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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사람은 생각이 다르다
원제
鬼の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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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 권해드리는 말
♣ 이 글을 읽으실 분들에게

Chapter 1 글로벌 시대, 세계를 품자
01 진실로 행복한 사람
02 곤경에 처하면 기뻐하라
03 술과 여자를 생각하라
04 독보다 커야 독 안을 본다
05 술병은 클수록 좋다
06 나마일 때가 찬스다
07 보험은 모조리 들어라
08 싸전을 해선 대성 못한다
09 사마 매입제와 생마 강징제
10 실업사회는 씨름꾼의 사회

Chapter 2 투망을 넓게쳐라
11 절굿공이는 너무 크다
12 물고기가 많은 곳에 그물을 쳐라
13 서양 요리를 먹어 봤나?
14 대장은 대장의 일만 하라
15 세상에 쓸모 없는 건 없다
16 공술 얻어먹고 좋아 말아라
17 군자는 표변한다
18 돈은 빌린 데서 빌려라
19 은혜는 꼭 갚아라
20 꿔 준 돈은 꼭 받아라
21 국회의원은 되지 말라
22 부자 되는 취미가 왜 나쁜가
23 내 전기로는 교육이 되지 않는다

Chapter 3 나의 미래는 내가 책임진다
24 알몸에 출추는 남근
25 신문은 제악의 근원이다
26 삼적과는 끝까지 싸워라
27 과신하면 손해를 본다
28 거짓말도 때론 약이 된다
29 배꼽 밑에는 인격이 없다
30 이기면 관군, 지면 반군
31 욕망은 열, 사력은 백
32 돈은 불성실해야 번다
33 부질없는 창업백년의 자랑
34 법률이란 상식 이다
35 대성하려면 욕을 먹어라

Chapter 4 인재가 곧 기업이다
36 싸움에서 지면 끝장이다
37 사람 보는 눈을 가져라
38 싸라기에 신경쓰지 마라
39 받은 선물은 눈앞에 두지 마라
40 주먹밥으로 난심을 방지한다
41 두견새가 울지 않으면 울려라
42 끝이 좋으면 전부좋다
43 음주삼의의 득·실·덕
44 수염 난 어린 아이들
45 계명 없인 극락 못 가나
46 분향보다는 여향이 좋다
47 자위대는 종이호랑이다
48 부자지간의 정직이란
49 백수의 왕은 낙선된다
50 조상 자랑은 말아라
51 대인은 빈민굴에서 나온다

Chapter 5 뜻을 높은 곳에 심어라
52 한 가지 일에만 전념하라
53 변호사는 불도그와 같다
54 최소한의 예의는 지켜야
55 은행은 차금왕이다
56 마음은 물과 같다
57 머리를 써라
58 돈은 유익하게 쓰여야 된다
59 우여곡절을 알아라
60 낙선돼도 명예만은 남겨라
61 매명은 질색이다
62 훈장은 손자들의 장난감
63 정치가로부터 회비 받아내기
64 인간은 거짓말쟁이
65 여자에 대해 책임을 져라

Chapter 6 세상은 나를 위해 존재한다
66 저물가 정책은 잘못이다
67 중역이 뭔지 아나?
68 정원은 돈 먹는 벌레다
69 예언자는 용서 못 받아
70 네 개의 눈을 가져라
71 핥아보지 않고도 맛을 안다
72 앞치마 정신에 투철하라
73 공일도 한도가 있는 법
74 모사도 손발이 맞아야
75 세계를 정복하는 길
76 흰 쥐 한 마리, 검은 쥐 한 마리
77 사랑도 나누는 연습이 필요하다
78 항아리를 깨버려라
79 잘못된 천륜
80 홀로 현명한 군주

♣ 단편적인 생각들 1
♣ 단편적인 생각들 2
♣ 에필로그 1
♣ 에필로그 2

저자 소개

저자 : 시미즈 마사오 淸水昌夫
오다 다이조오 생전에 그 밑에서 상무로 있으면서 그의 생활모습과 어록, 에피소드 등을 메모해 두었다가 그가 사망한 후 출판한 것이 이 책, 『다이조오 어록大藏語錄』(원제 : 鬼の淚)이다. 그는 다이조오 생전에 그의 전기를 내려고 했으나 다이조오가 극력 반대하는 바람에 사후에야 이 책을 냈다. 그는 일본 노래를 ‘세계의 노래’라고 믿는 가인歌人이기도 하다. 그에 대한 자세한 내역은 알려지지 않고있다.
역자 : 이창식
1930년 수원 출생, 서울대학교 신문대학원 수료, 인천신문사(현재 경인일보) 편집국장, 한국문인협회 경기도지부장, 국사편찬위원회 조사위원, 노작 홍사용 선생 시비건립위원회 위원장, 경인매일신문 주필, 기전향토문화연구회 회장, 경기신문 주필. 수상경력으로는 경기도문화상 언론출판 부문 수상(1972), 수원문학 대상 수상(1996), 경기수필문학 본상 수상(2002), 서울언론인클럽 향토언론상 수상(2005)이 있으며, 저서로 『경기예총사』, 『삼일동지회 35년사』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8월 08일
쪽수, 무게, 크기
264쪽 | 508g | 153*224*20mm
ISBN13
9788996102526

