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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 Takashi Asahina 브루크너: 교향곡 7번 [하스 판본] - 타카시 아사히나 (Bruckner: Symphony No.7) [2LP]
180g Vinyl / Stereo Live / 일본Altus 창립 15주년 기념 한정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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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75년 10월 오스트리아 장크트 플로리안 수도원 실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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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크

LP 1 Anton Bruckner: Symphony No.7

  • 01 [Side A] I. Allegro moderato

LP 1 Anton Bruckner: Symphony No.7

  • 01 [Side B] II. Adagio. Sehr feierlich und sehr langsam

LP 2 Anton Bruckner: Symphony No.7

  • 01 [Side C] III. Scherzo. Sehr Schnell

LP 2 Anton Bruckner: Symphony No.7

  • 01 [Side D] IV. Finale. Bewegt, doch nicht schnell

아티스트 소개 3

작곡Anton Bruck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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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톤 브루크너,Joseph Anton Bruckner

오스트리아의 작곡가이자 오르가니스트이다. 교향곡과, 종교음악, 모테트로 유명하다. 그의 작품은 풍부한 화성, 복잡한 폴리포니, 유도동기, 긴 연주시간으로 유명하여 독일-오스트리아의 낭만파 최후의 상징으로 여겨지고 있다. 브루크너는 교사이자 오르가니스트인 아버지에게 음악을 배우기 시작했다. 그는 보조교사로도 일했고 마을 악단에서 바이올린을 켜기도 했으며 마침내 성 플로리안 성당의 오르가니스트가 되었다. 생전에 오르가니스트로서 국제적인 명성을 얻었으며, 특히 즉흥 연주에 능했다고 한다. 그는 나이가 들어서도 계속 여러 스승에게 작곡이나 대위법 등을 배워나갔으며 빈 음악원과
오스트리아의 작곡가이자 오르가니스트이다. 교향곡과, 종교음악, 모테트로 유명하다. 그의 작품은 풍부한 화성, 복잡한 폴리포니, 유도동기, 긴 연주시간으로 유명하여 독일-오스트리아의 낭만파 최후의 상징으로 여겨지고 있다.

브루크너는 교사이자 오르가니스트인 아버지에게 음악을 배우기 시작했다. 그는 보조교사로도 일했고 마을 악단에서 바이올린을 켜기도 했으며 마침내 성 플로리안 성당의 오르가니스트가 되었다. 생전에 오르가니스트로서 국제적인 명성을 얻었으며, 특히 즉흥 연주에 능했다고 한다.

그는 나이가 들어서도 계속 여러 스승에게 작곡이나 대위법 등을 배워나갔으며 빈 음악원과 빈 대학에서 교직을 맡기도 했다. 그러면서 열한 개의 교향곡과 세 개의 미사, 테 데움 등의 종교 음악을 작곡했다. 그러나 그의 음악은 살아있는 동안 많은 비난을 받았는데, 이는 그가 바그너의 추종자(바그너파)로 알려져 브람스를 신봉하는 많은 비평가(브람스파)의 조건 없는 공격 대상이 되었기 때문이기도 하며, 그의 음악을 있는 그대로 이해해주는 사람이 주변에 드물었기 때문이기도 하다. 그의 제자인 페르디난트 뢰베, 프란츠와 요제프 샬크 형제 등은 항상 그의 음악을 청중들이 더 '이해하기 쉽게' 한다는 명분으로 개작하도록 브루크너를 압박했고 이에 브루크너 자신의 유약함 내지 꼼꼼함이 덧붙어 지금까지도 문제가 되는 수많은 개정판이 만들어지게 되었다.

브루크너는 생애의 거의 마지막에 이르러서야 제7번과 제8번 교향곡, 테 데움의 성공을 맛볼 수 있었으나 때는 너무 늦었다. 그는 빈에서 사망했고, 그의 유해는 성 플로리안 성당의 오르간 아래에 안장되어 있다.

브루크너의 중요한 작품으로는 교향곡과 종교음악을 꼽을 수 있다. 이외에도 실내악 작품이나 피아노 독주곡 등을 음반으로 찾아볼 수 있다. 19세기 서양고전음악에서 브루크너 작품의 위치는 슈만, 브람스가 계승한 신고전주의적인 구조와 슈베르트가 보여준 개성화된 내용의 결합이며 이러한 경향은 구스타프 말러로 계승된다.

