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머리말 | 투자기회로 충만한 지구촌 풍경을 읽는다
감수사 | 인구에서 투자의 금맥을 찾다 1장 경제지표보다 확실한 잣대, 인구통계 사망목록의 매력에 빠진 런던 상인 | 인구규모를 뒤바꾸는 3가지 요소 | 직업이 사망률에 영향을 미칠까? | 인구이동에 일방통행은 없다 | 인구통계를 해석하는 4가지 원칙 | 표밭에 민감한 정부의 인구통계 활용 | 투자의 훌륭한 잣대, 인구통계 | 클릭 몇 번으로 인구정보 손에 넣기 | 연령대별 특성을 알면 다른 투자정보는 필요 없다 2장 젊음의 샘을 구하는 베이비붐 세대 | 미국 그들만의 젊음의 샘을 찾아서 | 5대에 걸친 인구 퍼즐 조각 | 세대차이, 요즘 애들은 못 말려 | 7,600만 명이 생각을 공유하면 혁명이 일어난다 | 모든 상품과 서비스에 재미를 녹여라 | 100세 인구 100만 명 시대가 온다 | 노인층이 일으키는 차세대 인터넷붐 | 중산층 베이비붐 세대의 삼중고 | 이직 열풍, 메뚜기처럼 튀어라 | 소비성향 속에 투자기회가 숨어있다 3장 잠에서 깨어난 사자, 나폴레옹은 옳았다 | 중국 세상은 돈이 움직이고 돈은 소비자가 쥐고 있다 | 인구의 71퍼센트를 차지하는 노동인구 | 두 명 이상의 아이를 낳으면 범죄다 | 2025년 미국의 경제력을 추월한다 | 인구대이동, 도시로 몰려가는 농민들 | 소황제의 소비 열풍, 세상을 뒤흔들다 | 브랜드에 민감한 처피족을 잡아라 | 통신산업으로 밀려드는 자본의 홍수 | 전 세계 원자재를 단숨에 먹어치우는 하마 | 온라인 쇼핑 시장을 넓히는 휴대전화 결제 시스템 | 막강한 소비력을 바탕으로 성장하는 기술력 | 중국의 성장을 막는 유일한 장해물 | 60억달러 규모의 화장품 시장을 선점하라 | 시장을 세분화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라 | 올림픽 특수를 타고 무섭게 질주하는 중국 | 차이나 열풍을 넘어 차이나 빅뱅으로 | 황금알을 낳는 홍콩 | 화려한 쇼핑의 축제를 즐기는 중국 소비자 4장 무너지는 장벽, 유럽이 하나가 되다 | 동유럽 유럽의 재창조 | 시민들 스스로 베를린 장벽을 허물다 | 한 지붕아래 함께 살기로 결정한 유럽연합 | 대륙이 노화하고 있다 | EU의 국가별 인구구조 | 특이한 통계에 주목하고 정보를 그룹별로 묶어라 | 동유럽 근로자가 다른 대륙에 진출한다면 | 독일의 딜레마, 이민자 문제 | 무덤에서 미소짓는 처칠 수상 5장 늙어가는 섬나라, 태양은 지고 있다 | 일본 65세 이상이 전체 인구의 20퍼센트를 차지하는 나라 | 일할 사람이 없어진다 | 폐허 위에 쏟아 부은 첨단기술과 막대한 돈 | 일본 고령화의 미스터리 | 출산율이나 고령화를 압도하는 일본의 인구밀도 | 평균연령 50세 시대가 머지않았다 | 고령화의 흑과 백 | 근로자 1.5명이 노인 1명을 부양하는 나라 | 고령화 사회를 몰고 온 악의 축 | 노동인구 증가세가 멈추면 경제성장도 주춤한다 | 굴뚝경제와 첨단기술의 서로 다른 전개와 결말 | 핵심은 생산성이다 | 모든 것이 변하는 신경제 모델 | 무역적자가 꼭 나쁜 것만은 아니다 | 금융 빅뱅으로 잿더미 속을 탈출하다 | 우체국으로 달려간 개미 투자자 | 평균수명이 아닌 건강수명을 늘려라 6장 인구 