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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립하고 싶은 어린이의 욕망을 채워주는 그림책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을 하지 않고 부모에게 의존하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싫어, 싫어! 내가 할 거야』는 이러한 아이들의 잘못된 생활 습관을 고치고, 스스로 자신의 할 일을 하는 즐거움을 알게 합니다. ★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일상 도구의 쓰임새를 알려줍니다. 우리의 주변에서 보게 되는 갖가지 도구가 일상생활에서 어디에 쓰이는지를 가르쳐, 아이들이 올바르게 사용하도록 했답니다. 이러한 교육은 아이들이 집 안의 물건을 잘못 가지고 놀아 훼손시키거나 사고를 일으키지 않도록 해 주죠. 모든 물건은 사용하는 용도가 따로 있다는 것을 배우게 되지요. ★ 스프링과 퍼즐 형식으로 짝을 맞춰보세요 일반 그림책과 달리 반으로 나누어 위 아래로 책장을 넘기게 만들어져, 아이들이 위에 그려진 도구를 보고 사용 용도를 추리한 후 아래 책장을 넘겨 확인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재미를 느끼며 배울 수 있도록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