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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들의 물리노트 2
뉴턴도 놀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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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7인간·사회와 물리의 왜?
065 물리는 전쟁 덕분에 발달했다는 것이 정말인가?
066 물리학자는 물리만 하고 있으면 되는가?
067 물리와 자유의지.

8물체의 운동과는 전혀 다른 파동의 왜?
068 종파와 횡파라고 할 때의 종횡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069 파동이 포개지면 지워지는 경우가 있다. 에너지는 어떻게 되 는가?
070 심장의 박동에 의해서 혈관을 전파하는 파동이 생긴다.
071 박쥐는 왜 어둠 속에서도 날 수 있는가?
072 오케스트라 중에서 바이올린의 소리만을 듣고 분간할 수 있다. 왜?
073 바람 소리는 왜 나는가?
074 지진이 발생할 때 건물에 따라서 흔들리는 정도가 다르다. 왜?
075 물이 담긴 컵을 들고 걸을 때, 컵의 반지름이 어떤 값보다 작으면 잘 넘치지 않는다. 왜?
076 커다란 종을 손가락으로 쳐서 진동시킨다. 진폭이 1cm가 되게 하려면 몇 번 치면 되는가?
077 연결된 진자가 서로 번갈아 가면서 크게 흔들린다. 왜?
078 적교(사장교)를 만들 때 진동이 어떻게 도움이 되는가?
079 공간의 차원에 따라서 어떠한 차이가 있는가?
080 공간의 차원과 호이겐스의 원리.

9보일 것 같으면서 보이지 않았던 빛과 색의 왜?
081 물체에 물이 든다는 것은 어떤 것인가?
082 물체를 확실하게 보기 위한 눈의 구조는?
083 ‘매끄럽고 희게 빛나는 것’이란 어떤 것인가?
084 ‘하늘은 왜 푸른가’에 대한 대답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잘못된 설명
085 물체의 온도는 방출하는 빛의 색으로 알 수 있는가?

10공간에 퍼지는 전자기장의 왜?
086 장(場)은 실재인가?
087 자기력선의 수를 셀 수 있을까?
088 지구는 전자석?
089 어떤 것도 자석이 될 수 있을까?
090 전류 주위의 자기력선을 거울에 비추면?
091 전류의 주위에는 자기장이 생긴다. 전류와 함께 움직이는 사람에게 자기장은 보이는가?
092 건전지는 왜 1.5볼트인가?
093 전지 두 개를 늘어놓아도 전압이 2배가 되지 않는다. 왜?
094 ‘백명 위협’이란 무엇인가?
095 불꽃이 튀면 전파가 나온다?
096 왜 전파는 진공 중에서도 전파되는가?
097 어떻게 해서 X선이 전자기파라는 것을 알았는가?
098 빛이 파동이라면, 파동에 밀리는 것 같이 빛에도 밀리는 것일까?
099 텔레비전 안테나는 왜 이런 모양으로 만들어졌는가?
100 왜 오로라는 극지방에서 보이고 일본에서는 보이지 않는가?

11참된 모습의 물질·원자·원자핵의 왜?
101 어떻게 일본의 소립자 물리학에 자유와 협력의 정신이 뿌리를 내렸는가?
102 물질은 무엇으로 되어 있는가? 그리고 쿼크란 무엇인가?
103 질량이란 무엇인가? 그리고 그 기원은?
104 빛과 전자가 입자이면서 파동이라는 것의 의미는?
105 전자는 구름과 같은 것인가?
106 금속에서 가장 가벼운 리튬 원자와 가장 무거운 우라늄 원자 중 어느 것이 더 큰가?
107 파울리의 원리와 원소의 주기율
108 파울리가 뚱뚱한 것은 파울리 원리의 탓?
109 산소 15의 반감기는 2분이다. 그러면, 최후에 2개가 되었을 때부터 1개가 되기까지의 시간은?
110 수은도 금속인데, 왜 액체인가?

