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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D TALKS 테드 토크 + 1등의 대화습관
전2권
201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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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의 구성 소개

책소개

목차

[1등의 대화습관]

추천의 말 / 4
Prologue - 당신의 대화습관에도 앙코르가 쏟아지기를 / 6

Chapter 01
1등과 2등의 차이는 말에서 나온다

:: 첫인상은 무엇으로 결정되는가 / 17
:: 논리가 생명이다 / 23
:: 나를 표현하는 스토리텔링 / 29
:: 말하기가 두렵게 느껴지는 이유 / 36
:: 끌리는 비언어로 무장하라 / 43
:: 말이 바뀌면 인생이 달라진다 / 49
::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들고 싶다면 / 55

Chapter 02
잘 들어주는 사람이 말도 잘한다

:: 묻고, 칭찬하고, 반응하라 / 65
:: 양보다 질이 먼저 / 72
:: 듣기만 해도 졸린 말의 비밀 / 78
:: 마음을 사로잡는 말은 따로 있다 / 84
:: 20분에 한 번은 웃겨라 / 91
:: 설득은 펀치로 시작해 터치로 끝난다 / 97
:: 어디서든 통하는 설득의 기술 / 103
:: 원하는 것을 얻어내는 협상의 노하우 / 110
:: 토론의 기본은 경청 / 116

Chapter 03
상대를 내 편으로 만드는 한 마디

:: 잘 잡은 키워드 하나가 열 마디보다 낫다 / 125
:: 3천900원짜리 도시락이 잘 팔리는 이유 / 131
:: 탄탄한 플롯에서 나오는 스토리텔링 / 137
:: 본질에 충실해야 통한다 / 144
:: ‘예스’를 부르는 반복의 힘 / 149
:: 가려운 곳을 정확히 긁어주는 질문 / 155
:: 득이 되는 대화를 싫어하는 사람은 없다 / 161

Chapter 04
콘텐츠의 깊이가 말의 깊이를 결정한다

:: 누구나 출발점은 똑같다 / 169
:: 무대에 오른 뮤지컬 배우처럼 / 175
:: 궁금하게 만들면 성공한 것이다 / 182
:: 누군가 내게 직업을 묻는다면 / 188
:: 인문학 습관이 최고의 자산 / 194
:: 어머니의 밥상 같은 한 마디/ 199
:: 대화의 기본은 KISS / 205
:: 참기름 바른 듯 반짝이는 비유 / 210
:: 웅변의 시대는 지나갔다 / 216
:: 펄떡이는 열정을 보여주어라 / 222

Chapter 05
좋은 목소리는 타고 나는 것이 아니다

:: 공명 목소리가 사람을 끌어당긴다 / 231
:: 귀를 사로잡는 존재감 - 이병헌·이서진 / 237
:: 청춘이라면 투명한 바다처럼 - 송중기·김수현 / 243
:: 끼 넘치는 아나테이너 보이스 - 김성주·전현무 / 249
:: 깨방정 입담의 개그 MC - 유재석·김구라 / 254
:: 꾸미지 말고, 본능적으로 - 정윤정·이민웅 / 260
:: 냉철하고 이성적인 말의 힘 - 손석희·김주하 / 265
:: 부드럽게 어루만지는 소리 - 이금희·성시경 / 271
[1등의 대화습관]

추천의 말 / 4
Prologue - 당신의 대화습관에도 앙코르가 쏟아지기를 / 6

Chapter 01
1등과 2등의 차이는 말에서 나온다

:: 첫인상은 무엇으로 결정되는가 / 17
:: 논리가 생명이다 / 23
:: 나를 표현하는 스토리텔링 / 29
:: 말하기가 두렵게 느껴지는 이유 / 36
:: 끌리는 비언어로 무장하라 / 43
:: 말이 바뀌면 인생이 달라진다 / 49
::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들고 싶다면 / 55

Chapter 02
잘 들어주는 사람이 말도 잘한다

:: 묻고, 칭찬하고, 반응하라 / 65
:: 양보다 질이 먼저 / 72
:: 듣기만 해도 졸린 말의 비밀 / 78
:: 마음을 사로잡는 말은 따로 있다 / 84
:: 20분에 한 번은 웃겨라 / 91
:: 설득은 펀치로 시작해 터치로 끝난다 / 97
:: 어디서든 통하는 설득의 기술 / 103
:: 원하는 것을 얻어내는 협상의 노하우 / 110
:: 토론의 기본은 경청 / 116

Chapter 03
상대를 내 편으로 만드는 한 마디

:: 잘 잡은 키워드 하나가 열 마디보다 낫다 / 125
:: 3천900원짜리 도시락이 잘 팔리는 이유 / 131
:: 탄탄한 플롯에서 나오는 스토리텔링 / 137
:: 본질에 충실해야 통한다 / 144
:: ‘예스’를 부르는 반복의 힘 / 149
:: 가려운 곳을 정확히 긁어주는 질문 / 155
:: 득이 되는 대화를 싫어하는 사람은 없다 / 161

