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머리말
1. 프레젠테이션 기획 프레젠테이션은 기획으로 시작한다 기획자를 선정한다 프레젠테이션의 기획 방향을 잡는다 최대한의 정보를 수집하라 기획 아이디어를 짜내라 프레젠테이션 기획서를 작성하라 2. 프레젠테이션 준비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이유를 살핀다 프레젠테이션 목표를 정한다 주제를 결정한다 프레젠테이션의 제목을 정한다 담당자를 정한다 상황을 정리한다 정황을 분석한다 장소를 선정하고 조사한다 시간을 점검한다 프레젠테이션의 도구와 방법을 정한다 청중을 분석한다 3. 프레젠테이션 자료 작성 자료 작성 계획을 세운다 개요를 작성한다 시각 자료를 작성한다 원고와 유인물을 작성한다 4. 프레젠테이션 예행 원고 중심으로 연습한다 동료와 함께 연습한다 시설과 장비를 설치한다 마지막으로 총연습을 실시한다 5. 프레젠테이션 실시 프레젠테이션에 맞는 복장을 한다 최종 점검을 한다 방문객을 응대하고 입장하여 인사한다 두려움을 극복한다 설득을 위한 화법으로 말한다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한다 마무리한다 |
본명 : 박진수
우제용의 다른 상품
|
“프레젠테이션의 승부사가 되어보자”
프레젠테이션 기술은 사회생활을 하는 데에 필수적이다. 간단한 계약부터 대규모 사업 수주까지와 간단한 리포트 발표에서부터 정책 발표까지 모든 분야에서 필요하다. 비단 광고업계처럼 경쟁 프레젠테이션 기술이 계약 실적을 좌우하는 곳이 아니더라도 프레젠테이션 기술은 사회인의 필수 기술이 되어 있다. 그런데, 시중에 배포된 프레젠테이션 도서들은 주로 프레젠테이션 자료 작성 위주로 설명하고 있다. 자료 작성이 프레젠테이션의 전부가 아니다. 오히려 프레젠테이션의 성과는 기획력과 발표력에 달려있다고 할 수 있다. 기획, 준비, 자료 작성, 예행, 실시의 프레젠테이션 전과정을 32단계로 세분화하여 단계별 성장을 통해 한사람의 탁월한 프레젠터의 탄생을 보여준다. 재미있는 스토리와 쉽게 풀어낸 내용을 바탕으로 기획과 설득이라는 창과 방패를 잡아본다. ● 이 책의 특징 01_ 웃으며 들어가서 웃고 나오는 '탁월한 프레젠테이션' 재미있는 기획과 설득이야기 - 스토리텔링 기법을 이용해 기존의 실행을 위주로 하는 딱딱하고 전문 용어 중심의 프레젠테이션 서적과의 과감한 차별화를 이루었다. 햇병아리 프레젠터 4명의 주인공들이 펼쳐내는 이야기의 흐름만으로도 프레젠테이션의 기본기를 닦을 수 있다. 캠퍼스는 늘 그런 것처럼 진로를 걱정하는 학생들로 채워졌다. “휴, 지방대 나와서 어디 대기업에 들어갈 수 있을까 몰라.” 가난했던 기후는 4년 장학금을 받기 위해 서울에 있는 명문대 합격을 뒤로하고, 지방대로 자원해서 입학했다. 덕분에 학비 걱정 없이 학교를 다닐 수는 있었지만, 4년이 지난 지금 그는 많이 후회한다. 그러나 기후보다 더 걱정이 앞서는 사람은 시무와 자로였다. 성적이 되지 않아서 어쩔 수 없이 지방대로 와야만 했기 때문이다. “야, 기후. 넌 웬만한 중견 기업은 특채로 들어갈 수 있잖아. 우리 처지에 비하면 넌 좋지. 에라, 모르겠다. 난 부모님께 손 벌려서 피시방이라도 차리련다.”- 본문 중 02_ 32단계 'step by step' 프레젠테이션의 전과정을 32단계로 세분화하여 각 단계별 과정을 '스토리'는 전체 개요와 흐름을, 세부사항과 전문 지식을 적절히 나누어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마치 편한 옷을 입는 것처럼 자연스러운 과정 속에서 초보자에서 프레젠테이션의 전문가 과정까지 완성하게 한다. 프레젠테이션이란 무엇인가? 프레젠테이션(presentation)이란 용어를 분석해 보면‘앞으로 나타내다’라는 뜻을 지닌다. 즉, 아직 보여지지 않은 것을 앞으로 나타내 보인다는 의미이다. 그런 의미에서 발표, 전시, 제안이 모두 프레젠테이션에 속한다고 할 수 있다. 프레젠테이션의 구성 요소들을 지칭하는 용어 프레젠테이션을 구성하는 요소들에 대해 개괄하여 보자. 앞으로 알게 될 다양한 프레젠테이션에 관한 지식들의 밑받침이 될 것이다. ■ 발표자 실제 발표를 하는 사람을 프레젠터(presenter)라고 부른다. 우리말의 발표자 나 화자에 해당한다. 발표자라는 말은 ‘일방적으로 발표한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고, 화자라는 말은 말하는 것에 의미가 쏠려 있다. 반면에 프레젠터라는 말에는 발표하기도 하고, 말하기도 하며, 시연해 보이기도 하고, 질문을 받기도 하고, 응답도 하고, 가르치기도 하는 등으로 여러 가지 역할을 한다는 의미가 있다. - 본문 중 03_ 기획과 설득이라는 창과 방패를! 기획과 발표의 스킬을 익힌다- 시중에 배포된 프레젠테이션 도서들은 주로 프레젠테이션 자료 작성 위주로 설명하고 있다. 자료 작성만이 프레젠테이션의 전부가 아니다. 오히려 프레젠테이션의 성과는 기획력과 발표력에 달려있다. 기획, 자료작성, 발표의 세 단계 중에서 기획과 발표가 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이번 마당에서는 프레젠테이션의 다섯 단계 즉, 기획, 예비, 자료 작성, 예행연습, 실시 중에 첫 번째 단계인 프레젠테이션 기획에 대해서 다룬다. 프레젠테이션 기획의 결과물은 각각 기획 지침서와 기획서이다. 이 두 가지 문서를 작성하는 법을 중심으로 프레젠테이션 기획에 대해서 설명한다. - 본문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