12속임을 당하지 않기 위한 원자력의 왜?
111 원자력 발전소가 없으면 전력이 부족하다는 것은 정말인가?
112 왜 고속 증식로(高速增殖爐)가 위험한가?
113 수소 폭탄은 핵융합을 이용하여 만들었는데 왜 방사능이 나오는가?
114 일본에서 왜 원폭을 만들 수 없었는가?
115 원수폭 개발을 둘러싼 스파이 사건
116 원폭 개발과 아인슈타인의 책임

13누구나 알고 싶어하는 우주의 왜?
117 어떻게 별까지의 거리를 측정하는가?
118 왜 행성은 모두 거의 같은 평면을 돌고 있는가?
119 우리의 몸이 초신성의 잔해로 되었다는 것이 정말인가?
120 우주에 끝이 있는가?
121 궁극의 이론은 존재하는가?

저자 소개

저자 : 도쿄물리서클
도쿄의 고등학교 물리 선생님들이 정기적으로 가지는 연구회 모임이다. 특히 여름에는 일정 기간 합숙을 하는데 그 기간 동안 물리학의 테마와 관련된 연구자를 초청하여서 강의를 듣기도 하고 토론하기도 한다.
역자 : 영재들을 위한 과학교사 모임
김덕헌 - 세종과학고등학교
김범재 - 서울과학고등학교
김연수 - 민족사관고등학교
김태진 - 경기과학고등학교
박종찬 - 한성과학고등학교
백대현 - 전북과학고등학교
석광일 - 제주과학고등학교
신석균 - 한성과학고등학교
이기흔 - 경남과학고등학교
이종선 - 운암고등학교
이진호 - 광주과학고등학교
조봉제 - 서울전자고등학교
진정구 - 서울과학고등학교
최완섭 - 인천과학고등학교
홍경희 - 한성과학고등학교
홍기택 - 서울과학고등학교
황정훈 - 장영실과학고등학교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7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393쪽 | 607g | 153*224*30mm
ISBN13
9788991215948

출판사 리뷰

우리 생활 속에 숨어 있는 물리 법칙
121가지의 알쏭달쏭 질문들에 대한 명쾌한 답변!


초능력은 믿을 수 있는가? 왜 하늘은 푸른가? 물리에 왜 미분 적분이 필요한가? 달은 왜 떨어지지 않는가? 자전거는 왜 넘어지지 않는가? 스키의 회전은 가능한가? 우주에 끝이 있는가? 등 평소에 우리 생활 속에서 궁금했던 것들을 속 시원하게 물리 법칙으로 설명해준다.

‘비행기는 어떻게 날 수 있을까?’처럼 일상생활 속에서 생기는 궁금증에서 물리 이론은 출발한다. ‘비행기는 어떻게 날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 연을 예로 두고 보자. 수평으로 불고 있는 연에 닿은 공기는 연의 기울기, 받음각에 의해 아래 방향으로 바뀐다. 그러면 공기는 아래쪽으로 힘을 받으므로 당연히 그 반작용으로 연은 위쪽으로 힘을 받는다. 이것이 양력이다. 무게 있는 물체가 뜨는 것이므로 중력과 반대 방향의 힘이 공기로부터 미치며 공기는 반드시 아래쪽 방향의 힘을 받을 것이다. 그러한 관점에서 보면 비행기가 비행을 하고 있을 때 확실히 아래쪽 방향의 공기에 의해서, 지표의 기압이 높아져 공기가 푹신하게 되어 있다. 그래서 비행기는 공기를 아래로 누르면서 뜬다.
∮ 사소한 궁금증에서 하나씩 알아가는 놀라운 물리의 세계
‘검은 것은 열선을 잘 흡수한다’고 이야기하면 학생들은 ‘우주공간은 캄캄해서 태양열을 잘 흡수하기 때문에 매우 고온일 것이라’고 말한다. 이것에 대해 이어지는 질문과 답은 ‘열은 어떻게 흡수되는가?’, ‘우주공간의 온도란 무엇인가?’ 등으로 전개될 수 있을 것이다. 우주의 대부분은 분자가 거의 없는 진공이라고 할 수 있다. 별빛은 우주공간을 통과할 뿐 그곳에 흡수되는 것은 아니다. 지구에는 대기가 있어 빛이 산란되므로 하늘이 밝지만 대기가 없는 우주공간에서는 빛을 발하는 별만 빛나고 빛이 나오지 않는 다른 공간은 아주 캄캄하다. 우주가 검은 이유는 빛을 흡수하는 것이 아니라 단지 빛이 통과하는 공간이며, 공간 그 자체로부터는 빛이 나오지 않거나 설사 빛이 나오더라도 아주 약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우주공간에는 에너지를 흡수하여서 운동하는 분자도 거의 없다. 그래서 비록 검지만 뜨거워지지 않는다.
∮ 역학에서 상대론까지, 그리고 장의 이론에서 우주까지.
물리 이론의 전반적인 부분을 모두 다루고 있는 이 책은 그 분야가 방대하지만 결코 사소하게 지나치는 부분이 없다. 설명하기 위해 인용된 물리 이론들과 관련 수식, 그림, 참고자료 등이 모든 것을 상세하게 담고 있으니 말이다. 엔트로피, 상대성 이론, 쌍둥이 패러독스, 자기력선, 빛의 파동, 중력과 자기력선은 같은 것인가, 공간의 차원과 호이겐스의 원리, 파울리의 원리와 원소의 주기율, 종파와 횡파, 유체, 분자 운동, 열, 힘, 어떻게 별까지의 거리를 측정하는가, 핵융합 등 물리학에서 결코 빠질 수 없는 중요한 것들이 모두 이 책 한 권에 담겨 있다.

