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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의 보이지 않는 진실
서문 부동산은 어떻게 흘러갈까 1장 부동산에 대해 알아야 할 점 1 부동산의 의미 2 소득과 주택 3 주택이 사라진다 4 부동산의 실제가격 2장 공급과 수요 1. 주택이 필요한 사람들 2. 아무도 살지 않는 주택 3. 주택은 얼마나 공급되고 있을까 4. 누가 집을 살 수 있을까 3장 한국의 일본화 가능성 1. 일본 버블의 진실 2. 일본 부동산의 현실 3. 세계적인 버블 국가들 4. 생산가능 인구와 부동산 4장 장기적인 주택가격 1. 건설비의 상승 2. 아파트 단지 공화국 3. 주택 가격의 변화 4. 노후화 주택의 증가 5장 미분양과 주택가격의 함수 1. 미분양과 가격 2. 수도권 사례 3. 핫한 지역들 사례 4. 택지공급과 미분양 6장 금융과 부동산 1. 금리 조절 이유 2. 금리와 환율 3. 금리와 자산시장 4. 빚을 쌓은 집 7장 부동산은 어떻게 될까 1. 전세와 주택가격 2. 주택 면적의 변화 3. 필요 주택 숫자 에필로그 그래도 주택은 사는 것이 낫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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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의 보이지 않는 진실
서문 부동산은 어떻게 흘러갈까 1장 부동산에 대해 알아야 할 점 1 부동산의 의미 2 소득과 주택 3 주택이 사라진다 4 부동산의 실제가격 2장 공급과 수요 1. 주택이 필요한 사람들 2. 아무도 살지 않는 주택 3. 주택은 얼마나 공급되고 있을까 4. 누가 집을 살 수 있을까 3장 한국의 일본화 가능성 1. 일본 버블의 진실 2. 일본 부동산의 현실 3. 세계적인 버블 국가들 4. 생산가능 인구와 부동산 4장 장기적인 주택가격 1. 건설비의 상승 2. 아파트 단지 공화국 3. 주택 가격의 변화 4. 노후화 주택의 증가 5장 미분양과 주택가격의 함수 1. 미분양과 가격 2. 수도권 사례 3. 핫한 지역들 사례 4. 택지공급과 미분양 6장 금융과 부동산 1. 금리 조절 이유 2. 금리와 환율 3. 금리와 자산시장 4. 빚을 쌓은 집 7장 부동산은 어떻게 될까 1. 전세와 주택가격 2. 주택 면적의 변화 3. 필요 주택 숫자 에필로그 그래도 주택은 사는 것이 낫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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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의 보이지 않는 진실
주택을 바라보는 관점에서 개인소득은 중요하다. 모두들 아파트가 제일 좋다고 아무리 외쳐도 아파트에 입주하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 아파트가 편리하다고 해도 사생활 보호를 위해 고급빌라에 입주하는 사람도 있다. 2010년 통계청에서 발표한 인구주택총조사 결과에 따르면 주택 유형 중 아파트는 대략 60%를 차지한다. 아파트는 주로 2, 3분위부터 입주한다. 어떤 지역 아파트인가에 따라 입주하는 분위는 구분되어도 대체적으로 2, 3분위부터 입주하는 게 보통이다. 아파트는 한국의 대표적인 주택으로 대부분이 선호하는 주택 유형이다. 각종 편의시설이 구비된 아파트를 사람들이 선호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하다. 1, 2분위는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5분위는 주상복합을 선호하기 때문에 아파트에 살지 않는다. 