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투시원근법 학교
기본편
베스트
예술 top100 4주
가격
12,800
10 11,520
YES포인트?
64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시리즈 1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책소개

목차

머리말

1장 투시원근법의 기본 알기
투시원근법 Q&A
1. 투시원근법이란 무엇인가?
2. 모르면 그릴 수 없나?
3. 원근의 차는 어느 정도 주어야 할까?
4. 투시원근법은 모든 그림에 적용되나?
5. 어떤 그림을 그릴 수 있게 되나?
첫 번째 이야기[아이레벨이란?]
아이레벨
지평선을 찾아내자 | 다른 높이에서 본 3가지 풍경
두 번째 이야기[아이레벨과 점]
1점 투시
투시원근법 라인과 소실점 | One Point Advice 틀린 곳 발견! | 다양한 높이의 1점 투시 | One Point Advice 바로 아래와 바로 위를 보았을 때는? | 어떤 그림이 1점 투시인가?
세 번째 이야기[모서리에서 보면 점이 2개]
2점 투시
2개의 소실점을 지니는 2점 투시 | Step Up 화면 밖의 소실점은? | 다양한 높이의 2점 투시 | One Point Advice 2점 투시도의 천장과 바닥면 | 어떤 그림이 2점 투시인가? | 2점 투시의 규칙 | 아이레벨과 높이 라인은 직각으로 | 소실점은 화면 바깥에 잡는다
네 번째 이야기[세 번째는 높이]
3점 투시
세 번째 소실점 | 다양한 높이의 3점 투시 | 3점 투시를 그리는 요령 | 2점 투시를 3점 투시풍으로 그린다 | 기준선을 그어본다 | One Point Advice 사실은… | 어떤 그림이 3점 투시인가? | Column 이런 그림도 있을 수 있나?

2장 투시원근법의 응용 테크닉
다양한 형태를 그린다
상자의 일부분이 빠져 있다면? | 각도가 다른 상자가 올라가 있다면? | 각도가 변하면 소실점이 움직인다!
분할
2분할을 그리는 방법 | 3분할을 그리는 방법 | 분할로 빌딩을 그린다 | One Point Advice 층을 맞추자 | 분할로 계단을 그린다
증식
벽면에서 증식시키는 방법 | Step Up 동일한 간격이 아닌 분할의 경우에는? | 1점 투시의 바닥면에서 증식시키는 방법 | 2점 투시의 바닥면에서 증식시키는 방법
경사
분할로 경사를 그리는 방법 | 소실점을 잡아서 그리는 방법 | 2점 투시로 경사를 그릴 때 | One Point Advice 소실점은 어느 쪽? | 증식과 경사로 계단을 그린다
원형
벽면에 원형을 그리는 방법 | Step Up 템플릿이 편리하다 | 바닥면에 원형을 그리는 방법 | 문의 회전을 그리는 방법
집을 지어보자
모임지붕 | Step Up 지붕에 두께를 주는 법 | 우진각지붕 | 박공지붕 | 지붕의 마무리 | 지붕이 달린 다락방을 그린다 | Column 자료를 활용하자

3장 투시원근법 마스터 포인트
보는 위치를 바꾼다
평면도로 생각한다 | 보는 위치를 바꿔보자 | 위치를 좌우로 바꾼다 | 위치를 상하로 바꾼다 | 더 위에서
치수 맞추기(사물·인물)
인물의 크기를 기준으로 | 거리에 있는 것들 | 편의점 앞 | 지하철역의 홈
투시원근법 맞추기(사물·인물)
틀린 곳을 찾아보자
사물을 추가한다
길에 있는 것들 | 배달하는 음식점 | 어린이 놀이터
인물 그리는 법
한 사람의 인물을 그린다 | 복수의 인물을 하나의 화면에 | 더 간단하게 그리는 방법 | 이럴 때는 어떻게 그릴까? | Step Up 조감도 그리는 법
인물을 추가한다
지하철 입구 | 발코니 | 역의 개찰구 | 옥상 | Column 실감 나게 보이기

4장 실전연습
1. 전철과 다리가 보이는 풍경
2. 도심의 빌딩과 괴수
3. 아치가 있는 건물
4. 버스 정류장의 한 장면
5. 계단 위에 있는 절의 문
6. 굽은 길