Chapter 04
콘텐츠의 깊이가 말의 깊이를 결정한다

:: 누구나 출발점은 똑같다 / 169
:: 무대에 오른 뮤지컬 배우처럼 / 175
:: 궁금하게 만들면 성공한 것이다 / 182
:: 누군가 내게 직업을 묻는다면 / 188
:: 인문학 습관이 최고의 자산 / 194
:: 어머니의 밥상 같은 한 마디/ 199
:: 대화의 기본은 KISS / 205
:: 참기름 바른 듯 반짝이는 비유 / 210
:: 웅변의 시대는 지나갔다 / 216
:: 펄떡이는 열정을 보여주어라 / 222

Chapter 05
좋은 목소리는 타고 나는 것이 아니다

:: 공명 목소리가 사람을 끌어당긴다 / 231
:: 귀를 사로잡는 존재감 - 이병헌·이서진 / 237
:: 청춘이라면 투명한 바다처럼 - 송중기·김수현 / 243
:: 끼 넘치는 아나테이너 보이스 - 김성주·전현무 / 249
:: 깨방정 입담의 개그 MC - 유재석·김구라 / 254
:: 꾸미지 말고, 본능적으로 - 정윤정·이민웅 / 260
:: 냉철하고 이성적인 말의 힘 - 손석희·김주하 / 265
:: 부드럽게 어루만지는 소리 - 이금희·성시경 / 271

저자 소개 1

크리스 앤더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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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 Anderson

TED의 대표이자 수석 큐레이터다. 1957년 파키스탄에서 출생, 선교사이자 안과의사로 근무한 아버지를 따라 파키스탄과 인도, 아프가니스탄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고, 대학 졸업 후, 기자 양성 프로그램에 들어가 지역 신문사와 세이셸 제도(Seychelle Islands)의 라디오 방송국에서 전 세계로 송출되는 뉴스 서비스를 만들었다. 1984년에 다시 영국으로 돌아온 크리스 앤더슨은 ‘컴퓨터’라는 신문물에 푹 빠졌고 초창기 컴퓨터 잡지 편집자로 일하다 1년 후, 직접 잡지사를 차리기로 결심한다. 그 결과 탄생한 것이 ‘퓨처 퍼블리싱(Future Publishing)’으로 이후
TED의 대표이자 수석 큐레이터다. 1957년 파키스탄에서 출생, 선교사이자 안과의사로 근무한 아버지를 따라 파키스탄과 인도, 아프가니스탄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고, 대학 졸업 후, 기자 양성 프로그램에 들어가 지역 신문사와 세이셸 제도(Seychelle Islands)의 라디오 방송국에서 전 세계로 송출되는 뉴스 서비스를 만들었다.
1984년에 다시 영국으로 돌아온 크리스 앤더슨은 ‘컴퓨터’라는 신문물에 푹 빠졌고 초창기 컴퓨터 잡지 편집자로 일하다 1년 후, 직접 잡지사를 차리기로 결심한다. 그 결과 탄생한 것이 ‘퓨처 퍼블리싱(Future Publishing)’으로 이후 미국에서 만든 또 다른 잡지사 ‘이매진 미디어(Imagine Media)’와 합병하여 『비즈니스 2.0』를 비롯해 130종의 잡지와 웹사이트를 런칭, 규모 면에서나 수익 면에서도 상당한 성공을 거두었다. 2000년대 들어 ‘닷컴버블’이 붕괴하자 2,000명이 넘던 직원 중 절반을 잃을 정도로 위기를 맞아 대부분의 조직을 축소해야 했지만 『비즈니스 2.0』에 힘입어 재기한 크리스 앤더슨은 2001년 말, 그가 이끄는 비영리 새플링재단(Sapling Foundation)과 함께 리처드 솔 워먼으로(Richard Saul Wurman)부터 TED콘퍼런스의 운영권을 넘겨받아 지금의 TED를 시작했다.
이후 크리스 앤더슨은 TED팀의 수장으로서 나이, 종교, 성별을 떠나 사고의 폭을 넓히는 명강사를 초빙, 강연을 주최하여 ‘세상을 바꾸는 18분의 기적’이라고 불릴 만큼 TED를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바꿨다. ‘널리 퍼져야 할 아이디어’라는 TED의 주문은 이제 전 세계적으로 꽃을 피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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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오수향
오수향

