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부. 목표한대로 실행하기 위한 12단계
1단계 책임감과 실행의지를 가져라 2단계 추진 과제를 명확히 정하라 3단계 핵심멤버를 조직하고 추진 전략을 수립하라 4단계 추진 전략을 시험하고 구체화하라 5단계 강력하게 행동을 시작하라 6단계 일정, 예산, 보고계획을 만들고 활용하라 7단계 요구할 건 확실하게 요구하라 8단계 진행상황을 철저히 관리하라 9단계 지지를 모으고 반대를 극복하라 10단계 위험요소와 장애물을 돌파하라 11단계 끝날 때까지 강하게 밀어붙여라 12단계 실행하며 배운 내용을 널리 전파하라 2부. 큰 목표를 실행하는 기술 열정으로 추진력을 높여라 작은 프로젝트부터 단계적으로 추진하라 작은 성공을 모아 큰 성공을 완성하라 중요한 목표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라 |
|
경영과 변화에 관한 대부분의 책들은 기업의 지배구조를 책임지는 CEO와 상급 관리자의 역할에 초점을 맞춘다. 하지만 이 책은 업무를 추진하는 모든 이들, 즉 조직의 최상층뿐만 아니라 부장, 과장, 팀장 등 모든 계층의 관리자들을 염두에 두고 있다. 또 지금까지의 책들이 ‘실행의 구조’에 집중했던 것과 달리, 현장에서 실제로 적용하는 방법을 자세히 설명하였다. 이론이 아니라 실제로 일을 추진하는 아이디어와 도구, 사례를 보여줌으로써 스스로 응용하고 활용하며 소기의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하였다. --- 저자 서문 중에서
시작회의는 특별해야 한다. 프로젝트를 성공시키겠다는 강한 의지와 에너지가 분출되도록 각별히 신경 써서 준비해야 한다. 어느 정도의 논쟁이 필요하지만 소란스럽지는 않아야 한다. 집중 논의를 통해 정확하지 않은 추측과 가정을 잠재우고, 할 일을 분명히 규정하며, 상호 이해를 구축함으로써 참여자들이 전체 프로젝트와 자신의 역할, 다른 사람들과 소통하고 상호작용하는 방법에 대해 알 수 있도록 해야 한다. --- p.58 우리의 목표는 완벽한 계획을 만드는 것이 아니다. 현장에서 실제로 일하는 사람들로부터 효과적인 행동을 끌어내는 것이다. 그러니 완벽한 계획을 수립하는데 너무 많은 것을 투자하지는 말자. 주요 행동과 일정만 가지고 대략적인 장기 계획을 수립하자. 그런 다음, 장기 계획의 틀 안에서 30일, 60일, 90일 등의 단기 계획을 구체적으로 수립하면 된다. 그러면 마치 축구 선수들처럼 재빠른 플레이로 장애물을 피하며 목표를 향해 나아가게 될 것이다. --- p.83 실행에 생기를 불어넣는 추진력은 기본적으로 성공과 지배, 즉 권력을 행사하고 싶어 하는 인간의 욕망에서 나온다. 바로 이 욕망이 일을 성사시키고 잠자던 사람들을 깨운다. 말 많고 의심 많은 사람들을 열렬한 옹호자로 만들며 냉소적인 사람들을 적극적인 지지자로 만든다. 반대파를 찬성파로 돌리거나 적어도 중도파로 만든다. --- p.85 핵심은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크고 복잡한 프로젝트를 찾을 필요가 없다는 점이다. 간단한 일을 하나 선택한 뒤, ‘이 일을 성공시키고, 경험을 쌓는다.’는 두 가지 목적을 품고 목표를 달성하자. 그렇게 작은 성공을 하나씩 쌓아가며 점점 더 광범위하고 큰 목표로 옮겨가면 된다. 처음부터 욕심 부리지 말고 몇 개의 제한적인 영역에서 실행 원칙들을 실천하며 실행력을 늘려나가자. 그렇게 쌓은 기초가 실행력의 튼튼한 밑거름이 될 것이다. --- p.206 |
|
생각만 한다고 되는 일은 없다. 당신 안에 잠자고 있던 실행의 힘을 깨워라!
머릿속에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가 가득하더라도 그 아이디어를 구체적으로 설계하고 열정적으로 추진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 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사실을 알고 있으며, 자신에게 부족한 부분을 수없이 생각하고 고민하며 마음을 가다듬는다. 그러나 막상 일을 추진하기 위해 구체적인 단계에 착수하면 어려움과 난관 앞에 주저앉아버리기 일쑤다. 도대체 어떻게 하면 자신의 안팎에 존재하는 어려움과 망설임, 장애물을 딛고 처음 계획대로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까? 이 책에는 바로 그러한 질문에 대한 구체적인 대답이 담겨 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을 세 가지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CEO나 상급관리자 뿐 아니라 현장에서 직접 일을 진행하는 팀장, 과장, 대리, 사원을 위한 책이다. 기존의 경영서적들이 CEO나 상급관리자의 역할에 초점을 맞추고 있었던 반면, 이 책은 실제로 현장에서 아이디어를 개발하고, 일을 진행하는 사람들을 위한 야전 교본과도 같다. 둘째, 문화나 마인드가 아니라, 실제로 실행을 잘 할 수 있는 방법을 다룬다. 이전 실행력 관련 서적들이 전사적인 차원에서 실행의 문화를 도입할 것을 주장하거나, 마음가짐을 확실하게 가질 것을 강조하는 책들이었다면, 이 책은 현장에서 제대로 확실하게 실행할 수 있는 방법 그 자체를 다루는 책이다. 셋째, 실행의 구체적인 순서를 실제 사례와 함께 제시하여 이해를 돕는다. 어떻게 일을 계획하고 주도권을 쥐어야 할지, 진행은 어떻게 하고 난관은 어떻게 돌파해야 할지, 어디에 역량을 집중하며 목표를 달성해야 할지 등에 대해 저자가 경험한 여러 사례와 함께 구체적인 순서를 제시하며 설명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