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가이자 비평가인 쿠엔틴 벨의 아들이자 화가 바네사 벨의 손자, 그리고 소설가 버지니아 울프의 조카손자로 1952년에 태어나, 옥스퍼드 맥달란 칼리지에서 영문학 학위를 받았으며, 런던미술학교 ‘시티 앤 길드’에서 공부했다. 1970년대 중반 이후 화가와 작가로 폭넓은 활동을 해왔고, 현재 이스트서식스의 루이스에 거주하며 ‘시티 앤 길드’에서 미술사와 미술 이론을 가르치면서 다양한 매체에 미술 비평을 활발히 기고하고 있다. 『세상을 바꾸는 거울, 미술』은 ‘시티 앤 길드’의 열정적인 강의를 기초로 했다. 그 외의 저서로는 『회화란 무엇인가?』, 『보나르』, 『500점의 자화상』
예술가이자 비평가인 쿠엔틴 벨의 아들이자 화가 바네사 벨의 손자, 그리고 소설가 버지니아 울프의 조카손자로 1952년에 태어나, 옥스퍼드 맥달란 칼리지에서 영문학 학위를 받았으며, 런던미술학교 ‘시티 앤 길드’에서 공부했다. 1970년대 중반 이후 화가와 작가로 폭넓은 활동을 해왔고, 현재 이스트서식스의 루이스에 거주하며 ‘시티 앤 길드’에서 미술사와 미술 이론을 가르치면서 다양한 매체에 미술 비평을 활발히 기고하고 있다. 『세상을 바꾸는 거울, 미술』은 ‘시티 앤 길드’의 열정적인 강의를 기초로 했다. 그 외의 저서로는 『회화란 무엇인가?』, 『보나르』, 『500점의 자화상』 등이 있다.
건국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와 한양여자대학교 문예창작과 겸임교수이자, 알비(ARBY)와 루비박스의 공동대표다. 「월간미술」 수석 기자, 일민미술관 큐레이터로 일했다. 건국대학교에서 문화콘텐츠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고, 동국대학교에서는 미술사학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미주리대학교(컬럼비아)와 홍익대학교에서 고고학 · 미술사학으로 학사 ·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저서로 《원형, 아키타이프》, 《이탈리아 작은 미술관 여행》, 《매지컬 미스터리 투어》(공저)가, 번역서로는 《그리스 미술》, 《이집트 미술》, 《회화란 무엇인가》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