메가트렌드를 바탕으로 투자 포트폴리오 짜기 젊음의 샘을 구하는 베이비붐 세대 - 미국투자 | 잠에서 깨어난 사자, 나폴레옹은 옳았다 - 중국투자 | 무너지는 장벽, 유럽이 하나가 되다 - 유럽투자 | 늙어가는 섬나라, 태양은 지고 있다 - 일본투자 | 월가는 마음을 자주 바꾸는 경향이 있다 | 오늘 당장 자산관리전문가를 만나라 부록1 | 인구통계웹사이트 부록2 | 숫자로 본 유럽연합-국가별 인구통계 순위 부록3 | 투자와 인구통계에 대한 독특한 용어설명 |
고성연의 다른 상품
|
이미 세계적 투자가들과 미래학자들은 인구통계를 미래 예측의 중요한 준거 틀로 사용해왔다. 채권왕으로 불리는 세계 최대 채권 펀드 핌코(Pimco)를 운용하는 빌 그로스는 자신이 무인도에 간다면 오로지 한 가지 데이터만 들고 갈 것이라고 했는데 그것이 바로 인구통계다. 경영학의 아버지이자 미래학자이기도 했던 고(故) 피터 드러커 박사도 미래예측을 위해 두 가지 자료를 많이 활용했는데, 하나는 역사였고 다른 하나가 인구통계였다. --- p.12 _ 감수사 중에서
최근에는 베이비붐 세대가 나이를 먹어가면서 새로운 역사의 장을 펼쳐갈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이 세대는 앞으로 약 25년간 사회적, 정치적, 경제적으로 미국을 장악하는 세력으로 군림할 전망이다. 물론 그 영향력이 미미할 것이라고 보는 회의론자도 있지만 7,600만 명에 달하는 베이비붐 세대의 숫자가 시사하는 바는 매우 크다. 미국인 중 4분의 1이 베이비붐 세대인 것이다. 그 정도 집단이라면 손을 대는 모든 것에 영향을 미칠 수 있고 획기적 변화를 초래할 수도 있다. 수백 명이 어떤 생각을 공유하면 우리는 흥미롭다고 여긴다. 수천 명이 생각을 모으면 하나의 추세나 유행이 된다. 수백만 명이 뭉치면 운동(movement)을 일으킬 수 있다. 그렇다면 7,600만 명이 생각을 공유할 경우 어떻게 되겠는가? 아마 혁명이 일어날 것이다. 베이비붐 세대가 변화의 주체라는 점을 인정하든 말든 분명한 사실은 그들이 인생의 단계마다 필요로 하고 희망했던 변화가 정재계 지도자들의 주요 관심사로 떠올랐다는 점이다. --- p.54 2008년 베이징올림픽은 중국 소비 산업의 투자 매력도를 높여주는 강력한 요인이다. 베이징 올림픽의 투자가치가 높은 이유는 뭘까? 그것은 역사가 말해준다. 1960년대부터 1980년대에 이르기까지 일본이 일궈낸 눈부신 경제성장과 시장의 활성화는 독특한 경영방식이나 품질관리시스템, 또는 적기생산방식(JIT) 때문에 가능했던 게 아니다. 그 원동력은 바로 도쿄올림픽이었다. 성공적인 올림픽 개최를 위해 대규모 자본이 사상 최대의 인프라를 구축하는 데 투입됐고 이는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일본 경제는 도쿄올림픽을 개최한 뒤 무려 20년간 성장가도를 달렸다. 나는 중국에서도 이러한 역사가 되풀이될 것으로 확신한다. 중국의 경제성장 원천은 2008 베이징올림픽이다. 1964년 도쿄올림픽 이후 일본이 장기간 누렸던 것처럼 중국도 앞으로 20년간 베이징올림픽으로 인한 엄청난 혜택을 만끽하게 될 것이다. --- pp.100-101 많은 투자자가 베이징올림픽이 끝나면 중국의 경제성장도 막을 내릴지 모른다고 우려하고 있다. 