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강력추천
아하! 과학 상식
교과서 과학 실험을 한 권으로 모은
북로드 2008.09.11.
가격
10,000원
10 9,000
YES포인트?
5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제1장 이 정도는 기본이지! 제5장 자연과 생물
1. 공기가 뭐예요? 28. 나뭇잎은 왜 초록색이에요?
2. 비는 어떻게 내려요? 29. 나뭇잎은 왜 단풍이 들어요?
3. 밤과 낮은 어떻게 생기는 거예요? 30. 천둥은 왜 쳐요?
4. 지구는 정말 둥글어요? 31. 물고기는 어떻게 숨을 쉬나요?
5. 소리는 어떻게 들리나요? 32. 산호가 동물이라고요?
6. 전구는 어떻게 환하게 빛나나요?

제2장 분자 · 원자 · 전자라고? 제6장 신기한 현상
7. 풍선을 따뜻하게 하면 왜 터져요? 33. 100℃ + 100℃ = 100℃?
8. ‘분자’와 ‘원자’가 뭐예요? 34. 물이 증발하는 것과 끓는 것은 어떻게 다를까?
9. 철과 자석은 왜 달라붙어요? 35. 선풍기 앞에서는 목소리가 이상하게 들려요!
10. 전기가 뭐예요? 36. 후추랑 비눗물은 사이가 안 좋은가요?
11. 공기는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나요?

제3장 지구와 우주 제7장 편리한 기계
12. 바닷물은 왜 짜요? 37. 냉장고는 왜 차가워요?
13. 간조와 만조가 뭐예요? 38. 비행기는 어떻게 하늘을 날아요?
14. 우주에는 왜 공기가 없어요? 39. 배는 어떻게 물 위에 떠요?
15. 달이나 별은 왜 나를 졸졸 따라와요? 40. 크리스마스트리의 불은 왜 깜빡깜빡해요?
16. 별은 왜 반짝반짝 빛나요? 41. 다림질을 하면 어떻게 주름이 펴져요?
17. 유성은 왜 빛나요? 42. 리모컨은 어떻게 작동할까?
18. 높은 곳에 가면 왜 추워져요? 43. 팩스는 어떻게 문자를 보낼 수 있어요?
19. 왜 우리는 지구 자전을 못 느껴요? 44. 텔레비전은 어떻게 보이는 거예요?
20. 지구는 왜 자전을 하나요? 45. 어떻게 DVD에서 소리와 그림이 나오나요?
21. 지구 내부는 어떻게 생겼어요? 46. 컴퓨터의 구조는 어떻게 되어 있나요?
22. 지진은 왜 일어나요? 47. 컴퓨터는 어떻게 작동하나요?
23. 오로라는 어떻게 만들어져요?

제4장 빛과 열
24. 왜 하늘은 파란색이에요?
25. 무지개는 어떻게 생겨요?
26. 컵 속의 빨대는 왜 꺾여 보여요?
27. 불꽃은 왜 여러 가지 색깔이에요?