이처럼 소득에 따라 거주하는 공간은 달라진다. ---「1장 부동산에 대해 알아야 할 점」중에서 이처럼 주택가격이 오른 국가와 떨어진 국가가 모두 있으므로, 단순히 노인 인구가 늘어나고 생산가능연령의 정점이 지났다는 등의 단순한 인구구조로만 부동산 가격 문제를 보면 안 된다. 여러 생체 기능이 유기적으로 작용해서 움직일 수 있는 생물처럼 부동산 가격은 여러 요소가 복합적으로 작용해서 결정된다. ---「3장 한국의 일본화 가능성」중에서 표준건축비는 1994년에 ㎡당 83만 9,000원에서 1998년에 100만 7,000원으로 100만 원을 돌파한 후 지속적으로 올랐다. 2014년 12월 국토교통부 고시 제2014-880호 과밀부담금 부과를 위한 2015년도 표준건축비는 ㎡당 171만 5,000원으로 고시했다. 흔히 우리가 계산하는 평당 비용으로 따지면 약 565만 9,500원이다. 상가 주택이나 다가구주택의 경우 이보다 다소 적은 비용으로 건축되고 있다. ---「4장 장기적인 주택가격」중에서 주택 소유주들이 전세를 끼고 주택을 구입하여 시세차익을 올리기보다는 월세를 받아 생활비로 쓰려는 목적이 더 강해진 결과다. 주택 소유자 중 베이비부머가 많아지며 이들이 시세차익보다는 월세로 생활비를 충족하려는 욕구가 커진 이유이기도 하다. 전세였던 주택 중 주택 소유주들이 대출을 받은 후 월세로 돌리는 경우도 생겨났다. 이뿐만 아니라 전세 중 대출이 전혀 없는 주택에 거액의 전세 보증금으로 들어가려는 전세 수요층이 늘어나며 전세 가격이 폭등하게 되었다. ---「7장 부동산은 어떻게 될까」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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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천적 부자
‘당장 쓸 돈도 없는데 어떻게 투자를 해?’ ‘투자는 나와 상관이 없는 일이야’ ‘투자로 내가 수익을 낼 수 있겠어?’ ‘경제적 자유는 다른 사람의 이야기일 뿐이야’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투자는 쉽지 않은 일이다. 그러나 필자는 이 책을 통해 자본주의 사회에서 경제적 자유를 누리며 살기 위해서는 투자가 꼭 필요하다는 것을, 지금 당장 돈이 없어도 끈기를 가지고 투자를 하면 ‘후천적 부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려고 한다. 이제 우리나라는 저임금, 고물가, 저성장 시기에 접어들었다. 고작 2~3%의 경제성장률이 예측되는 이 시대에 알뜰살뜰 아끼고 저축한다고 해서 부자가 될 수는 없다. 자산을 모으고 미래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보다 적극적인 투자가 필요하다. ---「프롤로그 | 10년 후가 기대되는 투자법」중에서 통계청 자료에 나와 있는 2012년도 임금근로자 월평균 소득인 300만 원을 매월 투자 수익 목표로 세웠다고 하자. 그리고 실현 가능한 수익률을 생각해보자. 이때 가장 중요한 것은 욕심을 내지 않는 것이다. 은행 이자는 3% 미만이며, 세계에서 가장 투자를 잘한다는 워런 버핏조차 40년 동안의 평균 수익률이 20% 안팎이라는 점을 감안할 때 연평균 5~10% 수익률도 굉장히 높은 목표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렇다면 종잣돈은 얼마를 모아야 할까? 10% 수익률로 월평균 300만 원을 벌려면 3억 6000만 원의 종잣돈이 필요하다. 물론 처음부터 300만 원의 수익을 얻을 수는 없고, 3억 6000만 원의 종잣돈을 모으기는 더더욱 힘들다. 일단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자신의 상황에 맞춰서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고 돈을 불려나가는 방법을 몸에 익히는 것이다. 