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영화가 정치다
대중이 평론가인 포스트 시대 문화정치
조흡
인물과사상사 2008.07.10.
베스트
영화/드라마 top100 23주
가격
13,000
10 11,700
YES포인트?
6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머리말_ 영화의 의미 읽기

제1장 영화, 어떻게 연구할 것인가·
장르, 헤게모니 그리고 관객 · 미시·거시로 보는 영화텍스트 · ‘문화공학’이 외면한 반쪽의 진리

제2장 영화는 언제나 ‘정치적’이다
일상과 대중문화에 깃든 정치성 · 판타지와 카니발 시간의 정치적 변환

제3장 영화 안의 역사, 영화 밖의 역사
[그때 그 사람들]과 리얼리즘 영화 읽기 · 식민시대 영화의 ‘저항기억’

제4장 영화교육과 문화연구
영화의 미래는 ‘상징적 창조성’에 있다 · 같으면서 다른 영화와 연극

제5장 산업으로서의 영화
한국형 미디어 그룹의 출현과 의미 · MMS 신기술과 디지털 시대의 영화정책

주석 |참고문헌

저자 소개 1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를 졸업하고, 미국 미시간 주립대학과 위스콘신-매디슨대학에서 커뮤니케이션과 문화연구를 전공했다. 현재 동국대학교 영상대학원에서 영화와 문화연구를 가르치고 있다. 주요 연구 관심사는 대중문화의 수용자 연구와 감성을 바탕으로 한 문화정치이며, 이를 위해 서구문화 이론을 비판적으로 평가?수용?보완해 한국의 사회역사적 맥락에서 어떻게 문화이론으로 발전시킬 수 있을 것인지를 연구한다. 동국대학교 문화학술원과 대중문화연구소를 맡아 이끄는 동안 이 책의 필자들과 함께 ‘소통포럼’을 진행했다. 저서로는 『영화가 정치다』, 『의미 만들기와 의미 찾기』 등이 있다.

조흡의 다른 상품

현재 동국대 영상대학원 교수로 재직 중이다. 미국 위스콘신-메디슨 대학에서 커뮤니케이션과 문화연구를 전공했다. 저서로 『의미 만들기와 의미 찾기』, 『장르 혼합현상에 나타난 산업과 관객의 상호텍스트적 관계』등이 있으며, 문화이론에 관한 글과 바르트, 푸코, 사이드, 기든스 등 서구 사상가 다시 읽기에 관한 다수의 논문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7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320쪽 | 482g | 153*224*30mm
ISBN13
9788959060870

출판사 리뷰

한국 영화산업의 판세와 영화 안팎의 문제가 한눈에 들어온다
이 책은 영화전문가나 문화 전문가 아닌 일반 독자들이 읽기에 부담이 없다. 추상적이고 현학적인 전문용어를 매우 쉽게 풀어서 제시하고 있으며 영화의 다양한 모습을 조명한다. 영화연구의 방법론이나 영화의 정치성, 영화 안팎의 역사성, 영화교육과 문화, 산업으로서 영화 등에 대해서 상당한 안목을 보여준다.
지난 6월 23일에 열린 ‘한국영화산업 현실진단 및 미래전망 대토론회’에서 오지철 한국관광공사 사장은 2008년 상반기 “한국영화 수익구조가 악화일로”라고 말했다. 올해 제작된 한국영화 10편 중에서 단 한편만 손익분기점을 넘었다는 것이다. 그는 이 같은 현상의 원인이 한국영화 제작사의 영세성과 제작 과잉에 따른 작품의 질적 저하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한국영화 적정 점유율은 35%, 연간 적정 제작 편수는 80편이며, 2007년 63%를 웃돌았던 한국영화 점유율은 일종의 거품이라고 평가했다.

오지철 사장이 말하는 한국영화 경쟁력 강화를 위한 5가지 방법론의 실상은 이 책 『영화가 정치다』를 통해 더욱 명확히 드러난다. 자본조달 구조 및 제작방식의 다각화를 통한 집중화 완화, 기획력 및 창작역량 강화, 제작 투명성 및 수익성 제고, 부가시장 활성화, 글로벌 경쟁력 강화, 정책적 지원이 어떤 의미맥락을 가지는지 전문 연구자가 아니라도 한눈에 파악된다.

이 책은 바야흐로 대중이 평론가이고 영화를 즐기는 데 있어서도 내가 무엇을 즐거워하고 있으며 즐거움을 유발하는 요인은 무엇인지를 놓치지 않아야 하는 ‘포스트 시대’에 있어, 우리가 영화를 어떻게 이해하고 받아들여야 할지 여러 가지 생각할 점을 던져준다. 무엇이든 자기 중심을 갖고 세상을 들여다보고자 하는 지적 호기심이 충만한 독자가 만족할 만한 책이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