저자 소개 1

저모리시타

관심작가 알림신청
 

Morishita,もりした

그는 1966년 시즈오카 출생. 대학 시절 전기공학을 전공, 졸업 후 컴퓨터 회사에 입사해서 대형 컴퓨터 개발 설계를 하다가 몇 년 전부터는 외국계 IT기업에서 근무하고 있다. 2004년부터 어린이들의 소박한 질문에 답해주는 메일매거진〈천재어린이 NET〉을 발간해서 운영하고 있다. 현재〈천재어린이 NET 과학 상식! 잡학 왜? 뭐? 어떻게?〉는 발행 부수가 2만 부가 넘는 인기 잡지다. 2005년 말에는 ‘2005 올해의 메일매거진’ 라이프스타일 부문상과 ‘마구마구 메일매거진 대상 2005’의 교육·연구 부문에서 3위를 수상했다. 두 명의 자녀를 둔 학부모 입장에서 아이들이 과학
그는 1966년 시즈오카 출생. 대학 시절 전기공학을 전공, 졸업 후 컴퓨터 회사에 입사해서 대형 컴퓨터 개발 설계를 하다가 몇 년 전부터는 외국계 IT기업에서 근무하고 있다. 2004년부터 어린이들의 소박한 질문에 답해주는 메일매거진〈천재어린이 NET〉을 발간해서 운영하고 있다. 현재〈천재어린이 NET 과학 상식! 잡학 왜? 뭐? 어떻게?〉는 발행 부수가 2만 부가 넘는 인기 잡지다. 2005년 말에는 ‘2005 올해의 메일매거진’ 라이프스타일 부문상과 ‘마구마구 메일매거진 대상 2005’의 교육·연구 부문에서 3위를 수상했다. 두 명의 자녀를 둔 학부모 입장에서 아이들이 과학에 대한 흥미를 잃지 않도록 아이들의 언어로 설명하고자 노력한 결과 이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 현재 어린이 축구팀의 코치를 맡고 있으며, 업무와 집필 등 다방면으로 바쁜 일과를 보내고 있다.
역자 : 이근아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원 일어일문과를 졸업하고 출판사에서 과학 편집자로 오랫동안 일했다. 옮긴 책으로는『공룡, 인간을 디자인하다』,『퍼즐로 직장인의 분석력을 높이는 숫자 트레이닝』,『1분 체조로 직장인의 머리를 맑게 하는 두뇌 트레이닝』,『병 안 걸리고 사는 법 1?2』,『당뇨병엔 밥 먹지 마라』,『날마다 젊어지는 스트레칭 건강법』등 다수가 있다.
감수 : 곽효길
고려대 생물학과, 연세대 교육대학원을 졸업하고 현재 대성중학교 과학교사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다. 서울특별시북부교육성의 영재교육원에서 강사 활동을 하고 있으며, 서울과학교사모임에서 재미있는 과학 실험 및 알기 쉬운 과학 수업에 관심을 가지고 활동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단순히 과학 상식을 아는 것에 그치지 않고 다른 사람들에게 과학 이론에 대해 설명까지도 할 수 있기를 바란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9월 11일
쪽수, 무게, 크기
214쪽 | 472g | 170*225*20mm
ISBN13
9788991239463

책 속으로

빗물은 어디서 생기는 걸까? 주전자에 물을 넣고 팔팔 끓이면 뜨겁고 하얀 김이 올라가는 게 보이지? 그 김처럼 호수, 강, 바다 등 여러 곳에 있는 물도 조금씩 수증기가 돼서 하늘로 올라가는 거야.
이렇게 하늘로 올라간 수증기는 지표면에서 멀어질수록 기온이 떨어지면서 응결해 아주 작은 물이나 얼음 알갱이가 된단다. 그런데 크기가 워낙 작고 가벼워서 하늘에 둥둥 뜨게 되는 거야. 이게 구름이지. 그리고 이 작은 알갱이에 다시 수증기가 붙어서 알갱이가 점점 커지면, 무게를 이기지 못해서 작은 물방울로 쪼개져서 아래로 떨어지게 돼. 이 작은 물방울들이 바로 비야!
잘 이해가 안 된다고? 그럼 직접 확인해볼까? 조금 아까 미리 목욕탕에 뜨거운 물을 잔뜩 받아두고 문을 꼭 닫아놓았지? 욕조에 받아둔 뜨거운 물 위를 봐. 하얀 김이 보일 거야. 이건 물이 변신해서 공기 중으로 올라가는 거야. 하얀 김은 원래는 공기처럼 투명해서 눈에 보이지 않는 수증기였는데, 날아가는 도중에 온도가 내려가면서 하얗게 변해 그 모습을 들켜버린 거지.
이렇게 보이지 않는 기체 상태의 물을 수증기라고 해. 물이 수증기로 변신하면 가벼워져서 위로 올라가게 돼. 고개를 들어서 목욕탕 천장을 한번 보렴. 천장에 작은 물방울들이 송글송글 맺혀 있는 게 보이니? 목욕탕에서는 천장보다 더 위쪽으로 올라갈 수 없으니까 수증기가 천장에 계속 붙어서 다시 물로 돌아가게 되는 거야.
--- 비는 어떻게 내려요?,pp.22~25