월 수익 목표 10만 원부터 시작해보자. 위와 같은 방식으로 계산했을 때 연 10%의 수익률로 월 10만 원을 버는 것은 종잣돈 1200만 원으로 가능하다. 이제 무엇인가 명확하게 눈에 들어오지 않는가? 현금 10억 원이라고 했을 때는 경제적 자유가 나와 전혀 상관없는 일 같았지만, 현금 1200만 원이라고 하면 실현 가능한 이야기로 들리는 것이다.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는 동시에 당장 실천해보고 싶은 욕구도 생긴다. ---「Part 4 진짜 투자는 지금부터다」중에서 힘들게 일하고 어렵게 버텨서 종잣돈 1000만 원을 마련했다고 치자. 많은 경우 이제 이 돈을 종잣돈 삼아 투자하면 직장을 취미로 다닐 만큼 충분한 수익이 나서 경제적 자유를 얻게 될 것이라는 환상에 젖는다. 그리고 그동안 유심히 지켜봐왔던 몇몇 기업에 돈을 투자한다. 바로 수익이 나지 않고 마이너스로 돌아선다고 해도 크게 개의치 않는다. 매월 월급이 나오니 이 돈은 말 그대로 ‘여윳돈’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투자했던 기업들 중에는 손해가 난 것도 있지만, 이 정도 손해는 가볍게 웃어넘길 수 있는 경험이라며 무시한다. 그런데 생각지도 못한 일들이 생긴다. 월급이 나오지 않는 것이다. 회사 측에 사정이 생겨 월급이 늦어진다고 한다. 일주일이 넘어가자 각종 공과금과 생활비로 쓸 돈이 없어서 난감해진다. 분명히 여윳돈이 있어 투자한 것인데 당장 먹고살 돈이 없는 상황에 놓인다. 어쩔 수 없이 투자한 돈을 회수한다. 투자한 기업들 중에는 이익이 난 것도 있고 손해가 난 것도 있지만 전액 매도하기로 결정한다. 이러한 문제는 여윳돈에 대한 착각에서 비롯된다. 여윳돈의 본질을 깨닫지 못한 것이다. 생각지도 못한 일이 생겼을 때 써야 하는 돈은 여윳돈이 아니라 ‘비상금’이다. 여윳돈이라는 것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지킬 수 있는 돈이다. 사정이 어떻게 변하든 자신의 원칙에 따라 투자할 수 있는 돈인 것이다. 하지만 여윳돈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은 대체로 위 사례와 다르지 않다. ---「Part 6 투자, 이것만은 반드시 지켜라」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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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의 보이지 않는 진실
주택 시장은 과열 됐을까? 부동산 대폭락 시대는 진짜 오는가? 집값 꺾였다 vs 일시적 조정 답은? 그럼에도 부동산 가격은 왜 지속적으로 오르는가? 2015년 정부의 부동산 활성화정책과 저금리, 전세난으로 인해 신규 분양시장을 중심으로 주택경기가 살아났지만 국민 10명 중 6명은 현재 주택시장이 과열됐다고 판단했다고 한다. 부동산 시장이 살아났지만 과열되었다고 판단한 사람들은 매수시기를 늦췄다. 대기 수요자들은 향후 금리인상, 대출규제 등 정책의 불확실성으로 인해 주택 구입을 선뜻 결정하지 못하고 있고 주택 가격이 떨어지거나 정부의 부동산 추가 대책을 기다리고 있다. 전문가들은 2015년 인허가 물량의 급증으로 미분양까지 늘고 있어 부동산 시장은 당분간 둔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반대로 과잉공급지역은 가격 조정으로 올해 내 집 마련의 적기가 될 것이라는 예측도 있다. 부동산 시장은 늘 불안하다. 올라도 불안하고 내려도 불안하다. 사야 할지 팔아야 할지 고민이다. 전문가들의 예상도 제각각이고 정부의 정책 또한 어디로 갈지 방향성이 정해진 것이 없다. 