이 문제에 대해 우리는 골똘히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나는 중국 경제가 붕괴되기는커녕 둔화될 시간적 여유도 없다고 생각한다. 2008년 베이징올림픽이 끝나고 불과 2년 뒤인 2010년에 상하이 엑스포가 개최될 예정이기 때문이다. 그렇다. 지구촌 최대의 무역행사인 ‘세계무역박람회’가 2010년 5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장장 6개월에 걸쳐 열린다. 모든 투자자는 항상 ‘다음’을 궁금해 한다. 가까운 미래에 무엇이 세상을 뒤흔들지 큰 흐름을 알고자 한다. 1990년대에는 미래를 좌지우지할 큰 사건이 매우 많았다. EU의 시대가 열렸고 인터넷 열풍과 닷컴붐이 온 세상을 뒤덮기도 했다. 물론 첨단기술의 열기도 뜨거웠다. 그리고 21세기 초에는 차이나 열풍이 커다란 획을 긋고 있다. --- p.104 이제 노년층은 결코 무시할 수 없는 중요한 경제자원이다. 노인들이 건강하게 사는 기간이 길어질수록 그들의 경제적 기여도는 더욱 높아진다. 오늘날의 노년층은 더 이상 보살핌을 받기만 하는 힘없는 노인네가 아니다. 다양한 분야에서 자원봉사자로 활동하기도 하고 손자를 돌봐주기도 하며 장애인을 보살펴주기도 하는 소중한 존재다. 그리고 이 모든 활동은 경제적 부가가치를 창출한다. 노인들이 건강하게 사는 기간이 오래 지속되면 이들이 일하고 봉사하고 아이를 돌봐주는 기간도 늘어나게 된다. 그러면 노령인구가 소비인구로 존속하는 기간도 연장된다. 이 같은 전반적인 인구구조 변화는 태양이 지는 나라 일본에도 여전히 투자기회가 존재한다는 것을 말해준다. 우리에게 주어진 과제는 어디에 투자기회가 도사리고 있는지 알아내는 것이다. --- p.197 |
|
월가 최고의 투자전략가의 오랜 경험과 분석이 빚은 글로벌 인구구조와 해외투자전략에 대한 최신보고서
기업의 실적보고서나 경제지표보다 확실한 인구통계정보를 알면 급변하는 전 세계 부의 지도가 한 눈에 보인다. 14세기부터 17세기까지, 무려 300년 동안 유럽 인구의 절반을 집어삼킨 흑사병. 특히 피해가 심각했던 런던의 성직자들은 법에 따라 매주 몇 명의 교구민이 흑사병으로 사망했는지를 집계해야 했다. 이 사망자 명단은 사망목록(Bills of Mortality)이라 불렸고, 당시 영국은 이 목록을 검역이 필요한 지역을 파악하는 데 사용했다. 시간이 흐르면서 사망목록에는 흑사병 이외의 사망원인까지 기록되었으며 출생과 결혼에 대한 정보도 추가됐다. 아이러니하게도 이 사망목록 덕분에 존 그란트(John Graunt)라는 인구통계학의 창시자가 탄생했다. 처음에 그는 인구동향을 담은 사망목록의 매력에 푹 빠져버린 런던의 상인에 불과했다. 정식교육을 받지 못한 그는 이 목록을 연구하면서 무수한 궁금증에 휩싸이게 되었다. 이러한 관심은 그의 일생일대의 작업이자 업적으로 이어졌고, 마침내 1662년 《자연적, 정치적 관찰(Natural and Political Observations Made Upon the Bills of Mortality)》이라는 저서가 탄생하기에 이른다. 이 책은 당시 가구의 규모와 건강, 고용을 창출하는 지역 등 다양한 논제를 제기했다. 더불어 동시대 사람들이 인구동향이 지닌 잠재력을 인식하도록 유도하는 일등공신 역할을 했다. 