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9,000
10 8,100
YES포인트?
4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이야기를 시작하며

화두 1. "지나간 일은 모두 아름답다.!"?
화두 2. DJ광신도? 노무현 광신도?
화두 3. 노무현, 정치적 엽기현상?

1. 현미경으로 본 노무현
2. 노풍연가 주인공 권양숙 스토리
3. 망원경으로 본 노무현
4. 노무현의 세가지 고민

이야기를 마치며

저자 소개

저자 : 이진
저널리스트. 미국 미조리대학 저널리즘 스쿨에서 '심층보도'를 주제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웨스턴 컨터키 대학의 '국제 언론/미디어 경영 트레이닝 프로그램'에서 동남아시아 기자들에게 '미국 언론과 윤리' 등을 강의했고, 블룸버그 통신사에서 아시아 마켓 조사분석가로, IRE에서 에디터로 일하는 동안에도 한국의 주요 시사 잡지들과 방송에 꾸준히 미국 관련 기사를 써왔다.

한국과 미국 두 나라에서 저널리스트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정치, 문화, 사회 현상에 대한 심층리포트 단행본들을 쏟아내고 싶은 게 저자의 바람이다. 저서로는 『서울대 기숙사』를 비롯해 『미국에 관한 진실 77가지』『나는 미국이 딱 절반만 좋다』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2년 10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279쪽 | 419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5548861

책 속으로

노무현은 일상에서 실무와 관련하여 세 가지를 강조한다. 풍부한 상상력, 창조적 아이디어, 그리고 수평적 인간관계가 그것인데, 앞의 두가지는 일맥상통하거니와 저마다 가진 주관적 판단력에 의해 "나도 창조적이다."고 말할 수 잇는 여지르 준다. 그러나 '수평적 인간관계'는 한국적 상황에서 대단히 실행하기 어려운 일이 될 수 있다. 나이, 학벌, 재산, 직위에 의한 권위 등등 때문이다. 그가 스스로 권위주의를 타파하고 수평적 인간관계를 만들기 위해 하는 일들은 국가적 차원에서보다 일상의 모습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다.

--- pp.185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