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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극화된 현실세계 내에서 아르크투루스는 그 자신이 진화하고자 하는 성질의 또 다른 양상을 반영해 주는 상대가 되는 지역을 선택했다. 그 상대는 안타레스(Antares)라고 불리는 지역이다.
차원이 교차되는 곳 혹은 차원의 출입구 내에 아르크투루스와 안타레스 사이를 연결시켜 주는 곳이 있는데 이곳은 이 지역 에너지의 중요한 초점으로서의 역할을 하고있다. 지구에 환생해온 의식체들의 대부분은 단지 아르크투루스 진동만을 지나온다. 그 나머지 일부의 의식체들은 아르크투루스에 도착하기 전에 안타레스를 거쳐올것을 선택하는 것이다. 이들 개인들이 바로 대중의식의 유형들, 모형들, 세포 차원의 진화와 직접 연결되어 일하게 되는 것이다. --- p.1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