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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래리 데일리는 뉴욕 자연사 박물관에서 폐관 시간 이후에 마법처럼 살아나는 역사적으로 유명한 친구들과 작별인사를 해야 한다. 왜냐하면 그들 모두는 이제 버추얼 홀로그램으로 전시가 대체되면서, 모형들은 워싱턴에 있는 스미소니언 박물관으로 보내지게 된다.
그런데, 래리는 고대 이집트의 아크멘라의 표지가 실수로 함께 보내진 것을 알게 된다. 1편에서 마찬가지로 그 표지는 고대 이집트의 사악한 파라오에서 프랑스의 황제 나폴레옹에 이르기까지 모든 모형들을 모두 살아 움직이게 만든다. 래리는 이러한 소동이 일어나지 않게 중단시켜야 한다. 다행히 최초의 여류 비행사인 아멜리아 이어하트의 도움을 받게 된다. 전편에 이은 신나는 코미디, 모험, 그리고 판타지가 함께 있는 재미있는 영화이자 이야기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