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머리말
Chapter 01_ 블로그 미디어 등장 미디어로 변화하는 개인 블로그 입소문의 정체 의외의 콘텐츠가 사람을 모은다 소비자는 이미 웹2.0의 소용돌이 속에 있다 [칼럼] 블로거의 한마디 ① 도쿠리키 모토히코(?力基彦) Chapter 02_ 블로그 입소문 파워 입소문을 내는 방법 계속하는 것이 힘이다 빗발치는 댓글에 어떻게 대응할까 보통의 블로그가 미디어로 변하는 순간 [칼럼] 블로거의 한마디 ② 미라노 Chapter 03_ 입소문 효과 측정 왜 블로그를 평가할 필요가 있을까 블로그 평가 방법 입소문 효과를 조사한다 [칼럼] 블로거의 한마디 ③ 나가사와 가즈요시(永?和義) Chapter 04_ 제휴(Affiliate)와 애드센스(AdSense) 후원의 주역 제휴 애드센스라는 기폭제 [칼럼] 블로거의 한마디 ④ 구리선생(栗先生) Chapter 05_ 사례로 배우는 입소문 리뷰가 회자되는 이유 문화 콘텐츠의 다양한 입소문 방법 [칼럼] 블로거의 한마디 ⑤ 제트☆다이스케 Chapter 06_ 개발자에게 들어보다 Movable Type 일본어화 뒷이야기 업데이트 정보 수집과 블로그 검색 한국형 블로그 태터툴즈 개발 뒷이야기 블로거와의 새로운 소통 블로그 코리아 꼬리말 역자 후기 |
|
제1장 [블로그 미디어 등장]에서는 인터넷 입소문에서 왜 블로그가 중요한가를 설명했다. 개인이 전파하는 정보가 미디어 같은 영향력을 갖고, 의외의 콘텐츠가 유통되는 것이 인터넷의 세계이다. 그 중심에 있는 블로그가 담당하는 역할을 먼저 이해할 필요가 있다. 제2장 [블로그 입소문 파워]에서는 구체적으로 인터넷에서 입소문을 일으키기 위한 노하우를 소개한다. 인터넷에서 정보를 계속 발신하면서 블로그를 미디어화할 수 있다면 입소문을 자신의 편으로 만들 수 있다. 또 기업이 쇄도하는 댓글을 어떻게 대응하면 좋을지도 다룬다. 인터넷의 마케팅 활동에서는 어느 정도 효과가 있었는지 객관적인 수치로 평가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제3장 [입소문 효과 측정]에서는 평가를 위한 판단 기준과 그 기법을 정리해서 소개한다. 제4장 [제휴와 애드센스]에서는 블로그가 유행하는 요인이 된 ‘제휴’와 ‘애드센스’에 대해 소개한다. 이 두 가지는 블로그를 경험해보지 않은 사람에게는 그다지 익숙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많은 블로거에게는 이것이 블로그를 쓰는 중요한 계기가 되기도 한다. 제5장 [사례로 배우는 입소문]에서는 실제로 인터넷에서 입소문이 발생한 사례를 바탕으로 입소문이 일어나는 핵심을 밝힌다. 마지막 제6장 [개발자에게 들어보다]에서는 블로그 보급에 기여한 핵심 인물에 대한 인터뷰를 수록했다. 그리고 원서에는 없는 태터툴즈 노정석 대표와 블로그코리아 이지선 대표의 인터뷰 내용도 포함되어 있다.
|
|
넷심과 소통하는 효과적인 방법, 블로그 마케팅!
사람들이 인터넷에 모여 각자의 이야기를 풀어 놓고 또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열심히 듣는다. 모르는 사람끼리 엮인글이나 댓글로 대화를 나눈다. 이렇게 만들어진 입소문은 인터넷이라는 바다를 떠돌며 많은 사람들의 의사결정에 영향을 끼친다. 인터넷 세계에서는 개인이나 기업이나 똑같은 씨름판 위에 서 있다. 개인이 ‘사물을 말하는 도구’로 이용하는 툴이 블로그다. 개인이나 기업이 블로그를 운영하는 것은 인터넷에서 공개 토론을 벌이는 것과 같다. 그러므로 기업이 인터넷 입소문을 마케팅 활동으로 살리려면 인터넷 세계에 뛰어들어 다양한 토론에 참가해야 한다. 즉, 기업이 블로그를 통해 매일 정보를 소비자에게 전달하면 입소문을 통제할 수는 없어도 입소문을 일으키는 ‘기회’는 만들어 낼 수 있다. 이 책은 넷심과 소통하는 효과적인 툴인 블로그를 통해 인터넷에서 입소문을 일으키기 위한 전략적 사고와 노하우를 넷심의 주체인 블로거의 입장에서 설명한 것이다. 인터넷으로 모든 정보를 얻고 상품을 구매하는 지금, 기업은 반드시 인터넷에 존재하는 다양한 넷심을 읽어내어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한다. 언제나 옆에서 남의 이야기를 들으려고 해서는 신뢰를 얻기 어렵다. 기업이 블로그를 개설하고 계속해서 콘텐츠를 발행하면 소비자가 자연히 모이고 귀를 기울이게 된다. 이 책에는 그 노하우가 들어 있다. 바로 광고에 의존하지 않는 ‘공감형 마케팅’의 비밀이 담겨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