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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첫단추를 잘 꿰라! : 수험준비
1. 미디어에 담긴 방송기자 ㅣ2. 방송기자, 한 해에 몇 명이나 뽑나 ㅣ3. 신방과 나와야 기자되나요? ㅣ 4. 첫단추를 잘 꿰라 '입사지원서' ㅣ 5. 토익 900점 넘으면 '안심' [방송기자 Tip]잘 쓴 자기소개서? / 언론사 시험일정 체크 제2장 학원 NO! 스터팀 YES! : 필기평가 준비 1. 현직기자들의 시험 준비기간은? ㅣ 2. 학원은 No! 스터디는 Yes! 3. 필기평가, 실전 대비책 [방송기자 Tip] 시험 출제위원과 위촉교수 / KBS 한국어능력시험 제3장 당락을 좌우하는 '논술' : 논술과 작문 준비 1. 논술과 작문 ㅣ2. 논술 주제를 예측하라? ㅣ3. 논술의 유형 ㅣ4. 작문의 유형 5. 논술, 합격자들은 어떻게 공부했을까? ㅣ6. 논술, 실전 대비책 제4장 실무평가 준비 1 : 카메라 테스트 1. 카메라 테스트, 왜 할까? ㅣ2. 카메라 테스트의 진행방식 3. 효율적인 카메라 테스트 대비책 [방송기자 Tip]종합 뉴스와 단신 뉴스 [찬조원고] 카메라 테스트 이렇게 준비합시다 _ 윤희정(前 MBN 앵커) 제5장 실무평가 준비 2 : 합숙 실무평가 1. 점점 다양해지는 '합숙평가'의 방식들 ㅣ2. 평가위원은 차장급 이상 기자들 3. 효율적인 합숙평가 대비책 제6장 20인의 평가위원에게 듣는다 1. 논술에 대한 평가위원들의 평가기준 2. 카메라 테스트에 대한 평가위원들의 평가기준 3. 합숙평가에 대한 평가위원들의 평가기준 4. 평가위원들이 꼽은 방송기자의 가장 중요한 자질 [찬조원고] 변화하는 방송환경과 방송기자 _ 장준영(방송통신위원회 행정사무관, 변호사) 제7장 최종면접 1. 최종면접 ㅣ2. 최종면접의 질문들 ㅣ3. 로열티와 스트레스 인터뷰 [찬조원고] 공포의 최종면접, 스트레스 인터뷰 체험기 _ 김승조 기자(KBS 보도본부) 제8장 응시자가 알아야 할 보도국 이모저모 1. 24시간이 부족한 방송기자 [찬조원고]일본의 기자 채용 방식 _ 야마구치 요시히로(후지TV 서울특파원) 2. 보도국 24시 [방송기자 Tip]몰래카메라 [보충자료] 인터뷰 제9장 방송기자 vs 신문기자 1. 영상 VS 텍스트 ㅣ2. 양복 VS 캐주얼 ㅣ3. 팀플레이 vs 나홀로 [찬조원고] 신문기자가 바라본 방송기자 _ 김진철 기자(한겨레신문) [찬조원고] 취재원이 바라본 방송기자 _ 조아름(외교통상부 2등서기관) 부록 ㅣ 방송기자의 또 다른 등용문 '경력기자 공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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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방송기자가 직접 쓴 '방송기자 공채 합격의 노하우'
요즘 방송기자를 선발하는 방식은 예전과 많이 달라졌습니다. 복잡하고 까다로운 요즘의 선발 방식에 정통한 인물들은 바로 최근에 입사한 방송기자들일 것입니다. 그래서 각 방송사의 젊은 방송기자들이 서로 힘을 합쳐 경험과 노하우를 엮은 이 책에는 거의 모든 방송상의 출제 방식을 아우르는 내용들이 담겨 있습니다. - 방송기자연합회 초대회장 임정환('추천의 말' 중에서) 현직 방송기자 70여 명이 밝히는 방송기자 합격의 포인트! 기자의 글쓰기가 '팩트'에 기반하여야 한다는 것은 언론사 입사를 준비하는 이들이라면 새삼 거론할 필요가 없는 상식이며, 이런 기자로서의 글쓰기는 현직 방송기자인 저자가 이번 책을 집필하는 데에도 그대로 적용이 되었다. 저자는 이 책이 방송기자를 꿈꾸는 이들에게 실질적인 가이드북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발로 뛰었다. 방송기자 입사 5~6년 차인 MBC, KBS, SBS 등의 동료 및 후배 기자 70여 명을 찾아 다니며, 다양한 설문조사와 인터뷰를 통해 그들이 방송기자가 될 수 있었던 합격의 포인트를 찾아냈고, 이를 근거로 하여 방송기자가 된 이들의 입사준비와 학습법, 다양한 공채 과정에서 만나게 되는 어려움들에 대처하는 법 등을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었다. 'Stand_Up 방송기자 취업특강'에는 방송기자 공채 합격이라는 좁은 문을 통과하는 최신 노하우가 집약되어 있는 것이다. 현직 방송사의 입사 평가위원 20명이 밝히는 응시자 평가의 포인트! 방송기자 공채시험의 각 단계마다 10년차 이상 혹은 차장급, 부장급 현직 기자들이 응시자를 관찰하고 평가한다. 필기평가의 채점을 맡기도 하고 실무평가에서 면대면 평가를 내리기도 한다. 또한 카메라 테스트의 면접관으로 응시자들이 방송에 어울리는가 여부를 판정하기도 한다. 따라서 평가의 모든 과정에는 어쩔 수 없이 평가위원 개개인의 '주관'이 개입된다. 그럼 방송기자 공채 응시자들은 자신의 스타일을 선호하는 평가위원이 들어와주기를 기도하면서 당락 여부를 그저 '운'에 맡겨야 할까? 저자는 이런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평가위원으로 선임된 적이 있거나 선임될 가능성이 있 는 KBS와 MBC, SBS의 10년차 이상 차장급 기자 20명을 대상으로 심층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그리고 그 결과를 토대로 평가위원들이 각 테스트 단계별로 중점으로 삼는 평가요소들과 선배 방송기자들이 원하는 후배 기자들의 인재상을 밝혀냈다. 이제 예비 방송기자들은 선배 방송기자들이 공통적으로 말하는 주요 평가 포인트에 기반하여 방송기자에게 필요한 자질을 스스로 점검하고 보완할 수 있게 된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