하지만 서민에게는 미래의 가장 큰 자산이며 향후 지속적으로 성장 가능한 든든한 거주 공간이 반드시 필요하다. 저자는 미래의 부동산 시장이 어떻게 흘러갈지를 알려주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목적이다. 1장에서는 부동산의 실질적 의미와 주택 구입자들의 소득에 대해 알아본다. 꾸준히 사라지고 있는 주택과 지금의 주택가격이 얼마나 비싼지 비교해 본다. 2장에서는 주택이 필요한 사람들이 얼마인지 확인해보고 주택이 더 필요한지 필요 없는지 유추해 본다. 아무도 살지 않는 주택이 있다는 사실과 수요에 따라 공급이 제대로 되고 있는지도 알아본다. 3장은 ‘한국의 일본화 가능성’이 얼마나 높은지 알아본다. 도대체 일본에서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알아보고 부동산 시장의 엄청난 버블과 버블이 꺼진 후 가격 폭락이 어느 정도였는지 확인한다. 또, 버블이 있었던 국가들을 비교하며 공정한 판단을 내리려 한다. 4장은 ‘장기적인 주택가격’이 어떻게 진행되어 왔는지 알아본다. 주택 건설비용 추세를 살펴보고 대표 주택인 아파트에 대해 요모조모 들여다본다. 오래된 주택이 늘고 있는 사실과 얼마나 될지 알아본다. 5장에서는 미분양에 따른 주택 가격의 변화를 확인한다. 서울, 수도권 미분양 사례를 본 후에 최근 주택 가격이 상승한 지역을 포함한 미분양과 가격 추이를 살펴본다. 또, 주택을 지을 수 있는 택지와의 관계도 따져본다. 6장은 부동산과 금융과의 밀접한 관계를 알아본다. 금리와 환율의 변화는 어떤 의미이며 그에 따라 자산시장이 어떤 방향으로 움직이는지 살펴본다. 7장에서는 전세가격에 따른 주택가격의 변화를 알아본다. 거주 공간과 면적이 과거부터 지금까지 어떻게 변했는지 알아본다. 현재 우리에게 필요한 주택 숫자가 얼마큼 되는지를 따져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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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천적 부자
10년 뒤 당신의 모습을 상상해본 적 있는가? 미래의 자신을 바꾸고 싶다면, 지금부터 조금씩, 꾸준히 투자하라! 직장을 다니며 꾸준히 오랫동안 성실하게 적금만 부어도 남부럽지 않게 살 수 있는 시기는 지났다. 성실하게 사는 것만으로 부자가 될 확률은 줄어들고 있다, 저성장의 시대에 들어서며 서민들의 삶은 점점 힘들어지고 있다. 초저금리 시대로 들어섰음에도 불구하고 상황이 나아지기보다 대출을 통해 현재의 삶을 유지하는데 급급한 것이 현실이다. 시대가 바뀌고 경제의 패러다임도 바뀌었다. 자본주의는 더욱 강력해졌고 서민이 부자가 될 확률은 줄어들었다. 하지만 이런 시대에도 부자는 탄생한다. 이 책에는 후천적 부를 이루어 낸 이들의 투자 방법과 투자의 기본과 개념을 정리해 주어 새로운 부자의 탄생을 준비하도록 도와준다. 저자는 시간과 끈기만 있으면 적은 돈으로도 큰돈을 만들 수 있다고 단언한다. ‘한 방’에 큰돈을 얻고자 하는 욕심을 버리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조금씩 꾸준히 투자하면 실력이 쌓여 수익률도 높아진다는 것이다. 투자를 하다 보면 성공할 때도, 실패할 때도 있지만 그 모든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실력을 쌓아가다 보면 5년, 10년 뒤에는 경제적 자유를 누리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들은 자신만의 투자 방법으로 부자가 되었다. 그리고 어려운 경제상황에서도 부를 더욱 키웠다. 저자는 이러한 투자 마인드와 전략으로 큰 수익을 낸 투자자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소개하며 독자들에게 용기를 불어넣는다. 