저자 오수향은 국민대 컨버전스 주임교수, 백석대 HRD 평생교육연구소 수석연구원, SHO보이스연구소 소장. 다수의 대학과 기업체 및 관공서에서 강의하고 있다. GS홈쇼핑 신입 쇼핑호스트 전담 트레이너였으며, MC, 리포터, 전문 강사, 성우, 가수 등으로 활동 중이다. 누군가 직업을 물어오면 이를 한번에 아울러 ‘보이스테이너’라고 소개한다. 목소리를 바탕으로 말과 관련한 어떤 분야에서든지 능숙하게 실력을 발휘할 수 있다는 의미다.
KBS 《아침마당》, SBS CNBC 《김경란의 비즈인사이드》, TV조선 《알맹이》, 아시아경제TV 《생활경제》 등에 출연했으며 EBS 《육아학교 PIN》에서 초보 엄마를 위한 말하기 강의를 맡고 있다. 제8회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KPOP, 드라마 OST, 8090 콘서트), 8·15 광복절 통일 대축제, 6·4 지방 선거 지역 후보자 토론회 등을 진행했으며, 2016 교육연수원 최우수명사에 선정되었고, 2015 대한민국 신지식인상(보이스트레이너 부문), 2015 HRD 코리아 명사상을 수상한 바 있다.
역자 : 박준형
서울외대 통번역대학원에서 한영 통번역 석사과정을 취득했다. 환경부, 재정경제부 등 정부기관과 여러 방송국에서 통번역 업무를 담당했으며 이데일리 경제부에서 기자로 근무했다. 현재 출판번역 에이전시 베네트랜스에서 전속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필립코틀러의 다른 자본주의》 《위대한 리더의 생각》 《비주얼 스토리텔링의 힘》 《당신의 시대가 온다》 《DEO의 시대가 온다》 《펑크마케팅》 등이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07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616쪽 | 908g | 152*225*35mm

책 속으로

[1등의 대화습관]

“교수님, 이번 달에 발표가 있는데 걱정입니다.”
모 의료기기회사 팀장이었다. 그는 영업 수완이 좋아 그 회사에 스카우트되었다. 그런데 그에게 말 못할 고민이 있었다. 앉은 자리에서 편하게 영업을 하는 데는 탁월한 능력을 발휘했지만 프레젠테이션이 문제였다. 그가 말했다.
“평소 말을 잘하니까 발표도 잘해야 당연한 게 아니겠어요? 실은 발표를 못하지는 않았어요. 작년 말에 수백억의 수주가 걸린 프레젠테이션이 있었죠. 그때 지나치게 긴장을 해서, 평소답지 않게 잦은 실수를 하는 바람에 수주가 물 건너가버렸어요. 이 일로 회사에 엄청난 손실을 준 거죠. 심적으로 너무나 괴로웠어요.”
어떻게 된 상황인지 이해가 되고도 남았다. 한 번의 실수가 그의 발목을 잡고 있었다. 내가 말했다.
“그러니까 그때의 실수가 트라우마로 자리 잡았군요. 그래서 발표가 두려워진 거 아닌가요?” --- pp.36~37

세기의 슈퍼 세일즈맨 조 지라드Joe Girard 역시 마찬가지다. 그는 15년간 한 번에 한 대씩 총 1만3천여 대의 차를 팔았는데, 그의 판매량은 12년 연속으로 세계 기네스북에 오르기도 했다. 그는 ‘조 지라드의 250법칙’으로 유명한데, 여기에는 고객에게 주는 이득이 필수적이다.
그는 장례식과 결혼식에 초대할 만큼 중요한 사람은 250명이라는 것을 찾아냈다. 이를 통해 기존 고객 한 명으로부터 최대 250명을 소개받을 수 있음을 알아냈고, 실제로 그는 한 고객으로부터 평균 20명 이상의 고객을 소개받았다.
지금부터가 문제다. 낯선 사람을 소개로 만나 어떻게 영업을 했을까? 처음 보는 사람이 그에게 “무슨 일을 하세요?”라고 물으면, 그는 자신이 무슨 일을 하는지에 초점을 두고 말하지 않았다. 대신 자신이 하는 일이 고객에게 어떤 이득을 주는지에 초점을 맞춰서 대답했다. 그러면 그를 처음 보는 사람은 ‘아, 이 사람 내게 꼭 필요하구나’ 하고 생각하게 된다고 한다. 그리고 그 사람은 지라드의 명함을 받아 잘 보관한 후 반드시 그에게 전화를 건다고 한다. --- p.162

“교수님, 계약을 잘 따낼 수 있는 프레젠테이션 비법 좀 하나만 알려주세요.”
기업체 프레젠테이션 담당자들이 종종 내게 이런 요청을 해온다. 그들은 프레젠테이션의 다양한 기술을 이미 모두 섭렵했다. 그러고서도 1퍼센트 부족한 점을 채우고자 내게 상담해온다. 그들에게 내가 할 수 있는 말은 단 하나다.
“간단합니다. 고객사에 이득을 주면 됩니다. 가능하면 많은 이득을 퍼주세요. 그러면 그럴수록 고객사는 계약을 하고 싶어 합니다. 이윤을 추구하는 비즈니스 세계에서, 이득을 주는 것만큼 더 확실하게 계약을 따내는 비결은 없지 않을까요? 이윤을 추구하는 기업이라면 반드시 이득을 쫒기 마련입니다.” --- p.165

