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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nuts

책소개

저자 소개 2

찰스 M. 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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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les Schulz

1922년 미국 미네소타 주 미네아폴리스에서 이발사의 아들로 태어나 세인트폴에서 자랐다. 어렸을 때부터 만화를 사랑했으며 그림에 재능을 보였다. 고등학교 졸업 후, 잡지에 만화 투고를 했지만 거절당했고, 1943년에는 어머니를 암으로 잃었다. 1945년 군 제대 후, 적극적으로 만화 투고를 시작한 그는 마침내 『꼬마 친구들』을 지역 신문에 싣게 된다. 그러고 나서 유니이티드 피처 신디케이트를 통해 1950년 10월 2일부터 『피너츠』를 연재한다. 1950년부터 2000년까지 50년 동안 이어진 『피너츠』 연재는 만화 역사상 유례를 찾기 힘든 성취로 자리 잡았다. 전 세계 75개국
1922년 미국 미네소타 주 미네아폴리스에서 이발사의 아들로 태어나 세인트폴에서 자랐다. 어렸을 때부터 만화를 사랑했으며 그림에 재능을 보였다. 고등학교 졸업 후, 잡지에 만화 투고를 했지만 거절당했고, 1943년에는 어머니를 암으로 잃었다. 1945년 군 제대 후, 적극적으로 만화 투고를 시작한 그는 마침내 『꼬마 친구들』을 지역 신문에 싣게 된다. 그러고 나서 유니이티드 피처 신디케이트를 통해 1950년 10월 2일부터 『피너츠』를 연재한다. 1950년부터 2000년까지 50년 동안 이어진 『피너츠』 연재는 만화 역사상 유례를 찾기 힘든 성취로 자리 잡았다. 전 세계 75개국, 21개 언어로 소개되어 3억 5천만 명의 독자가 『피너츠』의 캐릭터들과 함께했다. 그 대장정은 슐츠가 대장암으로 세상을 떠난 다음 날인 2000년 2월 13일에 마지막 회가 발표되며 막을 내렸다.

1922년 미국 미니애폴리스에서 태어났다. 어렸을 때 일요일 아침마다 아버지와 함께 만화를 보면서 자랐다. 1947년 『세인트폴 파이어니어 프레스』 신문에 만화 「릴 폭스」를 처음으로 기고했다. 1950년부터 「릴 폭스」는 「피너츠」로 이름이 바뀌면서 7개 신문에 연재되기 시작했다. 슐츠는 그때부터 「피너츠」를 계속 그렸으며, 2000년 2월에 마지막 만화가 신문에 실렸다. 그 바로 몇 시간 전, 슐츠는 세상을 떠났다. 50년 동안 79,897편이 연재된 「피너츠」는 인류 역사상 가장 오랜 기간 연재된 만화로 기네스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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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ac Durst

언제나 우리 곁에 있는 이 시대 최고의 원어민 영어 선생님. U.C. Berkeley에서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국제학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Happy Isaac’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TV, 라디오, 온라인 등에서 전방위적으로 활동하며 어른, 아이, 학생, 직장인, 주부 등 각계각층을 대상으로 쉽고 재미있게 영어를 가르치고 있다. 타고난 열정과 끼, 유쾌하고 따뜻한 유머로 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는 ‘해피 아이작’과 함께라면, 영어 공부는 항상 신나고 즐겁다. 아이작은 수년간 EBS 라디오의 간판 프로그램 에서 이보영 씨의 든든한 공동진행자로 활동하
언제나 우리 곁에 있는 이 시대 최고의 원어민 영어 선생님. U.C. Berkeley에서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국제학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Happy Isaac’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TV, 라디오, 온라인 등에서 전방위적으로 활동하며 어른, 아이, 학생, 직장인, 주부 등 각계각층을 대상으로 쉽고 재미있게 영어를 가르치고 있다. 타고난 열정과 끼, 유쾌하고 따뜻한 유머로 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는 ‘해피 아이작’과 함께라면, 영어 공부는 항상 신나고 즐겁다.

아이작은 수년간 EBS 라디오의 간판 프로그램 에서 이보영 씨의 든든한 공동진행자로 활동하는 한편, OUN, 아리랑 TV 등의 여러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 사람들에게 꼭 맞는 영어학습 컨텐츠를 제시하려는 노력도 늦추지 않았다. 방송활동 외에도 한신대학교, 경기대학교에서 젊은 학생들을 직접 가르치기를 수년, 심지어는 뮤지컬 무대에까지 서는 적극성을 가지고 한국과 영어 문화권의 교류를 시도해 왔다. 열린사이버대학교 영어과 강사, EBS TV 「잉글리쉬 카페」고정 패널을 맡았고, 현재 EBS Radio「Easy English」 진행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홍보대사이다.

저서로 방송 교재 『Easy English』, 리딩 교재 『아이작의 테마 토크 플러스』, 초급용 패턴교재 『아이작의 영어회화 매직 패턴』, 영어회화 『영어해결사 아이작의 119 영어회화』, 초급용 구동사 『10개 동사면 네이티브와 통한다』, 말하기 재료 제공 『이보영 아이작의 영어회화 멋내기』, 주니어 교재 『영어로 읽는 마법천자문』이 있다.