한편, 가톨릭 신자이기도 했고 교회 오르가니스트였기에 브루크너의 종교음악은 펠릭스 멘델스존 바르톨디 이후 낭만주의 종교음악의 맥을 잇는 역할을 했다는 점도 간과할 수 없다. 그의 종교음악은 대규모 합창과 교향악의 결합으로 대변될 수 있으며 이러한 경향은 루트비히 판 베토벤의 장엄미사의 맥을 잇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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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휘Takashi Asa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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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시 아사히나

아사히나 다카시(朝比奈隆, 일본어: あさひな たかし, 1908년 7월 9일 - 2001년 12월 29일)는 일본의 지휘자이다. 도쿄에서 태어났고, 소년 시절부터 취미로 바이올린을 배우기 시작해 학창 시절에는 실내악 활동을 하기도 했다. 고등학교 졸업 후 교토 제국대학에 입학해 법률을 전공했고, 1931년에 졸업했다. 졸업 후에는 열차 기관사나 백화점 사원 등으로 근무했고, 이후 교토 제국대학에 재입학해 1937년에 문학부 철학과를 졸업했다. 대학 재학 중 학교의 아마추어 관현악단에 입단해 바이올린을 연주했고, 악단 지휘자였던 에마누엘 메테르에게 지휘를 배웠다. 1937
아사히나 다카시(朝比奈隆, 일본어: あさひな たかし, 1908년 7월 9일 - 2001년 12월 29일)는 일본의 지휘자이다. 도쿄에서 태어났고, 소년 시절부터 취미로 바이올린을 배우기 시작해 학창 시절에는 실내악 활동을 하기도 했다.

고등학교 졸업 후 교토 제국대학에 입학해 법률을 전공했고, 1931년에 졸업했다. 졸업 후에는 열차 기관사나 백화점 사원 등으로 근무했고, 이후 교토 제국대학에 재입학해 1937년에 문학부 철학과를 졸업했다. 대학 재학 중 학교의 아마추어 관현악단에 입단해 바이올린을 연주했고, 악단 지휘자였던 에마누엘 메테르에게 지휘를 배웠다.

1937년에 교토 제국대학 관현악단을 지휘해 비공식 데뷔 연주회를 가졌고, 1940년 1월에 신교향악단(현 NHK 교향악단)을 지휘해 공식 데뷔했다. 태평양전쟁 시기에는 중국으로 건너가 상하이 교향악단과 만주국의 국책 악단이었던 신경 교향악단, 하얼빈 교향악단을 지휘했다.

일본 패망 후 임원식 등의 도움으로 가까스로 귀국했고, 1947년 오사카를 본거지로 하는 간사이 교향악단을 창단해 상임 지휘자가 되었다. 1950년대에는 유럽 등지에서 객원 지휘자로서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북독일 방송 교향악단 등을 지휘하기도 했다. 1960년 간사이 교향악단이 오사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로 개칭되면서 음악 감독을 겸했고, 이후 타계할 때까지 그 직책을 유지해 단일 악단의 상임 지휘자로 세계 최장 재임 기록을 갱신했다.

1970년대 초반에는 오사카 필과 도쿄 공연을 시작하면서 명성이 점차 높아졌고, 베토벤과 브람스, 브루크너, 차이콥스키 등의 교향곡 음반도 제작하기 시작했다. 1970년대 중반부터는 오사카 필을 이끌고 유럽과 미국 등지에서 공연하기도 했고, '독일계 낭만주의 음악에 통달한 일본 지휘자' 라는 이유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관현악 연주회 외에도 1984년부터 1987년까지 바그너의 4부작 악극 '니벨룽의 반지' 전곡을 일본 최초로 상연하는 기록을 세우기도 했고, 베토벤과 브람스, 브루크너의 교향곡 전집 음반들은 해외에도 소개되었다.

1996년에는 시카고 교향악단 단장이었던 헨리 포겔의 초청으로 객원 지휘를 하기도 했고, 1998년 90세가 된 이후에도 계속 활발한 활동을 하면서 레오폴드 스토코프스키가 세운 현역 최고령 지휘자 기록을 바꿀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었다.

하지만 90년대 말부터 건강 악화로 인해 공연 취소 사례가 잦아졌고, 연주회의 기복이나 부침도 컨디션이 불안정한 탓에 더욱 심해졌다. 결국 2001년 10월 24일에 나고야의 아이치현 예술극장에서 열린 오사카 필 초청 공연 직후 건강 악화로 입원했고, 약 2개월 후 고베의 병원에서 93세로 타계했다.

생전에 일본 정부와 음악 단체들로부터 공로를 인정받아 수많은 훈장과 상장을 수여받았고, 구 서독 정부와 오스트리아 정부에서도 대공로 훈장과 1등 십자 훈장이 수여되었다. 아들인 아사히나 지다루도 지휘자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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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스트라Osaka Philharmonic Orches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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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1947년 '간사이 교향악단(Kansai Symphony Orchestra)'로 첫 출발하였다가, 1960년 지금의 '오사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로 공식 명칭을 변경하였다. 1947년 창단 당시, 아사히나 다카시(Takashi Asahina)가 지휘를 맡아 2001년까지 오사카 필하모닉을 이끌었으며, 그 뒤로 이지 오우에(Eiji Oue, 2003-2014)와 미치요시 이노우에(Michiyoshi Inoue, 2014-)가 상임 지휘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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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매일
2016년 09월 23일
시간/무게/크기
크기확인중
제조국
일본
KC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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