니아 층이 있기도 하다. 고경희씨는 경향신문에 컴퓨터 책 인기작가로 소개되기도 했으며, SBS 《손숙 배기완의 아름다운 세상》의 '아름다운 사람'이라는 코너에서 인터뷰를 하기도 했다(2002년 8월 3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