바닷물은 왜 짤까? 그건 바닷물에 소금이 잔뜩 들어 있기 때문이란다. 그럼 왜 바닷물에는 소금이 잔뜩 들어 있을까? 그건 지구의 모든 물의 최종 도착지가 바다이기 때문이지.
강물이나 바닷물은 수증기가 되어 하늘로 올라가 구름이 되고, 구름은 비가 되어 내린다는 것 기억나니? 비는 지구의 여러 곳에 내리는데, 산에 내린 비는 흙이나 바위를 지나 강으로 흘러간단다. 그럼 강물이 마지막으로 도착하는 곳은? 맞아, 바다야. 이렇게 물은 지구의 여러 곳을 돌아다니다가 마지막으로 바다에 도착하게 돼. 이때 물은 바위나 흙 속에 조금씩 들어 있던 소금을 녹여서 모아 온단다. 이 소금을 바다까지 운반하는 거지. 그런데 바다에서 하늘로 올라가 구름이 되는 물은 소금을 바다에 전부 두고 간단다. 그래서 바다의 소금 양은 점점 많아지는 거지.
--- 바닷물은 왜 짜요?,pp.64~65

산호는 뭘까? 나무 같은 식물? 벌레? 동물? 겉모습은 나무 같지만 딱딱한 걸 보니 돌 같기도 하고 말이야. 사실 산호는 동물이란다. 놀랍지? 해파리나 말미잘과 비슷한 종류지만 아주 신비한 특성을 가지고 있어. 산호를 자세히 보면, 작은 구멍이 뚫려 있는데 이게 입이야. 종류에 따라 다르지만 이 입을 가지고 있는 작은 몸이 여러 개 모여 산호 전체를 이루고 있는 거지. 그리고 입 가까이에는 손같이 생긴 촉수가 있단다. 그 촉수로 플랑크톤이라는 아주 작은 생물을 먹는 거야. 즉, 산호는 육식을 한다고 할 수 있지.
산호는 생김새가 꼭 나무같지? 산호의 몸에는 우리가 흔히 먹는 다시마나 미역, 김 같은 것이 살고 있어. 그런데 이런 해조류는 광합성을 하기 때문에 여기서 만들어진 영양분도 산호가 흡수하고 있단다.

--- 산호가 동물이라고요?,pp.143~144

출판사 리뷰

아이들의 눈높이로, 아이들의 언어로
과학의 원리와 상식을 쉽고 재미있게 해결한다!


아이들에게 질문을 받으면 대부분의 어른들은 귀찮더라도 자세하고 자상하게 설명을 해주고 싶어한다. 그러나 어른들의 입장에서 어른의 언어로 설명하기 때문에 아이들은 잘 이해하지 못할뿐더러 이내 지루함을 느끼고 만다. 어린이들이 바라는 것은 자세하고 전문적인 지식이 아니라 질문에 대한 쉽고 정확한 답변이다.
『아하! 과학 상식』의 저자 모리시타는 현재 두 아이의 아버지이면서 과거 아이들을 가르쳤던 경험이 있는 사람으로, 실제 자녀들의 질문을 해결해주다가 많은 아이들의 궁금증을 풀어주고자 인터넷 사이트를 만들었고 폭발적인 반응을 얻어서 이 책을 내기에 이르렀다. 그만큼 평소 아이들은 과학에 대한 궁금증이 많았지만, 그것을 딱히 해결해줄 만한 곳을 찾지 못했던 것이다. 저자는 아이와 부모가 함께 궁금증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면서 실험을 한다면 분명 과학에 대한 흥미를 갖게 됨은 물론이고, 스스로 원리를 파악하는 능력 또한 기를 수 있다고 장담한다.