책이 만들어진 과정
∮ 도쿄물리서클에서 지난 5년 동안 영재들을 위해 끊임없이 토론하고 연구한 그 결과물
도쿄물리서클은, 수업시간 또는 일상생활에서 가질 수 있는 질문들을 일단 모두 모았다. 그 중에서 흥미롭고 중요한 121가지 질문들을 골랐다. 긴 시간 동안 그리고 현직 교사들의 열띤 토론 속에서 만들어졌기 때문에 일반 학생들이 읽기에는 다소 어려운 감이 있다. 도쿄물리서클 선생님들도 책을 집필할 할 때 기존의 책들처럼 ‘이러한 법칙이 있기 때문에 이렇게 된다’라는 식의 방법으로 설명하지 않았다고 한다. 물이나 공기와 같은 유체의 흐름에 관한 현상을 다룬 단원에서는 반드시 이것은 베르누이의 정리와 그 뜻, 에너지보존법칙과 유체 압력의 성질을 표현하고 있다는 내용까지 파고 들어간다. 또 수식이 필요할 때는 피하지 않고 그대로 수록했다. 얄팍한 지식이 아니라 그와 관련된 물리 지식을 자세히 써서 그 문제에 대해서는 완벽하게 공부하기를 바랐다. 따라서 수준 높은 지식을 원하는 영재들의 욕구를 충족시켜줄 수 있는 유익한 책이다.
이 책은 전반적인 물리 이론에 대한 지식을 갖추고 더 깊게, 더 많이 공부하고자 하는 영재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곳곳에 등장하는 각종 칼럼들은 일본의 유명한 물리학자의 일대기, 흥미로운 이론, 우리 과학의 미래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어 한층 볼거리를 더해준다.

∮ 도쿄물리서클의 책을 한국 영재들의 실정에 맞게 번역한 ‘영재들을 위한 과학교사 모임’ 선생님들
영재들을 위한 과학교사 모임은 우리나라 전국의 과학고등학교에서 현재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는 선생님들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이 책을 번역할 때 선생님들은 원서에서 발견된 오류들을 바르게 잡고 우리나라 교과서에 나오는 물리 용어들로 통일하는 등 더 좋은 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였다.
책을 번역하신 선생님들께서는 “ 이 책은 과학고등학교 학생 수준이라면 충분히 읽어낼 수 있으며 함께 토론하고 공부할 수 있는 유익한 내용”이라고 말했다. 또한 기존의 출판물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유익한 책이라며 특목고 영재들에게 적극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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