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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수록된 명화
파이프를 문 귀를 자른 자화상 (빈센트 반 고흐) 진주 귀고리를 한 소녀 (요하네스 얀 베르메르) 모나리자 (레오나르도 다 빈치) 투우사의 벽화 (작가 미상) 비너스의 탄생 (산드로 보티첼리) 대사들 (한스 홀바인) 폴리 베르제르의 바 (에두아르 마네) 올랭피아 (에두아르 마네) 만종 (장 프랑수아 밀레) 옥좌에 앉은 나폴레옹 1세 (장 오귀스트 도미니크 앵그르) 갈라테아의 승리 (산치오 라파엘로) 아르놀피니의 결혼 (얀 반 에이크) 우유를 따르는 여인 (요하네스 얀 베르메르) 그랑자트 섬의 일요일 오후 (조르주 피에르 쇠라) 아테네 학당 (산치오 라파엘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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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미술관의 특징
국내외 여러 방송사를 통해 알려진 '살아있는 미술관'은 2008년 3월부터 현재까지 전시 중입니다. 이 전시회는 서양 미술사를 폭넓게 다루는 것으로, 국내 IT 기술과 교육 그리고 재미가 공존합니다. 또, 우리가 자주 볼 수 있는 명화와 자주 볼 수 없는 명화가 있으며, 5개의 테마로 나누어져 어렵게 생각했던 명화들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그래서 남녀노소 누구나 감상할 수 있는 전시회입니다. 이 전시회는 7차 교육과정에 나오는 펠트먼 4단계 감상법(기술, 분석, 해석, 평가)으로, 작가명과 작품명, 제작년도, 재료 및 기법, 그림 크기, 현재 그림이 소장된 곳이 함께 설명되어 있어 이해도를 높였습니다. 또, 그림 속 인물들이 홀로그램으로 움직여 그림을 설명해주거나 그림이 손을 흔들어 움직이고, 작가가 자신의 그림을 직접 설명하는 등 첨단 기술을 이용한 전시회입니다. 전시 목록 소개 1부 : 왜 이렇게 보았을까 - 원시인과 고대인들의 미술을 만나는 공간 2부 : 신들의 세계 - 현생의 영광을 사후까지 누리기 원하는 고대사회 정복자와 예수, 성인의 일생을 기록했던 중세와 르네상스 시대 3부 : 과학으로 본 세상 - 평면적이고 장식적인 그림이 아닌 3차원의 입체감과 공간감으로 표현된 사실적인 그림 4부 : 그림은 기록이다 - 19세기의 시대상황과 화가들의 작품 5부 : 생각하는 미술 - 다양한 매체와 기법의 자유분방한 개성 넘치는 미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