“모든 연설은 연설문이 있든 없든 마침표가 있어야 합니다. 오늘 밤 저는 마침표 역할을 하겠습니다. 이상!”
세상에서 가장 많은 박수를 받은 가장 짧은 연설이다. 드와이트 아이젠하워Dwight Eisenhower 미국 대통령이 은퇴 후 모 강연회에서 말한 것이다. 그의 앞에서 다른 연사가 너무 길게 연설해왔기에 청중은 지루해하고 있었다. 이때 그가 짧은 연설로 마침표를 찍자 청중은 우레 같은 박수로 답례를 했다.
연설은 무작정 오래한다고 해서 좋은 것이 아니다. 문제는 시간이 아닌 콘텐츠다. 좋은 내용을 전달해야 청중이 한눈팔지 않고 경청한다. 미국 독립선언서를 기초한 토머스 제퍼슨Thomas Jefferson은 말했다.
“3분 연설을 하려면 3주를 준비해야 한다. 10분 연설을 위해선 1주일이 필요하다. 한 시간을 연설하려면 당장 해도 된다.” --- pp.205~206

한 중소기업 이사가 이런 고충을 털어놓았다.
“저희 회사는 지방에 있다 보니 젊은이들이 오길 꺼려해요. 우리 회사는 연구 개발에 막대한 투자를 하고 있어서 젊은 연구자의 충원이 절실합니다. 그런데 막상 채용하고 나면 몇 개월 견디지 못하고 대부분 이직하고 말더라고요. 처음엔 젊은이 탓만 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내게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했지요. 무엇보다 위계질서를 고집하고 명령만 하달하는 내 ‘말’이 문제라고 봅니다. 요즘은 군대 문화도 젊은이들의 성향에 맞게 바뀐다고 하잖아요. 그래서 젊은 층과 함께 호흡하는 말하기를 배우려고 합니다.”
말하기를 배우는 사람치고 어느 누구도 벌판에서 혼자 떠들어대길 원하지 않는다. 가능하면 많은 사람이 내 말에 관심을 갖고 들어주길 바란다. 내 말에 따라 많은 이의 마음이 변화되길 바란다. 이렇게 되기 위해서는 내 말을 듣는 상대와 공감대를 잘 형성해야 한다. --- p.217

“진심으로, 그리고 쉽게 이야기하는 것, 그게 제일 중요해요. ‘와, 너무 예뻐요!’ ‘맞아요, 이거 완전 갖고 싶어요, 언니!’ 이렇게 말하는 게 통한다니까요. 그게 인간 본능이에요. 음식점 추천할 때 맛이 이렇고 저렇고 말하나요? 그냥 끝내줘, 완전 죽여, 미쳐, 이렇게 말하지 않나요?”
1분에 1억을 파는 쇼핑호스트 정윤정의 말이다. 그녀는 자신의 판매 비결을 진심을 담아 쉽게 말하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그녀는 2011년에 100억 원, 2012년에 1천600억 원, 2013년에 2천400억 원의 판매를 기록한 ‘매진의 여왕’이다. 더욱이 2015년에는 그녀의 이름을 내건 롯데홈쇼핑의 패션 프로그램 〈정쇼〉에서 210분 동안 90억 원의 판매고를 기록하는 전무후무한 업적 달성에 성공했다. 이 기록은 토요일 밤, 모든 홈쇼핑사가 치열하게 각축을 벌이는 그 시간대에 나왔다는 점에서 정말로 대단하다. 쟁쟁한 경쟁사를 따돌리고 30억 원대이던 평소의 판매 수익을 보란 듯이 3배로 돌파했다.

--- pp.260~261

[TED TALKS 테드 토크]

21세기에는 모든 학교에서 필수과목으로 프레젠테이션 기술을 가르쳐야 할 것이다. 실제로, 책의 시대 이전에는 ‘수사학(Rhetoric)’이 논리와 문법, 수학, 기하학, 천문학, 음악과 함께 교육의 중심이었다. 수사학은 오늘날의 프레젠테이션 기술과 같다. 인터넷 세상이 되면서 이 고귀한 기술이 부활했다. 프레젠테이션 기술은 앞으로 읽기, 쓰기, 수학과 함께 반드시 교과과정에 포함돼야 할 것이다. 이 교육의 핵심은 ‘효과적으로 말하기’이다. 그것은 이 책의 목적과도 같다. 이 책은 수사학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새로운 프레젠테이션 기술을 위한 유용한 디딤돌을 제시한다.
---「프롤로그 ‘새로운 불의 시대’」중에서

