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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똥마을 상근이
요란한 손님맞이 골치 아픈 손님 땅벌 덕분에 찌릿! 찌릿! 찌릿! 벌 도둑 꼬마 해결사 너무 이른 이별 궁지에 몰린 상근이 돌아온 재동이 들개 사건 마라톤 달콤한 여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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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 아저씨와 함께 벌똥마을에서 살고 있는 상근이. 바위 아저씨가 벌치는 일로 바빠져 심심했던 상근이에게 재동이가 놀러 옵니다. 엄마 손에 이끌려 공부만 하다가 의기소침해진 재동이는 다가오는 상근이를 밀어내고, 상근이는 섭섭해 합니다. 하지만 재동이가 상근이 말을 알아듣는 걸 알게 되고 부터 서로에게 둘도 없는 친구가 되고, 벌똥마을에서 하루하루 신나게 놉니다.
제4화 땅벌 덕분에 재동이랑 친해지고 싶어 하는 상근이를 괴롭히기만 하는 재동이! 오늘도 재동이는 혼자 심심하지도 않은지 땅을 파고 있어요. 그러다 막대기로 땅벌 집을 잘못 건드리고, 달려드는 벌떼를 피하려고 상근이는 재동이를 데리고 물속으로 풍덩 뛰어들었어요. 그리고 상근이 말에 아무렇지 않게 대답하는 재동이! “우아~ 내 말을 알아들었어!” 상근이는 놀라서 기절초풍! 제10화 돌아온 재동이 마을의 가축을 죽인 범인으로 오해 받는 상근이, 드디어 가출을 결심하다! 하지만 얼마 안 가 들개인 줄 알고 탕탕, 총을 쏘아대는 사냥꾼들을 만나 상근이는 죽을 뻔했어요. 터덜터덜 힘없이 걷고 있는 상근이 앞에 나타난 것은? “상근아, 상근아~!” 서울 갔던 재동이가 돌아왔어요! 서로 얼싸안으며 극적인 상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