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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1 회계를 알기 전에...
1. 회계를 알아야만 하는 3가지 이유 1) 장사(사업)를 하는데 필요하다 2) 재테크를 하는데 필요하다 3) 투명한 사회를 건설하는데 필요하다 2. 어카운토피아(Accountopia)를 꿈꾸며 3. 어카운토피아를 이룩하기 위하여 1) 회계는 왜 하는가 ? 2) 회계는 어떻게 하는가 ? 3) 회계의 흐름 Step2 회계기초를 튼튼히... 1. 어카운토피아 맵(Accountopia Map) 2. 자산바위를 오르자 1) 당좌자산 2) 재고자산 3) 투자자산 4) 유형자산 5) 무형자산 3. 부채골을 넘어서 1) 유동부채 2) 고정부채 4. 자본호수를 건너고 1) 자본금 2) 자본잉여금 3) 이익잉여금 5. 수익봉에 올라서서 1) 영업수익(매출액) 2) 영업외수익 3) 특별이익 6. 비용계곡은 사뿐히... 1) 매출원가 2) 판매비와 관리비 3) 영업외비용 4) 특별손실 Step3 회계 따라잡기 1. 회계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2. 천의 얼굴을 가진 예금 3. 부도수표는 장부에서 지워버리나? 4. 공짜로 받은 주식은 자산이 될 수 없다 5. 받을 돈이라고 해서 모두 외상매출금은 아니다 6. 사랑과 우정의 차이미지급금과 미지급비용 7. 형체없는 유령자산무형자산 8. 자산평가의 고민시가로 할까? 원가로 할까? 9. 회사 자신은 자기 회사의 주인이 될 수 없다 10. 가지급과 선지급의 차이 11. 사장님과 주주는 요주의 인물! 12. 비업무용 부동산은 가치가 줄지 않는다 13. 회계지식은 사업의 기본 14. 연구개발투자했다고 다 성공하나? 15. 예수금과 선수금의 차이 16. 결산시기와 세금 내는 시기는 다르다 17. 아직 퇴직도 안했는데 왜 비용으로 처리하지? 18. 유비무환! 미리미리 충당하고 준비한다 19. 용역매출은 진행기준으로 인식한다 20. 깎아준다고 다 에누리가 아니다 21. 내 돈 돌리도!환급금의 처리방법 22. 늘 따라다니는 그림자회계지분법 23. 돈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 것일까? 24. 빚도 잘만 갚으면 이익이 생긴다 25. 두 얼굴의 사나이, 전환사채 26. 빌려쓰는 자산도 때로는 내 것이 된다 27. 지급의무가 확정되지 않아도 부채다 28. 주당순이익이 높은 회사가 최고다 29. 3년 후의 100만원보다 현재의 90만원이 더 좋다 30. 아낌없이 주는 부속명세서와 주석정보 31. 과거지사는 과거로 돌려라! 32. 인정(人情) 사정 안 봐주는 인정(認定)이자 계산 33. 회계하는 데도 가정이 필요하다 34. 밖에서 남고 안에서는 밑지고... 35. 바꿔! 바꿔! 회계방법을 모두 다 바꿔! 36. 내 돈 내가 안 받겠다는데 웬 참견? 37. 대차대조표의 어쩔 수 없는 한계 38. 아시나요? 손익계산서 이익의 진실을... 39. 자본과 지분, 점 하나의 차이 40. 우리 회사는 얼마짜리일까? 41. 회계는 있어도 회개(悔改)가 없는 세상 Step 4 재무제표와 원가정보 따라잡기 1. 재무제표를 읽으면 기업이 보인다 1) 재무비율분석기법 2) 재무제표를 분석해 보자 2. 원가를 알면 이익이 보인다 1) 원가란 무엇인가? 2) 원가를 왜 알아야 하는가? 3) 원가는 어떻게 구성되는가? 4) 제조업의 원가흐름에 대한 이해 5) 원가정보 활용법 Step5 Accountopia Adventure 1. OX 게임 2. 채워넣기 게임 3. 마지막 게임 찾아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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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를 따라잡기 위한 첫 단계는 자살바위를 올라가는 것으로부터 시작된다. 사실은 자살바위가 아니라 자산바위이므로 너무 두려워 할 필요는 없다. 물론 자산바위의 정상에 올라가서 자본호수(자본)와 수익봉우리(수익), 그리고 한눈에 삐용(?)가는 비룡계곡(비용)의 절경을 바라다보면 여러분은 자살의 충동마저 느낄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니까 지금부터는 반드시 저자의 길안내에 따라서 가야 하며 앞서 가면 절대 안된다. 왜냐하면? 다치니까... 계곡에서 미끄러지거나 호수에 빠지면 생명을 보장받지 못한다.
자산바위의 정상에서 부채골을 타고 내려오면 자본호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호수에 얼마나 많은 물이 담겨져 있는지를 유심히 보고, 어떤 경우에 호수가 말라 바닥을 보이게 될지도 상상해 보길 바란다. 호수에서 여러분은 잠시 휴식을 취한 후 수익봉을 올라가게 된다. 이어서 비룡계곡(비용계곡)를 통과하면 기초훈련은 모두 끝난다. 나중에 알게 되겠지만 비룡계곡을 흐르는 물(이익천)은 다시 자본호수로 흘러 들어가는 것이므로 봉우리(수익)가 높을수록, 계곡(비용)이 깊을수록 호수(자본)로 유입되는 물(이익)의 양은 많아지게 된다. --- p.45~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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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나그네길,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가? 유행가의 가사처럼 우리네 인간들이 그렇게도 한평생 추구하는 돈, 그 돈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 것일까? 돌고 돌아 돈이라는 표현을 쓰게 되었다는 설(?)도 있지만 한 기업 또는 사업체의 자금흐름을 보려면 그 회사의 대차대조표와 현금흐름표를 들여다 보면 된다.
대차대조표의 오른쪽(대변)에는 그 회사의 운영에 필요한 자금을 조달한 원천(source)이 나타나 있는데, 크게는 자기자본과 타인자본으로 구성되어 있다. 자기자본은 주주들로부터 공모받은 자금을 비롯해서 그외 여러 가지 자본거래에 의한 잉여금으로 구성되어 있고 타인자본은 은행차입금이나 회사채발행에 의한 직접금융자금 조달액으로 세분된다. 이렇게 조달된 기업의 자금이 현재 어떻게 운용되고 있는지는 대차대조표의 왼쪽(차변)이 보여 준다. 조달된 자금이 유동자산과 투자자산, 유형자산과 무형자산에 어떻게 사용이 되고 있는지를 자세히 알 수 있는 것이다. 이와 같은 대차대조표는 결산일 현재의 잔액(balance)로서 일종의 stock수치이지만 당해 회계기간동안에 돈이 신규로 들어오고 나간 양(flow)을 알고자 하는 경우에는 현금흐름표를 보아야 한다. 즉, 현금흐름표에는 당기 중에 영업활동에 의한 자금의 유입금액과 투자활동 및 재무활동에 의한 자금의 신규유입금액 및 유출금액이 나타나 있기 때문에 이를 통해 기업의 자금흐름을 전반적으로 조망해 볼 수 있는 것이다. --- p.185~18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