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가이자 언론인. 지금까지 〈태틀러(Tatler)〉, 〈베니티 페어(Vanity Fair)〉, 〈하퍼스 앤드 퀸(Harpers & Queen)〉, 〈더 월드 오브 인테리어스(The World of Interiors)〉, 〈인디펜던트(Independent)〉, 〈데일리 텔레그래프(Daily Telegraph)〉, 〈파이낸셜 타임스(Financial Times)〉 등의 잡지에 수많은 글을 써왔다. 작가로도 활동하면서 전 세계를 여행하였고, 그 경험을 바탕으로 《The Scent Trail》을 썼다. 현재 남편, 두 아들과 함께 런던에 거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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