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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기의 뉴욕이야기
사람들은 자꾸 그곳을 바라본다
임혜기 저
월간조선사 2002.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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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머리글

1부. 사람들은 자꾸 그곳을 바라본다
2부. 뉴욕은 냉정한 도시인가
3부. 결혼, 살아보고 결정합시다
4부. 다시 돌아온 계절, 빈 자리
5부. 뉴욕, 그 주변 이야기
6부. 재미한인과의 인터뷰

저자 소개

저자 : 임혜기
서울에서 태어나 이화여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다. 1974년 도미해 뉴욕 조선일보 칼럼니스트, 뉴욕 한국일보 기자 등을 역임했다. 1980년 뉴욕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단편 '노객'이 당선되었고, 1995년 평민사 주관 올해의 문제 작가로 선정된 바 있다. 지은 책으로는 장편소설 『셋은 언제나 많고 둘은 적다』, 『사랑과 성에 관한 보고서』, 수필집『결혼한 여자의 자유』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2년 10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327쪽 | 476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9599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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