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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기사의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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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제1부| 언제까지나 우리는 깊디깊은 강물로 흐르리라

사랑은
애가(愛歌)
그대의 사람이 되고 싶소
언제까지나 우리는 깊디깊은 강물로 흐르리라
첫눈에 반한다는 그 말을
처음 만났던 순간
그대에게
그대에게 2
사랑합니다
하나의 영혼
미친 사랑
수호기사의 편지
사랑을 위한 다짐
사랑에 빠지면
창문이 예쁘게 달린 바닷가 펜션에서
바닷가에서
녹차를 마시며
그대와… 싶어라
우리의 백일을 축하하며
결혼에 관하여

|제2부| 너의 영상은 나를 떠나지 않으리라

너의 영상은 나를 떠나지 않으리라
아직도 이 세상에는
빛과 그림자
오랜 시간 당신과 나 새가 되어 머물렀던
1992년의 이야기
사랑은 영원하리라
사랑은 영원하리라 3
진정한 사랑
사랑
그대 곁에 가지 않는 이유
너를 사랑하는 시간
장미와 나
사랑의 유다에게
장난감 병정
내가 아닌 그 사람을 위한다면
너를 잊으면 행복할까
그대여, 행복하세요
언젠가는
안 되는 줄 알면서도
첫눈이 내리는 날
헤어진 사람에 대한 마음가짐

|제3부| 달팽이에 관한 명상
비(悲)
회상
회상 2
회상 3
19950829
찾지 못한 길
달팽이에 관한 명상
꽃에 대하여
희망
아침의 숲길
인생
밀랍인형
우는 사람들을 보고 싶다
나 나무를 붙잡고 울었네

|제4부| 꿈을 가진 사람

서시(序詩)
갑자기 닥쳐온 인생 앞에서
길 위에서
아버지와 나
슬픈 얼굴로 집을 뛰쳐나온 아이에게
꿈을 가진 사람
도토리 한 개
강에 관한 명상
나쁜 꿈을 꾸고 난 후
내 안의 누군가가 그럴 수 없다 한다
서른 살에 쓴 시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
그런 남자가 되고 싶다
억울하다는 것은
자기를 이기는 삶이란
전사의 노래

|제5부| 젊은 시인의 초상

아침의 공원은 내 안에 영원히 머물러있다
나만의 숲
한밤의 여행

젊은 시인의 초상
그러나 깨고 나면 꿈이었다
벚꽃이 진다


오늘은
라면정찬
비와 사람
하루는 축복입니다

저자 소개 1

1993년부터 글을 쓰기 시작했다. 교육, 자기계발, 인문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서른 권 넘는 책을 출간했다. 대표작으로 『꿈꾸는 다락방』, 『리딩으로 리드하라』, 『에이트』, 『에이트:씽크』, 『생각하는 인문학』, 『스무 살, 절대 지지 않기를』, 『일독』, 『이독』 등이 있다. 주요 저서들은 미국, 중국, 대만, 일본,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에서 번역 출간되었다. 스무 살 3월, 작가가 되고 싶다는 꿈을 꾸었다. 주변에서 모두 무시하고 비웃을 때 도서관의 책들은 그 꿈을 응원해주었다. 꿈이 이루어진다고 믿으면 반드시 현실이 된다고 말해주었다. 그로부터 14년 뒤, 꿈을
1993년부터 글을 쓰기 시작했다. 교육, 자기계발, 인문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서른 권 넘는 책을 출간했다. 대표작으로 『꿈꾸는 다락방』, 『리딩으로 리드하라』, 『에이트』, 『에이트:씽크』, 『생각하는 인문학』, 『스무 살, 절대 지지 않기를』, 『일독』, 『이독』 등이 있다. 주요 저서들은 미국, 중국, 대만, 일본,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에서 번역 출간되었다.

스무 살 3월, 작가가 되고 싶다는 꿈을 꾸었다. 주변에서 모두 무시하고 비웃을 때 도서관의 책들은 그 꿈을 응원해주었다. 꿈이 이루어진다고 믿으면 반드시 현실이 된다고 말해주었다. 그로부터 14년 뒤, 꿈을 이룬 사람들의 공통점인 R=VD를 세상에 알리기 위해 『꿈꾸는 다락방』을 썼다. 베스트셀러에서 스테디셀러로 꾸준히 읽히고 있지만 처음부터 그런 것은 아니었다. 그럼에도 절대 포기하지 않았다. 오히려 더욱 생생하게 꿈꾸었다. 그러자 놀라운 속도로 베스트셀러의 꿈이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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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8월 22일
쪽수, 무게, 크기
200쪽 | 318g | 125*219*20mm
ISBN13
9788980501991

출판사 리뷰

『꿈꾸는 다락방 1, 2』, 『20대, 자기계발에 미쳐라』, 『18시간 몰입의 법칙』, 『여자라면 힐러리처럼』을 선보인 작가 이지성의 가슴 한 자락에서 태어난 시집 『수호기사의 편지』

이지성은 우리 출판계에서 이미 자기계발서 분야의 확고한 베스트셀러 작가뾔 이름을 매기고 있다. 따라서 ‘이지성’ 하면 떠오르는 책들은 모두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진 다수의 자기계발서와 『너는 네 생각보다 훨씬 더 잘 할 수 있어!』, 『성공하는 아이에게는 미래형 커리큘럼이 있다』와 같은 유명한 자녀교육서들이다. 그런데 그가 이번에는 성공을 향한 뜨거운 열정을 이야기하는 대신 삶과 사랑에 대한 감성이 찰랑이는 시집을 들고 돌아왔다. 그리고 이렇게 노래한다.

험한 세상에 시달리는 너를 볼 때면, 보잘 것 없는 사람들 때문에 상처받는 너를 볼 때면, 내 사랑하는 사람아. 네 영혼의 꿈을 지키는 수호기사가 되어 너를 안고 저 별의 세계로 날아가고 싶다고. 언제까지나 언제까지나 네 곁에서 지켜주고 싶다고.

그는 스무 살부터 스물일곱까지, 오직 시(詩)만을 썼고 시인이 되기를 꿈꿨다고 한다. 그런 시인의 지난날에서 태어난 시들은 그의 삶을 똑 떼어 물레질로 풀어놓은 듯 한 올 한 올 가늘게 풀어져 반짝거린다. 하얗고 도톰한 시집 안에 깨끗하고 정갈하게 놓인 시들은 마치 까맣다 못해 파아란 새벽 공기와도 같은 느낌. 차고, 신선하고, 새롭고, 몸에 전율을 불러일으키는….
고흐, 모네, 클림트, 파울 클레, 칸딘스키 등 그가 직접 선별한 27점의 명화와 함께 시인 이지성의 사랑, 삶, 행복, 마음앓이, 그리고 꿈이 담긴 세 번째 자작시집 『수호기사의 편지』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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