프레젠테이션 기술은 특정인을 위한 비법이 아니다. 21세기를 살기 위한 생존 기술이며, 당신이 누구이고 무엇을 중요하게 생각하는지를 알릴 수 있는 강력한 방법이다. 그 방법만 안다면, 자신감이 넘칠 것이다. 또한 프레젠테이션 기술을 어떻게 정의하든 인생에 미치는 긍정적 효과만은 확실하다.
---「PART 1, ‘나만의 기술을 가져라’」중에서

무대에서 이야기할 때는 다음 4가지 요소를 기억해야 한다. 1. 청중은 등장인물을 매개로 이야기에 공감한다. 2. 긴장감을 유도해야 한다. 호기심이건 사회적인 흥미건 실질적인 위험이건 어느 것으로 유도해도 상관없다. 3. 자세하게 전달해야 한다. 자세하지 않으면 생동감이 떨어진다. 단, 너무 자세하면 이야기 전개가 어렵다. 4. 재미있거나 감동적이거나 새로운 사실을 전달해 이야기를 만족스럽게 마무리한다.
---「PART 2, '거부할 수 없게, 솔깃하게'」중에서

아직도 슬라이드에 설명을 많이 적어 놓을수록 더 자세해진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들은 같은 단어를 반복적으로 사용하기도 한다. 이는 잘못된 생각이다. 제목을 쓰고, 긴 문장으로 항목을 달아 놓는 전통적 파워포인트 슬라이드는 청중의 흥미를 떨어뜨리는 가장 확실한 길이다. 청중은 연설자가 설명을 시작하기 전에 글을 먼저 본다. 특정 항목을 설명할 즈음이면 이미 케케묵은 내용처럼 느껴질 것이다. TED 강연자가 슬라이드 뭉치를 가지고 오면 우리 팀은 음료를 권하고 컴퓨터 모니터 앞에 강연자를 앉힌 다음 삭제하고, 삭제하고, 또 삭제하라고 부드럽게 권유한다.
---「PART 3, '똑같은 슬라이드는 그만'」중에서

인정할 것은 인정하자. 리허설은 어렵다. 스트레스도 상당하다. 자신의 침실에서 큰 소리로 연설을 되짚어보기도 쉽지 않다. 많은 시간을 투자할 이유가 없는 연설도 있다. 이때 중요한 항목을 메모해서 들고 연설을 하거나, 가능한 대본을 보면서 연설하는 게 최선이다. 하지만 중요한 연설이라면 연설자 자신과 청중을 위해서 리허설의 스트레스를 견뎌야 한다. 노력하면 스트레스는 자신감으로 바뀌고, 곧 즐거움이 될 것이다.
---「PART 3, '리허설이 필요한가'」중에서

연설은 지금도 중요하지만 앞으로 그 중요성이 더욱 커질 것이다. 인터넷으로 하루가 다르게 가까워지면서, 인류는 오래전부터 가지고 있었던 능력을 현대에 맞게 재창조하고 있다. 미래는 물론이고 지금도 다른 사람에게 실시간으로 자신의 아이디어를 전달하는 것이 기본적인 기술이 될 것이다.
---「PART 5, '지식의 교류'」중에서

나는 사람들이 서로 간의 차이보다는 더 의미 있고 심오한 것을 공유한다고 믿는다. 사람은 누구나 배가 고프고, 졸리고, 고통을 받고, 웃고, 울고, 사랑한다. 누구나 꿈을 가지고 있다. 누구나 상대를 공감하고, 상대의 시각을 고려할 능력이 있다. 비전을 가진 지도자들 이 일어서서 목소리를 알 수 있다면 누구나 이런 공통의 인간성을 활용하고 육성해야 한다. 장기적으로는 이성의 힘이 매우 중요하다. 이성은 본질적으로 한 사람의 시각이 아니라 모두의 시각에서 세상을 바라본다. 이성은 ‘내게 좋은 일이니까 그렇게 되길 바라’가 아니라 ‘우리 모두 원하는 일이니까 그렇게 되길 바라’라고 주장한다. 이성이 아니라면 인간이 함께 힘을 합치는 공통의 논의는 없을 것이다. ‘이성적이다’라고 말할 때는 ‘더 넓은 시각에서 문제를 바라보라’는 뜻이다.

---「PART 5, '철학자의 비밀'」중에서

출판사 리뷰

[1등의 대화습관]

말 한 마디로 수십억을 움직이는 사람들!
‘1등과 2등의 차이는 어디서 날까?’


