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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제4부 수호자
야수는 어둠 속에서 웃는다 각인은 이성을 앞선다 수호자란 지키는 자이다 수호자란 무엇을 지키는 것일까 결국 사람을 믿을 수밖에 없는 것이다 가장 근본적인 문제는 풀리지 않았다 희생당하는 자와 희생하는 자는 다르다 신은 항상 대가를 바란다 시간이 정해진 만큼 절발할 수밖에 없다 용족은 항상 채워지기를 갈망한다 파국은 갑자기 찾아온다 그는 정말 '인간'인가 문제는 언제나 가장 밑바닥에서부터 시작된다 진실은 항상 추악하다 먼저 행동하고, 나중에 생각한다 2. 에필로그 그녀는 반드시 돌아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