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풀의 백성
더스트 슈트의 별 작은 도깨비의 내일 개와 호랑나비 타일을 깨다 모래언덕 관리인 금붕어 망토 |
Tomoso Nonaka,のなか ともそ,野中 ともそ
노나카 토모소의 다른 상품
|
엘리베이터가 없는 한 낡은 아파트.
그곳에는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이웃이지만, 결코 평범하지 않은 이들의 이야기들이 있다. 여자는 층계참에 있었다. 3층에서 2층으로 이어지는 계단의 층계참에 등을 기대듯이 앉아 있다. 푸른빛을 띤 형광등 불빛 아래, 뒷짐을 진 손가락이 희끄무레하다. “자꾸 기다리게 돼.” 층계참에서 앉아 있던 타미 씨와 요리코 씨의 만남에서 시작되는 낡은 아파트에 속 사람들의 가슴 깊은 곳에 담겨 있던 각각의 이야기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