PT의 달인으로 불리는 중소기업 영업팀장, 매일 저녁 9시 골든타임을 뒤흔드는 스타 쇼핑호스트… 말 한 마디로 대기업을 제치며 해외 계약에 성공하고, 분당 수억 원의 매출을 움직이는 사람들이다. 대한민국에서 제일 입담이 좋다는 이들에게 말을 가르치는 사람이 있다. 대화법 전문가 오수향 교수다. 그는 연간 100여 회의 강의와 방송을 통해 설득과 소통의 기술을 가르치고 있다. 전국 시도 교육청과 교육연수원에서 매년 진행되는 그의 강의에는 매번 ‘강의 평가 만점’, ‘최우수 대화법 명강사 선정’이라는 기록이 따라붙고 앙코르 요청이 쇄도한다.

원조 국민MC 이택림과 국민성우 배한성이
적극 추천한 단 한 권의 책!


수백억의 수주가 걸린 프레젠테이션에서 지나친 긴장으로 잦은 실수를 연발한 후 트라우마에 시달리던 한 직장인은 저자와의 상담을 통해 말하기 울렁증을 극복했다. 지방대 출신에 학점마저 좋지 않아 서류 전형조차 쉽지 않았던 대학생은 저자에게 자신의 강점 딱 한 가지를 내세우는 말하기 전략을 배워 성장세인 국내 대기업에 입사했다.

“말은 원래 타고 나는 것 아닌가요?” “저도 말을 잘할 수 있을까요?” 오수향 교수가 대화법 컨설팅 중 가장 자주 듣는 질문이다. 언제나 “뛰어난 말재주는 연습으로 만들어진다”고 답하는 오 교수는 수년간 전파한 소통의 비법을 한 곳에 모아 책으로 냈다.

판매 수익을 단숨에 3배로 높인 매출왕의 비결은 무엇이었을까? 까다로운 수술을 기다리는 환자 앞에서 의사는 어떻게 이야기해야 신뢰받을 수 있을까? 이처럼 현실에서 맞닥뜨리게 되는 물음에 대해 저자는 직접 상담한 사례를 토대로 설명한다. 한편 유재석, 김구라, 손석희와 같은 유명인의 말하기 스타일을 경청, 직설, 냉철 등의 키워드로 분석했으며, 미국 대통령 중에서도 명연설가로 꼽히는 버락 오바마, 말더듬이에 혀 짧은 소리를 냈었지만 꾸준한 훈련으로 콤플렉스를 극복한 윈스턴 처칠, 무명 시절 영화감독처럼 차려입고 영화감독처럼 근사하게 말해 영화 섭외를 따낸 스티븐 스필버그 등 세계적 명사들의 사례가 읽는 재미를 더한다. 더불어 이미 세 번이나 거절한 고객의 입에서 ‘예스’를 외치게 만드는 법, 팽팽한 연봉 협상에서 유리한 결과를 이끌어내는 법 등 긴장되는 대화의 순간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실용적이고 구체적인 조언이 담겨있다.
[TED TALKS 테드 토크]

인류 역사를 통틀어 사람들에게 각인될 만한 명연설들은 많았다. 고대 아테네의 아고라(Agora) 광장에서 열리던 플라톤, 소크라테스 등 수많은 현자들의 연설을 비롯해 현대에 와서는 마틴 루터 킹(Martin Luther King)의 ‘나는 꿈이 있습니다’, 에이브러햄 링컨(Abraham Lincoln)의 ‘게티즈버그연설’ 등이 그랬다. 시대와 공간을 뛰어넘어 인류는 명 강연자의 말에 귀를 기울였고 감동했다. 시대를 대변하고, 철학을 전파하는 한 마디는 명연설이 되어 시대를 넘어 회자된다. 말의 힘은 그토록 강하다. 그리고 우리 시대의 가장 강력한 대중연설은 단연 ‘TED’다.

대기업 CEO나 사업가는 물론 대학교, 중고등학교 수업까지 TED방식이 유행하고 있다. 한 대기업 회장은 TED방식으로 사내 강연을 하며 비전을 공유했고, 또 다른 대기업의 신입사원교육장에서는 TED토크 콘서트를 열었다. 이제 대학의 교양과목 수업도 TED방식으로 진행되고 PT를 준비하는 사람들은 가장 먼저 TED를 떠올린다. TED의 명강연들이 유튜브에서 흥행하자 국내에도 유사한 강연 프로그램들이 속속 등장했고 사람들은 즉각 반응하며 화제의 강연은 곧 SNS로 공유되고 수천만 조회수를 기록한다.

사람들은 왜 유독 TED방식의 강연에 마음을 빼앗기는 걸가?
과연 TED강연의 무엇이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걸까?


2,100개의 무료 강연동영상, 전 세계 시청횟수 39억 뷰,
‘세상을 바꾸는 18분의 기적’, 대중연설의 르네상스 시대를 만든 TED!
TED 대표 크리스 앤더슨이 직접 공개하는 마법 같은 스피치 노하우!


