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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자기관리를 위한 메모습관 1. 좋은 메모지와 메모장 선택하기 2. 다양한 메모도구 활용법 3. 메모하는 환경조성하기 4.메모를 해서는 안 되는 내용 5. 메모할 수 없는 상황 대처하기 6. 책상 위의 메모지나 메모장관리 7. 책상주변 메모관리 8. 메모지나 메모장 잃어버리지 않기 9. 차량 관련된 메모예절 10. 낯선 곳 찾아가는 메모 2장 자기계발을 위한 메모활용 11. 첩보메모와 정보의 구분 12. 첩보수집경로와 관리요령 13. 첩보분석을 위한 메모요령 14. 정보의 질을 관리하는 요령 15. 정보생산을 위한 메모요령 16. 메모장으로 교양 쌓기 17. 메모장으로 외국어 배우기 18. 메모장으로 업무능력 키우기 19. 메모습관으로 감동 전하기 20. 이중으로 메모장 관리하기 3장 조직적응을 위한 메모전략 21. 조직내부 첩보 메모하기 22. 조직외부 첩보 메모하기 23. 정보원관리를 위한 메모 24. 내용과 중요도에 따른 메모분류 25. 메모의 복제와 복사요령 26. 메모의 파기와 소각요령 27. 새로운 전입자를 위한 메모하기 28. 메모심부름 시 유의사항 29.정보의 공유효과와 전파요령 30. 조직건전성 평가를 위한 메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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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의 기술도 진화한다.
정부기관에서 정보분석 요원으로 활약했던 저자가 정보분석기법을 활용한 메모의 기술 방법을 공개했다. 2007년 『전략적 메모의 기술』이란 이름으로 출간된 책은 그 내용에서 메모의 기술이라기보다는 '정보관리술'이라는 평을 받았다. 정보관리방법과 메모의 기술에 대해 목말라하고 있던 기업들은 저자에게 교육을 의뢰했고, 삼성전자, 한화그룹, 태평양그룹, 삼일회계법인 크레듀, 사이버엠비에이, 캠퍼스21 등 여러 대기업은 물론 국가보훈처, 국무조정실, 마사회 등에서 교육 서비스가 진행되고 있다. 국내 여러 기업에 속한 직원들이 저자의 교육을 수강을 하였으며 매우 실용적이고 직장생활에 도움이 되었다는 의견을 듣고 있다. 이번에 펴낸 증보판은 그간 교육을 진행하면서 수강생들의 이해 정도와 현실에서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부문을 보완할 필요성 때문에 탄생했다. 2006년부터 시작한 온라인 강좌에 이어, 여러 대학과 기업, 관공서를 대상으로 강연을 하면서 많은 수강생과 함께 훌륭한 교류의 장을 형성했고, 강좌는 저자 개인적으로도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기회였다고 한다. 이번 개정판에는 그러한 인식을 기반으로 수많은 수강생들의 질문에 대한 답변, 수강생들이 제출한 과제를 보면서 느낀 점, 훌륭한 리포트 등이 담겨있다. 한 사람의 머리보다는 수 천, 수만 명의 두뇌가 모아졌을 때 그 효과는 극대화 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Activity'에서는 많은 수강생들의 리포트와 다양한 내용 가운데 훌륭한 것들을 소개하고, '세상사는 이야기'에서는 그동안 사회현상을 보면서 쓴 칼럼 중 독자들과 공유하면 좋겠다고 생각한 것을 엄선하였다. 이번 개정판은 대한민국을 이끌어가는 젊은 직장인들의 수많은 아이디어와 두뇌가 창출한 것이라 보면 될 것 같다. 책은 크게 3 부문으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자기관리를 위한 메모습관이다. 이 장에서는 자기 관리를 위해 어떤 메모습관을 가져야 할지에 대해 정리했다. 요즘 개인들은 조직 속에서 무엇이 중요하고 어떻게 처신하여야 하는지 기준을 가지고 있지 않은 경우가 많다. 물론 정보의 관점에서 이러한 내용을 보는 것이다. 가정에서뿐만 아니라 학교에서도 체계적으로 배울 기회가 많지 않다는 점을 감안하여 알기 쉽게 서술하였다. 둘째 자기계발을 위하여 메모를 활용하는 방법을 정리하였다. 정보는 홍수처럼 밀려오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생활이나 지식에는 전혀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조금만 주의를 기울인다면 누구나 전문가 못지않은 정보 활용 노하우를 습득할 수 있도록 하였다. 셋째 조직적응을 위한 메모전략으로 조직생활을 잘 할 수 있는 노하우를 살펴보았다. 사람은 누구나 조직생활, 즉 가정, 직장, 동창회나 향우회, 아님 순수한 친목형태의 클럽활동을 하면서 다른 구성원들과 교류하면서 살아가게 된다. 그리고 평생직장보다 평생 직업이라는 말이 통용되는 현재의 한국에서는 직장이 여러 번 바뀌는 것도 다반사이다. 이럴 경우 새로운 조직을 파악하기가 쉽지 않고,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기도 어렵다. 조직에 인생을 걸어야할 지 판단하는 몫을 안게 된 개인들은 큰 심리적 부담을 느낄 수밖에 없다. 따라서 조직과 같이 상생하는 길을 찾는 방법을 고민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고자 하였다. 이 책은 단순한 메모의 기술보다는 그 응용법에 초점을 맞췄다. 일상생활이나 조직생활에서 어떻게 잘 활용할 것인지에 대해서 많은 부문을 할애했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 메모의 기술에서 첩보수집과 정보 활용의 단계로 한 차원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전략을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