일본이 경제성장률 1%를 기록하던 시절 일본 최초로 독립계 투자신탁회사를 세워 14년 동안 54%의 수익률을 올린 사와카미 아쓰토, 1998년 IMF 사태 직후 5000만 원으로 투자를 시작해 현재 1000억 원대의 투자금을 운용하고 있는 슈퍼개미 박영옥 등 널리 알려진 투자자들의 이야기부터, 저자가 부동산 투자 강의를 진행하면서 만난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까지 생생한 사례를 들려준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길게 보고 꾸준히 투자해서 수익을 낸 이들의 이야기는 로또가 아니어도 경제적 자유를 이룰 수 있다는 희망을 준다. 안정적으로 돈이 들어오는 수익 구조로 평생 월급을 보장받아라! 대부분의 사람들은 금융상품을 중심으로 재테크를 한다. 예금, 적금, 보험, 펀드 등 각종 금융상품에 가입하여 돈을 차곡차곡 모으고자 하는 것이다. 안정성을 최우선으로 하기에 직접 투자하지 않으며, 수익률이 낮아도 꾸준히 돈을 저축해서 목돈으로 만드는 재테크 전략을 세운다. 그러나 저자는 투자를 통해서도 얼마든지 안정적으로 목돈을 만들 수 있다고 말한다. 저축은 본래 자신이 가진 자산을 유지하는 수단이 될 뿐이지만, 투자를 통해 지속적으로 돈이 들어오는 수익 구조를 만들면 수익률과 안정성을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배당을 받는 주식 투자, 이자를 받는 채권 투자, 월세를 받는 부동산 투자 등 안정적으로 수익이 들어오는 투자 방법을 소개한다. 물론 한두 번의 단발적인 투자로 고정 수익을 만들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다양한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경험치를 쌓고 실력을 키워야 한다. 시간을 가지고 끈기 있게 도전해야 하는 것이다. 저자는 생생한 사례를 바탕으로 투자의 세계에서 끈기 있게 살아남으며 수익을 낼 수 있는 방법들을 차례로 소개한다. 저자가 가장 중요하게 이야기하는 것은 ‘공부하기’이다. “투자로 돈을 벌고자 하는 많은 사람들이 투자에 대해 본격적으로 공부하는 것을 부담스러워하며 좋은 ‘건수’가 생기기만을 기다리지만, 다른 사람들의 말에 휘둘리지 않고 주체적으로 투자를 하려면 공부를 통해 자신만의 관점을 세우고 시장을 분석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야 한다”는 것이다. 공부를 게을리 해서는 투자의 안목을 기를 수도 없을뿐더러 변화하는 투자 환경을 쫓아가지도 못할 것이라고 경고한다. 그리고 투자 공부하는 법, 투자 분야를 선택하는 법, 수익 목표 세우는 법, 투자에서 멀어지지 않는 환경을 만드는 법, 자신만의 투자 스타일을 찾는 법, 투자 기회를 찾는 법, 가치 있는 투자처를 발굴하는 법 등 초보 투자자가 투자를 시작하기 위해 알아야 할 것들을 정리해서 알려준다. 6장에는 투자자들이 반드시 지켜야 할 원칙을 따로 묶었다. 비상금으로 투자하면 안 되는 이유, 목돈을 함부로 굴리면 안 되는 이유, 운을 바라면 안 되는 이유, 멘토에게 기대서는 안 되는 이유, 유행을 따르면 안 되는 이유 등 투자자들이 무심코 행하는 실수들을 바탕으로 투자의 원칙을 정리해서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도록 했다. 이처럼 『후천적 부자』에는 경제적 자유를 이뤄 후천적 부자가 되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이야기들이 단계별로 담겨 있다. 책에 담긴 투자 마인드와 전략을 보며 올바른 투자 원칙을 터득하고 실천한다면 지금 당장 큰돈이 없어도 가까운 미래에 ‘후천적 부자’가 될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