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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남선 - 해에게서 소년에게
주요한 - 불놀이, 빗소리, 샘물이 혼자서 김억 - 물레, 봄은 간다. 오다가다 오상순 - 방랑의 마음 변영로 - 논개 한용운 - 나룻배와 행인, 님의 침묵, 당신을 보았습니다. 알 수 없어요, 이별은 미의 창조 .... 천상병 - 새, 주막에서 신동엽 - 껍데기는 가라, 누가 하늘을 보았다 하는가, 진달래 산천 신경림 - 농무 김지하 - 오적, 타는 목마름으로 정호승 - 서울의 예수 정현종 - 나는 별 아저씨, 사물의 꿈 강은교 - 우리가 물이 되어, 풀잎 이시영 - 만월, 이름 곽재구 - 사평역에서 황지우 - 새들도 세상을 뜨는구나, 의혹을 향하여 김용택 - 마당은 삐뚤어졌어도 장구는 바로 치자, 섬진강 12 최승호 - 북어, 사북, 1980년 4월 김광규 - 희미한 옛 사랑의 그림자 이성부 - 백제행 정희성 - 저문 강에 삽을 씻고 조태일 - 깃발이 되더라 황동규 - 나는 바퀴만 보면 굴리고 싶어진다. 장마 때 참새 되기 김명인 - 동두천1, 머나먼 곳 스와니1 이성복 - 눈, 봄밤 김남주 - 나의 칼 나의 피, 잿더미 고정희 - 망월리 비명 최승자 - 올 여름의 인생공부 김진경 - 구로공단을 지나며 김승희 - 달걀속의 생2 박노해 - 노동의 새벽, 강철 새 잎 박라연 - 누에 기형도 - 물속의 방 허수경 - 단칸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