맺음말
투시원근법 학교 교무실

저자 소개 1

시이나 미사코

관심작가 알림신청
 

Misako Shiina,しいな みさこ,椎名 見早子

1987년 '꽃과 꿈'으로 만화가로 데뷔했다. 그 후 '보니타', '초등 6학년 챌린지' 등으로 작품활동을 하는 한편 치요다공과예술전문대학 만화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기 시작했다. 1997년부터 [코믹커즈]에 '코스튬 데이터 파일'을 연재하고 있으며 기술 페이지의 감수도 담당하고 있다. 2003년부터는 [프레코믹붕붕] 등에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 중이며 현재는 어뮤즈먼트미디어종합학원 망가학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저자 : 시이나 미사코
1987년 '꽃과 꿈'으로 만화가로 데뷔했다. 그 후 '보니타', '초등 6학년 챌린지' 등으로 작품활동을 하는 한편 치요다공과예술전문대학 만화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기 시작했다.
1997년부터 [코믹커즈]에 '코스튬 데이터 파일'을 연재하고 있으며 기술 페이지의 감수도 담당하고 있다. 2003년부터는 [프레코믹붕붕] 등에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 중이며 현재는 어뮤즈먼트미디어종합학원 망가학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이 책은 지은이가 10년 이상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만든 강의 노트와 투시원근법을 어려워하는 학생들의 질문을 토대로 만들었다. 간단하고 알기 쉬운 투시원근법 학습을 위한 이론 연구는 지금도 진행 중이다.
역자 : 이성빈
1979년에 태어났다. 한국외국어대 일본어학과에 입학 후 일본 문부성 장학생으로 3년간 애니메이션을 공부했다. 지금은 한빛소프트의 개발 스튜디오 조이임팩트에서 컨셉트아트를 담당하고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9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127쪽 | 434g | 188*254*20mm
ISBN13
9788990496409

출판사 리뷰

투시원근법의 벽을 넘어
그림 그리는 사람들에게 투시원근법은 하나의 벽이다. 삼각함수까지 등장하는 본격 이론은 남의 동네 일이라고 밀쳐두더라도 어쨌거나 이론이라 이름 붙은 것은 골치 아픈 데다 손에 익기까지 요구되는 연습량도 만만찮다. 그렇다고 모른 척 외면하자니 그림의 표현력이 한계에 부딪친다.
투시원근법이란 무엇인가? 투시원근법은 한마디로 3차원의 이미지를 2차원인 종이 위에 표현하는 데 필요한 도구다. 그러니까 만화나 일러스트, 풍경화 등 거의 모든 그림을 그리는 데 필수적인 기법이라는 이야기다. 열심히 그린다고 그렸는데 '이상한 그림'이나 '있을 수 없는 그림'이 되고 말았다면 먼저 투시원근법에 대한 이해나 학습이 제대로 되어 있는지 확인해보아야 한다.
문제는 투시원근법의 원리를 익히기가 만만치 않다는 것. 멀리 있는 것은 작게 그리고 가까이 있는 것은 크게 그린다는 원근법의 가장 기본적인 원리는 굳이 배우지 않더라도 자연스럽게 체득하게 된다. 하지만 배경이 복잡하거나 인물과 배경이 함께 있는 그림에서 보이지 않는 부분의 안쪽까지 꿰뚫어보아서 실감 나고 자연스러운 그림을 그리려면 '아이레벨'과 소실점을 구하기 위한 보조선을 수없이 긋는 과정이 요구된다. 이론도 만만치 않거니와 숙달하기까지 상당한 연습량이 요구되는 것이 투시원근법인 것이다.

'그림쟁이'들을 위한 쉽고 친절한 투시원근법 교과서
이 만만찮은 작업을 가능한 한 쉽고 친근하게 풀어낸 것이 이 책이다. 저자인 시이나 미사코는 십수 년 동안 강단에 서면서 다듬어온 강의 노트와 학생들의 질문을 토대로 [투시원근법 학교]를 썼다. 그림 세계의 지평을 넓히는 데 꼭 필요하지만 건축 투시원근법과 인체 데생, 만화기법 등으로 흩어져 있어 접근하기가 쉽지 않은 투시원근법을 '그림쟁이들을 위한 투시원근법 책'으로 풀어낼 필요성을 절감했기 때문이다.
저자는 투시원근법의 세계에 입문하면 지금껏 잘 표현할 수 없어서 답답했던 것들이 쉽게 그려질 것이며, 엄두를 못 냈던 구도에 도전하게 될 뿐 아니라 좀처럼 떠오르지 않던 모티브에 착안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자신의 그림을 한층 더 좋아하게 될 것이라고 한다. 하지만 올바른 순서로 그리면 올바른 그림이 나온다고 해서 투시원근법에 지나치게 매달려서도 안 된다고 강조하는 것도 잊지 않는다. 어디까지나 그림의 독창성을 돕는 도구로서 지혜롭게 활용해야 한다는 것. 스스로도 만화 작품활동을 하는 사람으로서 저자의 이 같은 입장이 잘 반영된 결과가 이 책을 쉽고 친절한 '투시원근법 교과서'로 만들었다고 할 수 있다.

도해와 해설 만화 풍부하고 바로 실전 적용 가능해
이 책은 1점 투시, 2점 투시, 3점 투시를 차례대로 다룬 1장 '투시원근법의 기본 알기'에서 출발하여 분할, 증식, 경사, 원형 등 다양한 형태를 표현하기 위한 기법을 다룬 2장 '투시원근법의 응용 테크닉', 사물과 인물의 스케일 맞추기 및 투시원근법 적용, 복수의 인물을 한 화면에 그리는 방법 등을 다룬 3장 '투시원근법 마스터 포인트', 그리고 전철과 다리가 보이는 풍경 등 우리가 흔히 접하는 장면을 들어 완성까지의 과정을 보여주는 4장 '실전연습'으로 구성하여 이 한 권을 소화하면 바로 실전에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도해와 해설 만화가 풍부하게 들어 있어 알기 쉽게 되어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독자평에서도 나타나듯 "이 책과 하고자 하는 의욕만 있다면 투시원근법은 완벽하게 마스터할 수 있을 것"이다.

리뷰/한줄평4

리뷰

9.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