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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만에 새롭게 돌아온 [더스토리]!
그들의 첫번째 싱글 이야기 'Honesty' 서정적 발라드의 새로운 시작! 보다 진지하고 정직한 음악으로 승부하겠다는 '더스토리' 정규 앨범 발매 후 3년...멤버 교체와 음악적 성장의 단계를 거쳐 그들의 첫 번째 싱글앨범이 나왔다 일본의 인기 배우 '시오다 사다 하루'의 뮤직비디오 출연으로 일본에서 먼저 화제가 된 [더스토리]의 타이틀 곡 '하루만' 미디엄 템포의 타이틀 곡 '하루만' 앨범 작업 초기부터 '이 곡이 타이틀 곡이다' 라고 하는 모토아래 진행됐었던 '하루만'은 요즈음 유행하고 있는 미디엄 템포의 곡으로 너무 달리지도 않고 너무 절제 되지도 않는 일상적 감정의 감성이 녹아 들어있다. 또 국내최고의 기타리스트 샘리의 화려한 핑거링이 가미되어 더욱 애잔한 감성이 잘 표현되었으며 듣기 편한 멜로디에, 헤어진 연인을 그리는 슬픈 가사내용을 덧입혀 완성된 노래이다. 드라마틱한 곡의 구성에서 보이듯, 멤버 전원의 코러스와 함께 곡의 말미를 장식하는 애드립은 이 곡의 별미이다. R&B 감수성이 묻어나는 발라드 곡 '떠날꺼면' 개성 있는 4명의 보컬들이 좀더 애절한 느낌과 감정을 전달하려 녹음기간 약 두 달여 동안 녹음한 곡으로 그만큼 곡의 완성도도 뛰어나다고 할 수 있다. 감미로운 피아노 선율과 스트링의 어울림이 뛰어나며 이별의 슬픔이 가사와 더불어 곡 후반부에 다다를수록 더욱더 애절함이 느껴진다. 이 가을에 떨어지는 낙엽과 어울릴만한 그런 곡이다. 새로운 [더스토리]의 거침없는 도전장! 라이브무대 에서 실력을 다져온 중저음대 보컬과 파워풀한 창법을 구사하는 '동환' 팀의 막내이자 감미로운 음성의 소유자인 '진수' 그룹 [더스토리]의 원년멤버 메인 보컬이자 중,고음역대에서 화려한 목소리의 소유자 '수효' 마지막으로 팀의 맏형이면서 가장 고음역대와 멋들어진 R&B 창법을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진웅' 이렇게 네 명의 보컬들의 어우러짐 속에 오랜 기간 다듬고 만들어진 싱글앨범 'Honesty' 새롭게 진일보하여 다시 뭉친 [더스토리]는 보다 진지하고 정직한 음악들 들고 험난한 가요시장에 거침없이 도전장을 내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