책 속으로

오다 다이조오의 어록《성공하는 사람은 생각이 다르다》는 수없는 발길에 짓밟혀도 강인하게 살아 남는 잡초와 같은, 인고 속의 생존을 대표하는 진리의 보고라고 할 수 있다. 77세로 타계할 때까지 일본의 실업계는 물론 정계, 재계에 까지 무수한 화제와 돌풍을 안겨 주었는데, 그가 범인과 다른 점은 사고 ? 행동 그 자체가 위선이 아니라 위악으로 일관했다는 사실이다.
그는 엄격한 의미에서 무학자이며, 그가 체험한 직업이 살인과 뚜쟁이를 베껴 놓은 모든 것이었다는 사실을 감안하면 그야말로 일본의 기인이며, 가히 일세를 풍미한 거인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이 책은 자칫 인생을 무의미하게 보내거나 좌절과 실의에 빠지기 쉬운 현대인들에게 샘물과 같은 청량감을 주기에 충분하고, 의욕과 감동을 불어넣어기에 걸맞는 지렛대가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 역자의 말

관련 자료

b주인공 오다 다이조오 織田大藏 소개/b

1894.8.28. 후쿠시마福島縣 이다찌군伊澾郡 호하라마찌保原町의 서민촌에서 4남매 중 셋째로 출생.
4살 때 아버지를 여의고 편모 슬하에서 자라 소학교만 졸업했다. 20살 때 홋카이도北海道 아사히가와旭川연대에 입대하였고, 제대 후 싸전을 개업했다.
싸전으로 큰 돈을 못 번다고 판단하고, 전후 정부가 발행한 농지증권을 사고 팔아 거금을 챙겼고, 이를 밑천으로 운송업을 하다 후쿠시마福島 전철 주식을 사들였다.
어느 날 낮술을 마시고 후쿠시마 전철사장실에 들어가 그 회사의 대주주에게 책상을 내놓으라고 일갈했다. 그는 훗날, 그 회사의 감사역·부사장을 역임했다.
한편 켄낭縣南 교통 주식을 매수해 자기 회사로 만들고, 한때 상공회의소 회두會頭를 지냈다.
켄낭 교통과 후쿠시마 전철을 합병해 후쿠시마 교통의 사주가 되었다.
후쿠시마 교통을 맡고나서 경영 악화로 적자가 지속되자 직원 3,000명을 해고하고, 회사 해산을 선언해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는데, 이른바 후쿠시마 교통 사건이다.
이후 낙향해 지내다 1972.7.7에 77세를 일기로 영면했다.

출판사 리뷰

가난해도 성공할 수 있다! 남다른 생각을 하라!

최근의 시대상황이 어지럽다.
국외적으로는 기름값이 수직상승하고, 미국의 경제지표가 뒤뚱거려 그 파장이 세계시장을 혼란스럽게 한다. 국내적으로는 실업문제가 심각하여 유능한 젊은이들이 수십 장의 이력서를 뿌려대도 취업이 되지 않아 실의에 빠져 있고, 외국 유학까지 다녀온 인텔리가 노숙자로 전락하고 있다.
게다가 어느 때보다 큰 기대를 받으며 출범한 이명박정부가 위임 받은 경제활성화는커녕 쇠고기 수입문제, 독도 영유권문제, 금강산 사건을 비롯한 남북문제 등의 태풍에 휩쓸려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있다. 그야말로 난마亂麻에 얽힌 꼴이다.
이처럼 어지러운 상황을 타개하고 살아남기 위해서는 기업인이나 직장인이나 강인한 의자와 저돌적인 추진력이 필요하다. 그 모델이 될 만한 인물이 전후 일본의 경제 성장 초기에 큰 재벌로 성공한 기업가, 오다 다이조오라는 인물이다. 지금 독도문제로 일본인에 대한 감정이 날카로워지기는 했지만 그의 남다른 사고방식과 럭비공 같은 기행이 요즈음 의기소침해져 있는 젊은이들에게 의외의 해법을 제시해 줄 수 있으리라 믿어 그 어록을 펴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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