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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우리 아기
미국의 육아 전문가와 뉴스위크 기자가 알려주는 최신 육아법 2008 최신 증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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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장. YOUR CHILD First Step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옆집 아이가 먼저 걷는다고 초조해 하지 마라
신체 발달지표
우리 아기가 말을 해요
언어를 엮어내는 신비스러운 과정
표현력 키우는 요령
말문 트이는 시시 아이마다 다르다
엄마 뱃속에서부터 시작되는 말 배우기
언어 장애의 조심
천천히 또박또박 말해 주면 언어습득에 좋다
태교 때부터 오감교육
조산을 막으려면···
선천성 기형아 줄일 있다
아기를 키우는 고통과 기쁨
출산 후에도 행복한 부부관계 유지하려면
제왕절개 수술 과연 필요한가
부모는 육아의 최고 권위자

2장. YOUR CHILD Learning
두뇌 발달엔 ‘까꿍’놀이가 최고
열린 세계로 손을 뻗어
3세까지의 기억 왜 잊혀질까
우리도 생각할 줄 알아요
아이의 IQ,성인 된 후의 지능과는 무관
IQ 높이려면 동화 읽어주라
최고의 유아 교실은 놀이터
머리는 신줏단지 모시듯 하라
유아의 뇌 속에서 어떤 일이 벌어질까
울고 보채며 잠투정할 때
도덕성 교육 빨리 시작할수록 좋다
아이 버릇 잘 들이기
효과적인 훈육방법
방임식 양육법은 옳지 않다
컴퓨터 입문 시기 서두를 일 아니다
너무 빡빡한 일과 좋지 않다

3장. YOUR CHILD Emotions
성격 타고나나 만들어지나
독립심 키우는 6가지 방법
5가지 기질에 따른 ‘맞춤형’ 양육
출생순서에 숨겨진 비밀
“아빠 나랑 놀아요 그래야 제가 강해져요
사랑 받고 있다는 느낌이 소중하다
우정은 유아시절부터 싹튼다
아들과 딸은 태어날 때부터 다르다
‘미운 세 살’ 다루기
아이가 상스러운 말을 쓸 때
인지능력·사교와 감정·신체능력

4장. YOUR CHILD Health
엄마 건강이 곧 아기 건강
세 살적 먹는 습관 평생 간다
엄마 젖이 최고야
우리 아이가 밥을 너무 적게 먹어요
적당한 불결함은 오히려 이롭다
기적을 부르는 사랑의 손길
사소한 부주위가 비극을 낳는다
조기 진단으로 자폐증 잡아라
지폐아 숨은 지능 어떻게 끌어낼까
장애를 축복으로 바꿀 수 있다
천신과의 숨가쁜 싸움
특이한 아이 어떻게 키워야 하나
음식이 아이들을 공격한다

5장. YOUR CHILD Family
맞벌이 부부의 양육법
엄마 아빠의 역할 구분하지 마라
나랑 놀 사람이 엄마 아빠 말고 또 있다니 정말 신기해
비전통적 가정의 아이를 위한 조언
엄마 나 때문에 병 결렸어요?
‘안 돼’ 라고 말하는 부모 돼라
성교육 어릴 때부터 부모가 직접 해야
자녀의 요구 어디까지 들어줘야 하나
요구를 거절하는 17가지 방법
마음껏 뛰놀며 생활력 키운다
미지의 공기를 들이마시라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9월 16일
쪽수, 무게, 크기
쪽수확인중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92390149

출판사 리뷰

미국의 육아 전문가와 뉴스위크 기자가 알려주는 최신 육아법
귀여운 우리 아기

귀여운 우리 아기는 태어나서부터 취학 전까지 최신 육아에 관한 모든 것을 뉴스위크 기자와 육아 전문가들 그리고 소아과 의사와 대학교수들의 실험과 통계 그리고 사례를 토대로 최소개하고 있다. 첫걸음마, 배우기, 감정, 건강, 가족관계 등 5개 항목으로 구성된 이 책은 뉴스위크 본지에 실린 육아 관련 기사도 함께 소개하는 2008 최신 증보판이다.

아기가 태어나면 환희와 기쁨도 잠시 이 핏덩어리가 자라 정말로 말을 하고 맘껏 뛰어다니고 노래를 부르게 될까 하는 불안감이 생긴다. 뿐만 아니라 이러한 사소한 의문도 한없이 샘솟는다.

자꾸 안아주면 버릇이 들어 안 좋다던데 진짜 그럴까?
옆집 아이는 벌써 “엄마 아빠”하고 말을 하는데 우리 아이는 왜 이렇게 말문이 늦게 트이는 것일까?
모유는 언제까지 줘야 하나?
어떻게 해야 IQ·EQ가 높아질까?
혹시 어떤 질병이 있는 건 아닐까?
다문화가정에서는 어떻게 아이를 키워야 하나?
영어 공부 언제 어떻게 시작하는 것이 좋은가?
아토피와 알레르기 어떻게 치료하고 예방하나?

초보 엄마의 필독서
이런 질문의 해답을 ‘귀여운 우리 아기’가 명쾌하게 찾아준다. 아기의 아무리 사소한 행동이라도 부모가 정성스럽게 반응하고 책을 많이 읽어주면 아기의 IQ·EQ는 더욱 높아질 뿐만 아니라 성격도 밝아져 교우관계와 사회활동을 원만히 할 수 있다. 엄마와의 원활한 의사소통은 친구를 사귀거나 사회활동과 같은 대인관계의 첫걸음이기 때문에 무척 중요하다. 아이를 리더십 있고 활발하게 키우고 싶다면 당장 아이의 울음이나 웃음 그리고 옹알이에도 “왜 웃어?, 뭐가 그렇게 좋아?, 너 울고 있구나. 엄마가 미안하다” 이렇게 몇 마디라도 응답하라. 그럴 때마다 아이는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고 누군가의 보살핌을 받고 있다는 안도감에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자란다.

외국어 교육의 노하우
국제화 시대에 외국어의 중요성을 두 말할 필요도 없다. 언제부터 하면 좋은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 관련 분야 교수들의 실험을 통해 다음과 같은 사실을 알 수 있다. 상호작용 없이 회화 테잎만 들려주는 건 아무 소용이 없다. 부모나 교사가 다시 한번 반복해 얘기하거나 읽어주는 등 상호작용이 있어야만 발음과 어휘를 기억할 수 있다. 서툰 발음으로 영어 동화책을 읽어주면 발음이 나빠지지 않을까 절대 걱정하지 말고 부족하더라도 외국어로 주고 받으며 대화하라. 성장해서도 발음과 어휘를 기억한다.


부모는 육아의 최고 권위자
우리의 육아 환경은 나날이 좋아지고 과학의 진보로 아동 발달의 신비를 파헤치는 연구 결과가 계속 쏟아져 나온다. 하지만 이간의 성장에 필수불가결한 요소는 어느 시대에도 변하지 않는 듯하다. 700여 년 전 신성로마제국의 한 황제가 말소리나 자장가를 들려주지 않고 키운 아이는 어떤 말을 할까 알아보려고 한 가지 실험을 했다. 몇 명의 아기를 유모에게 맡겨 필수적인 보살핌만 주고 안아주지도 쓰다듬어 주지도 않았다. 그랬더니 아이 모두 말을 하기 전에 죽어버렸다고 한다. 아기에게는 부모의 사랑과 관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의미이다. 두뇌를 발달시키고 건강한 아이로 키우는 것은 보모하기 나름이다. 부모는 육아의 최고 권위자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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