결국 인구통계에 대한 관심이 싹트기 시작했고, 가장 먼저 조명을 받은 분야는 사망의 구체적 원인을 조사하는 의학통계이다. 이에 따라 의학통계와 관련된 정보를 수집하고 기록으로 보관하는 일을 담당하는 통계사무실이 설립되기도 했다. 인구통계란 기본적으로 인구변화와 그 바탕을 이루는 구조를 연구하는 것이다. 사실 인구구조에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사건은 한정되어 있고, 그 사건 하나하나는 집계 및 기록될 수 있다. 이러한 사건을 가리켜 흔히 인구통계 방정식(demographic equation)이라고 한다. 한 나라의 인구규모를 결정짓는 이 방정식은 세 종류의 사건에 의해서만 바뀔 수 있다. 그것은 바로 출생(birth)과 죽음(death), 그리고 인구이동(migration)이다. 인구통계는 의학, 정치, 기업경영, 심리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어왔다. 하지만 다른 분야와 달리 경제, 특히 투자영역에서는 잘 활용되지 않았다. 인구통계가 가장 중요한 투자의 도구가 될 수 있다는 점을 간과하고 있다는 사실을 지적하며, 주식투자에 있어서 경제지표나 기업의 실적보고서보다 인구통계를 주요 잣대로 삼아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다. 도이체방크(Deutsche Bank)의 계열사인 세계적인 자산운용사 스커더인베스트먼트(Scudder Investments)의 부회장 밥 프뢰리히 박사(Dr. Bob Froehlich)가 주인공이다. 미국의 여성 금융전문가 수지 오먼(Suze Orman)과 공동집필한 투자입문서 《돈은 어디에 있는가(Where the Money Is)》를 출간한 이후 5년 만에 《세계를 무대로 투자지도를 그려라(김영사 刊)》를 내놓은 그는 이번 신간을 통해 인구통계를 기반으로 한 투자 기회요소와 위협요소를 분석하고, 각 대륙별 인구구조에 따른 종목별 투자 포트폴리오를 제시한다. 인구통계학에 바탕을 둔 증시전망은 논리적 근거 없이 단순히 ‘오른다 혹은 내린다’를 외치는 특색 없는 보고서가 홍수처럼 쏟아지는 현재, 가장 논리적으로 그리고 가장 객관적으로 투자의 맥을 잡을 수 있는 핵심 도구가 될 것이다. 미국 7,600만 베이비붐 세대에서 중국 올림픽 이후 원자재 빅뱅 출현, 동유럽의 노동지도 변화와 일본의 초고령화 이후까지. 인구구조의 메가트렌트를 통해 도출한 대륙별, 국가별 최신 투자정보와 종목별 포트폴리오! 밥 프뢰리히 박사는 인구변화와 주식투자 사이의 관계를 가장 명쾌하게 풀어내는 인물로 명성이 자자하다. 그는 역사, 행정, 금융관리학, 공공정책학 등 다양한 분야를 두루 거치며 공공부문과 민간부문에서 모두 경력을 쌓은 보기 드문 투자전문가다. 미국 오하이로 주정부에서 도시개발담당자이자 유틸리티 분야의 수석재무담당자(CFO)로 일하기도 했고, 회계전문컨설팅업체인 언스트앤영(Ernst & Young)에서 경제, 금융, 투자컨설팅을 맡기도 했다. 프뢰리히 박사가 월가 최고의 투자전략가로 인정을 받는 결정적인 이유는 ‘넓은 시야와 살아있는 정보를 바탕으로 탁월한 방향성’을 지녔기 때문이다. 