TED는 1984년 미국의 건축가이자 그래픽 디자이너인 리처드 솔 워먼, 방송 디자이너인 해리 마르크스에 의해 창립된 소수 엘리트들의 지적 사교모임으로 단발성 행사로 기획되었다. 기술(Technology), 엔터테인먼트(Entertainment), 디자인(Design)의 첫 자를 따서 ‘TED’라고 부르는 연례행사로 시작한 것은 1990년부터다.

이후 20001년 말, 크리스 앤더슨과 비영리 재단인 새플링재단(Sapling Foundation)과 함께 인수하여 유료 서비스였던 강연 동영상 프로그램을 무료로 전환하며 비영리단체로 만들었다, ‘널리 퍼뜨려야 할 아이디어’라는 슬로건으로 작가, 정치인, 학자, 예술인, 과학자 등 각계각층의 강연자들을 무대에 올렸다. 특히 인터넷의 발달은 사람들을 강력하게 사로잡은 연설을 수십억 지구인이 언제라도 재생해 볼 수 있게 만들었고, TED강연의 파급력을 더욱 강화시켰다.

프레젠테이션 기술은 이제 새로운 슈퍼파워다!

저자 크리스 앤더슨은 이제는 스마트폰만 있으면 누구나 다양하게 지식 체계를 표출할 수 있는 ‘연설의 르네상스 시대’이며 대중연설, 즉 프레젠테이션 기술이 현시대의 새로운 ‘슈퍼파워’가 될 것이라고 말한다. 또한 공유할 만한 가치 아이디어만 있으면 누구라도 훌륭한 연설을 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이 책에서 언급한 ‘아이디어’란 과학적 발견, 역사를 바꿀 만한 발명, 복잡한 이론 같은 거창한 것이 아니다. 일상에서 찾아낸 ‘간단한 아이디어’나 혹은 이야기의 힘으로 생생하게 풀어낸 ‘통찰’일 수도 있고, 의미 있는 ‘아름다운 이미지’일 수도 있다. 일어나기를 바라는 미래의 ‘사건’이나, 인생에서 중요한 것을 일깨우는 ‘메시지’일 수도 있다.

시간은 짧게, 말은 적게
TED = 18분 동안 만들어내는 가장 감동적인 프레젠테이션


많은 사람들이 TED 강연에서 감동을 얻는 이유는 10여 년에 걸쳐 TED 운영진이 다음어온 강연 스타일에 있다. TED 역시 파워포인트나 키노트 등의 슬라이드 효과, 음향과 동영상, 사진 이미지를 활용한다. 또한 사전에 강연자들과 철저하게 대본을 점검하고 리허설을 거듭함으로써 오류를 최소한으로 줄인다. 하지만 무엇보다 심혈을 기울이는 것은 강연자가 제한된 시간 안에 강연 내용의 핵심을 ‘청중들이 완전히 전달받을 수 있게 말하는가’이다. 청중에게 한 번의 강연은 기존의 가치관을 벗어나 생각을 변화시키는 ‘여행’이 되므로 강연자는 언제나 한 번에 한 발짝씩 듣는 사람의 입장을 고려하여 무리없이 이끌어가야 하기 때문이다.

수백 회의 TED 강연을 이끌어온 크리스 앤더슨이 말하는 ‘TED식 말하기’의 핵심은 크게 다음과 같이 정리해볼 수 있다.

* 위대한 연설을 위한 공식은 없다. 대중연설이란 습득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창조해가는 것이다.
연설에 정해진 교본은 없다. 그러나 TED가이드는 당신이 성공적인 연설을 만드는 데 필요한 다양한 방법을 제안하는 ‘도구 상자’가 될 수는 있다.

* 강연하는 사람의 역할은 ‘주는’ 것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세일즈 홍보나 조직 PR형 말하기는 최악의 연설을 만든다. 뛰어난 세일즈맨은 듣는 사람의 입장을 생각하고 그들이 원하는 바를 충족시켜줄 방법을 찾는다. 당신이 말하는 것이 청중에게 어떤 ‘선물’을 줄 수 있는가를 생각하라.

* 하나의 주요 아이디어에 초점을 맞추고, 각각의 요소들이 그것과 연결되는지 자문하라.
당신과 당신의 연설이 산만해지지 않도록 해야 한다. 좋은 연설은 전체를 아우르는 테마나 주요 포인트가 있다. 말하고자 하는 것이 아무리 대단한 이야기라도 청중에게 ‘선물’이 될 수 없도록 만드는 요소가 있다면 그 부분을 삭제하는 것을 겁내지 마라. 오직 당신이 무엇에 대해 말하고 있는지 집중하라.