다양하고 알찬 본문 구성으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아하! 과학 상식』은 아이들이 쉽고 정확하게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여러 장치를 마련해두었다. 우선 본격적으로 내용에 들어가기에 앞서 이 책을 읽기 위해 필요한 팁들을 제시해주고 있다.

① 아이 얼굴 : 제목, 즉 질문 내용
② 별 모양 : 본문 속 개념 정리
③ 로켓 그림 : 실험 준비물
④ 나침반 : 복습 페이지
⑤ 성인 남자 : 더 자세한 사실

한편 이 책을 통해 과학 상식에 대해 또 다른 궁금증이 생긴 아이들을 위해 스스로 더 찾아서 공부할 수 있도록 유용한 인터넷 과학 사이트뿐 아니라 국제단위들까지 알려주어 본문 내용의 이해를 돕고 있다.
본문 구성은 아이의 질문, 준비물, 질문에 대한 해답, 더 자세한 과학 상식을 설명해주는 형식으로 되어 있다.
먼저 질문 내용들은 “공기가 뭐예요?”(16쪽), “소리는 어떻게 들리나요?”(35쪽) 등 단순한 질문부터 “달이나 별은 왜 나를 졸졸 따라와요?”(75쪽)와 같은 지구나 우주에 관한 질문, “다림질을 하
면 어떻게 주름이 펴져요?”(176쪽) 등 우리 일상에서 “왜?”라고 할 수 있는 각양각색의 질문들로 가득하다.
앞에서 설명했던 내용은 다시 복습할 수 있도록 나침반 모양으로 처리했다. 또한 본문 중간중간 별 화살표로 다시 한번 정리가 필요한 단어들을 따로 빼내 설명해줌으로써 다른 책을 찾아보지 않고도 개념을 이해하고 새로운 과학 상식을 얻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책을 읽으면서도 금세 지루해하는 아이들이 눈을 뗄 수 없을 정도로 알차고 재미있는 구성으로 되어 있는 것이다. 더 자세한 과학 상식에서는 본문 내용과 관련된 심화 지식을 알려주어 한 단계 더 수준 높은 지식을 제시해준다. “지진은 왜 일어나요?”(102쪽) 에서는 수평동?상하동 지진계 등의 지진계를 소개하고, “왜 하늘은 파란색이에요?”(112쪽) 에서는 레일리 산란과 미산란 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집에서도 손쉽게 할 수 있는 과학 실험으로 과학 상식이 쑥쑥!

최근 학교 과학 수업은 아이 스스로의 경험과 실험을 중시하는 체험학습이 우선시되고 있다. 이 책은 어린이들이 집에서도 손쉽게 할 수 있는 실험을 통해 과학 원리를 파악함으로써 어려운 과학 지식을 쉽게 습득할 수 있게 도와준다. 그래서 각 질문들마다 직접 실험해볼 수 있는 준비물을 챙기고 있는데, 이 준비물들은 특별히 문방구에서 구입할 필요 없이 집에서 손쉽게 찾아 사용할 수 있는 것들이다.
예를 들면 “비는 어떻게 내려요?”라고 질문하는 아이에게 욕조에 뜨거운 물을 받아둔 다음, 뜨거운 공기가 목욕탕 안에 가득 차면 천장에 작은 물방울이 맺히는 것을 보여줌(24쪽)으로써 비가 내리는 원리를 설명하는 식이다. 뿐만 아니라 ‘소리가 들리는 과정’은 실전화기 실험을 통해 실제 종이컵 전화기를 만들어 두 사람이 실제 대화를 주고받음으로써 진동을 직접 체험하도록 하고 있다.

리뷰 총점 9.6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사락 별점0

혜택 및 유의사항

첫번째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번째 밑줄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