그는 북남미 지역은 물론 아시아, 유럽 등 지구촌 곳곳을 누비며 정재계 인사들을 만나 현장에서 습득한 ‘지식’과 ‘직관’을 이 책에 풀어냈다. 특히 이 책은 프뢰리히 박사가 보유하고 있는 펄떡이는 금융정보와 투자흐름을 ‘인구통계변화’와 유기적으로 엮어낸 역작으로 평가받고 있다. 따라서 책에 소개된 네 가지 인구지각변동, 즉 인구 메가트렌드는 주식투자자뿐 아니라 미래를 설계하기 위해 고민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관심을 기울일만한 가치 있는 정보이다. 미국 베이비붐 세대의 막강한 소비력과 동유럽의 저렴한 노동력을 바탕으로 한 ‘유럽 노동지도’의 대변화, 일본의 인구고령화 현상, 그리고 더 이상 잠재력으로만 치부할 수 없는 중국의 엄청난 힘까지. 이 중에서도 2008년 베이징올림픽을 계기로 더욱 강력해질 중국의 위세와 원자재의 투자가치는 가장 주목해야 할 부분이다. 프뢰리히 박사는 빛을 잃어가는 미국을 대신해 ‘소비대국’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중국에 대해 유토피아적 전망을 내놓는다. 즉 항간에 떠도는 중국이 베이징올림픽을 끝으로 주저앉을 것이라는 주장을 완전히 뒤집는다. 2010년 상하이에서 열릴 세계무역박람회가 기다리고 있다는 점을 환기시키며 21세기 초반은 온통 ‘차이나 열풍’으로 달궈질 것으로 예측한다. 또한 중국이 잇단 매머드급 국제행사를 앞두고 온 세상의 원자재를 빨아들이듯 소비하고 있음을 지적하며, 중국을 바라볼 때 1차 상품에서 눈길을 떼지 말라고 강조한다. 그는 방향성을 제시하는 데에서 그치지 않는다. 친절하게도 인구동향을 파악할 수 있는 통계자료를 구하는 방법과 더불어 투자포트폴리오에 들어갈 만한 추천종목까지 제시한다. 집집마다 해외펀드 하나쯤 가입하지 않은 경우를 찾아보기 힘든 요즈음, 미국과 중국, 유럽과 일본 등 국내 투자자들이 특히 관심을 지니고 있는 해외 투자처의 정보와 전략을 낱낱이 공개한다는 데서 이 책의 시의적절성을 엿볼 수 있다. 결국 이 책은 펀드에 투자하는 간접투자자, 펀드별 투자포트폴리오를 분산투자 원칙에 맞게 안정적으로 구성하고 싶은 투자자 및 전문가, 중장기적인 안목으로 가치투자를 지향하는 직접 투자자, 그리고 당장 주식투자를 하지는 않지만 전반적인 실물경제의 흐름과 세계경제의 동향을 알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나 유효하다. 또 주식매매를 자주하는 단기 트레이더라도 총체적인 방향성과 변화의 추이를 숙지하는 데에 도움을 얻을 수 있다. 또한 신랄하면서도 위트가 넘치는 프뢰리히 박사만의 독특한 용어설명(부록3)도 상당히 요긴하게 활용될 수 있다. 단순한 용어풀이가 아니라 그만의 해석과 비판이 곁들여졌기 때문에 일종의 쾌감마저 안겨준다. 어렵고 복잡한 투자용어 때문에 혼란을 겪는 사람에게는 특히 도움이 될 것이다. 이밖에 경제일간지 증권부 출신의 번역자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통계자료와 종목코드 등 원서와의 시간차로 인해 누락된 정보, 바뀐 종목코드는 최신 정보를 구하는 국내 투자자들을 위해 실정에 맞게 새로 업데이트를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