* 친밀감을 주자. 청중과 눈을 맞추고, 솔직하게 약점을 드러내라.
사람들은 친구든 가족이든, 동료든 또는 연설을 하는 사람이 되었든, 타인과 유대감을 갖기를 갈망한다. 유대감은 마치 두려움이나 유머, 약점처럼 예상치 못한 곳에서 올 수 있다. 그러니 당신의 약점을 솔직하게 드러내도 된다. 자존심은 접어둬라. 그것은 사람들 사이의 유대감을 끊어내는 무기와 같다.

* 지식은 청중의 머릿속에 밀어넣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저절로 받아들이게 해야 한다.
청중이 이미 익숙하게 여기는 개념을 활용해 하나씩 차근차근 아이디어를 설명해가라. 당신이 하는 말에 귀 기울일 수 있도록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유도하고, 관심을 사로잡을 수 있도록 만들어라.

* 강렬하게 시작하고 더 강렬하게 끝맺음하라.
멋지게 연설을 시작하고 청중들을 당신의 이야기 속으로 끌어왔다면 마지막에 그 감동이 흐지부지 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그들의 마음에 확실히 남을 만한 강력한 깨달음을 심어주어야 한다.

* 누구나 효과적인 말하기를 배울 수 있다. 문제는 널리 퍼트릴 만한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는가,
그리고 당신이 그것에 대해 확신하고 있는가이다.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TED처럼 말하고 TED처럼 감동시켜라


TED 재단에서 최초 공개하는 프레젠테이션 노하우를 담은 ≪테드 토크≫는 미국 출간 즉시 아마존 종합 베스트셀러에 오르고, 화술 분야 1위를 기록하며 TED에 열광하는 독자들을 사로잡았다. TED방식을 제3자의 입장에서 분석한 기존 책과 달리 이 책은 사람들이 가장 감동한 TED의 명강연 50개를 선정해, 그 강연들이 탄생하게 된 배경과 노하우, 그리고 발표의 기술을 완전히 공개했다.

TED재단이 대중연설에 대해 갖고 있는 가치관, 효과적인 발표의 기술, 강한 인상을 남기는 법 그리고 옷을 잘 입는 법까지. 사람들이 그동안 궁금해했던 TED방식의 모든 것을 알 수 있다. 더불어 화술뿐만 아니라 수석 큐레이터 크리스 앤더슨의 창의적 사고법, 사람들이 알고 싶어 하는 TED에 관한 궁금증과 그 뒷이야기까지 흥미진진하게 풀어내고 있다.

남들 앞에서 말하거나 발표하는 것에 두려움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제 TED방식에 도전해보라. 가장 짧은 시간에, 가장 적은 단어로 상대를 사로잡을 수 있게 될 것이다.

추천사

“이 책은 단순히 대중연설에 대한 통찰력만 담은 책이 아니다.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명석하고 심오한 고찰이며 연설을 앞둔 사람의 필독서다. 말로써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희망을 갖게 한다.”
- 애덤 그랜트 와튼 스쿨 교수, 《오리지널스》 《기브 앤 테이크》 저자

“크리스 앤더슨보다 더 대중연설을 잘 이해하는 사람은 없다. 성숙하고, 설득력 강한 사람이다. 오랫동안 많은 강연자들이 무대에서 최고의 강연을 하도록 도왔다. 덕분에 긴장되는 압도적인 부담을 떨치고 모두가 강연에 성공할 수 있었다.
- 엘리자베스 길버트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모든 것의 이름으로》 저자

“《테드 토크》는 21세기 수사학을 재창조했다. 복잡한 학계의 연설과 과학계의 어려운 표현, 지루한 파워포인트는 이제 끝이다. TED의 ‘널리 퍼져야 할 아이디어’가 분명하고 멋지게, 멀리, 넓게 확산되고 있다. 이 책은 오래 전 시민 교육의 핵심기술이던 수사학을 재창조할 것이다.
- 스티븐 핑커 하버드 대학교 교수, 《우리 본성의 선한 천사》 《빈 서판》 저자

“크리스 앤더슨과 TED팀이 대중 연설의 노하우를 처음으로 공개한다. 뛰어난 연설을 위한 요리법이 있을까? 물론 그렇지는 않다. 하지만 뛰어난 연설을 가능하게 만들어주는 필수적인 재료가 있다. TED팀은 간결함과 열정, 위트를 제안한다(그 외에도 다양한 요소가 소개된다). 통찰력을 제공하는 대중연설을 위한 현대적인 가이드다.”
- 켄 로빈슨 교육 혁신가, 《학교혁명》 저자

“TED 대표 크리스 앤더슨이 TED 명강연들의 비밀을 공개한다. 그는 이 책에서 시종일관 유쾌하고 긍정적인 어투로, TED방식이건 아니건 누구나 인상적인 연설을 할 수 있다고 말한다. 사람들 앞에서 말을 잘하는 법을 배우고 싶은 독자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 〈북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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