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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First Literacy 시리즈는 영어 습득의 중요한 요소인 글자에 앞서 소리 익히기(Phonemic Awareness), 소리와 철자의 관계를 익히는 파닉스(Phonics). 중요 단어들을 익히는 어휘 학습(Vocabulary), 책을 효과적으로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는 방법(Comprehension), 읽으면서 의미를 찾아 낼 수 있도록 효과적으로 띄어 읽을 수 있는 연습인 유창하게 읽기(Fluency) 등의 요소를 포함한다. 연령에 따라 그 강조점을 나누고 포인트를 잡아서 그것들을 동화책과 연결하여 효과적으로 교육하는 법을 보여 주는 것이 이 시리즈의 형식이다.
동화책이 언어를 습득하는 데 효과적인 이유는 동화책의 내용이 습득한 언어의 요소를 오랫동안 기억하게 하고 여러 문장들과 함께 활용을 잘 할 수 있도록 배경을 만들어 주기 때문이다. 이러한 요소들을 강조하면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라는 언어의 네 가지 기능은 따로 분리하지 않아도 습득이 가능하다. 1, 2단계를 거치면서 아이들은 어느 정도의 문해 능력을 지녀 글을 읽을 수 있고, 읽으면서 어려운 단어에 부딪혔을 때 의미 이해의 단서를 찾으려고 시도할 수도 있으며, 자신이 이해한 의미와 작가의 생각을 비교하여 다양한 문장 패턴으로 말해 보거나 자기 생각을 정리해서 일목요연하게 쓸 수 있게 된다. 이러한 과정들을 거치면서 아이들은 영어를 배우거나 진정한 의사소통이 가능해진다. 다시 한번 정리해 보면, 문해 능력 위주의 새로운 패러다임은 가르쳐야 할 요소가 분명하고 연령별로 강조할 수 있는 포인트도 분명하므로 인지 발달의 각 단계에 맞는 교육 방법을 구성할 수 있다는 커다란 장점을 가지고 있다. 또한 이런 요소들을 강조하고 아이들이 쉽게 기억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순수 동화책을 연결하여 아이들이 효과적으로 내재화 할 수 있도록 하였다는 점 또한 크게 부각된다. .영어동화책을 통해 영어교육이 단순한 책 읽기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읽은 내용의 표현이 원천이 되고, 의미 획득 과정에서 아이들의 사고력과 연관됨으로써 어린이 영어교육의 효과적인 토대가 만들어질 수 있다. ◎ 영어동화책 언어적인 표현부분에 있어서 간단한 라임으로 구성되어 있고 , 글과 그림이 명확하게 일치하고 있는 영어동화책으로 구성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