EBS Radio 'Easy English' 공동 진행
SBS Radio '이숙영의 파워FM'의 ‘영어, 미션 파서블!’ 코너 진행
EBS Radio 'Morning Special' 진행
EBS TV 'English Cafe' 고정 출연
Arirang Radio 'Golden Goodies' DJ
EBSe ‘영어로 배우는 초등교과 Yo! Yo! PlayTime’, ‘초등 6학년 영어 Ready Set Go’, ‘초등 5학년 영어 Fly High’, ‘초등 4학년 영어 Here We Go!’, ‘초등 3학년 영어 Go For It!’ 진행
열린사이버대학교 영어과 강사 등.

저서 : <아이작의 테마토크 120>
<톡톡 튀는 생활영어>
<아이작 꿀영어> 외 다수.
기타 : 제주도 홍보대사 (2013)
뮤지컬 ‘곰돌이 푸의 생일 잔치’ 공연 (2010)
뮤지컬 ‘판타스틱스' 공연 (2006)
한국방송대상 라디오 교양부문 우수작품상 수상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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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찰스 M. 슐츠(Charles M. Schulz)
"음악가가 교향곡을 작곡하고 시인이 시를 쓰는 이유는 무엇이겠는가? 그런 일들을 하지 않으면 인생이 아무런 의미가 없어지기 때문이다. 나도 그래서 만화를 그린다. 만화는 내 인생이다."

스누피, 찰리 브라운, 우드스톡 등 전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피너츠 PEANUTS〉의 캐릭터들을 탄생시킨 만화계의 거장으로 1922년 11월 26일 미국 미네소타 주 세인트 폴에서 출생했다. 1947년 세인트폴 파이오니아 프레스 지에 PEANUTS의 전신이라 할 수 있는 〈릴 호크스〉 시리즈를 2년간 게재하다가 1950년 투고한 만화가 United Feature Syndicate, Inc. 사의 눈에 뜨여 그 해 10월 2일부터 〈PEANUTS〉라는 제목으로 신문에 연재하기 시작했다. 1955년과 1964년에는 미국만화가협회의 루벤상을 수상했고, 〈피너츠〉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애니메이션은 여섯 차례나 에미상을 받는 영광을 누렸다. 〈피너츠〉는 세계 75개국 26개 언어로 매일 2,600여 종의 신문에 연재되었는데, 이 기록은 1984년에 기네스 북에 올랐다.

찰스 슐츠는 지난 2000년 2월 암으로 타계하기까지 평생동안 한결 같은 애정으로 스누피와 그 친구들을 그렸다. 스토리는 물론이고 글, 그림, 글씨까지도 다른 사람의 손을 거치지 않고 모두 작가가 직접 작업했다고 한다. 그만큼 〈피너츠〉에 대한 애정이 깊었기에 타계할 때에도 ''''만화를 다른 사람이 이어서 그리지 못하도록 해달라''''는 유언을 했을 정도.

주요발표 작품
Love Isn''''t Easy (사랑은 쉬운 게 아니야)
See You Later, Litigator! (소송은 딱 질색이야!)
Dogs Are From Jupiter(Cats Are From The Moon) / (목성에서 온 개(달에서 온 고양이))
Way Beyond Therapy (도움이 안되는 진료)
스누피 영한대역 문고 1권∼10권

품목정보

발행일
2002년 10월 3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44쪽 | 380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41316176

출판사 리뷰

독특한 판형, 고급스러운 장정 ― 새로운 〈스누피〉 시리즈 전 4권 출간!
사랑하는 이에게 〈스누피〉를 선물하세요!

▣ 이래서 좋아요!
생생한 생활 영어, 손에 잡히는 미국문화… 웃으면서 영어를 배운다!
- 미국인들이 실제로 사용하는 생생한 구어체 영어와 그들의 생활 문화를 웃으면서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상큼한 유머, 의미심장한 인생철학… 사랑의 종합 선물!
- 아이는 아이대로, 어른은 어른대로 웃고 즐기는 사이 인생의 키가 훌쩍 자라는 소중한 시간을 경험합니다.
탁월한 소장 가치… 두고두고 간직하고픈 명작!
- 50년 동안 세계 75개국 26개 언어로 매일 2,600여 종의 신문에 연재되었던 너무나 유명한 만화들을 다시 엄선, 고급스럽고 세련된 장정으로 펴낸 보기 드문 시리즈입니다.

▣ 반가운 그 이름, 〈피너츠〉 친구들!
스누피, 라고 말하면 입가에 미소가 번진다. 뒤이어 찰리 브라운, 우드스톡, 루시 등 친근한 캐릭터 이름이 자연스럽게 떠오른다.

''''아무리 만화에 관심이 없더라도 스누피를 모르는 사람은 없다''''고 단정해도 무리는 없을 것이다. 그뿐 아니라 지금까지 발간된 국내외의 〈피너츠〉 시리즈를 모두 소장하고 있는 매니아 수준의 열혈 독자들도 많다. 스누피와 그 친구들이 탄생한 지 50년이 넘도록 그렇게 꾸준히 사랑 받고 있는 이유는 뭘까? 우선 깨물어주고 싶도록 귀엽고 아무리 보아도 질리지 않는 그림체가 기본적인 장점이다. 거기에 작가 찰스 슐츠의 인간미 넘치는 따뜻한 유머와 인생철학이 칸칸마다 녹아들어 있다. 어린애들만 나오는 만화라고 해서
시간 죽이기 정도의 유치한 유머를 예상하고 집어들었다가는 그 심오하고 다양한 화제에 놀라기 십상. 개는 지상에서 가장 위대한 존재라고 생각(착각)하는 스누피는 변호사로 변신하기도 하고 타자기를 두드려 연인에게 편지를 쓰고 자서전을 집필한다. 꼬마들은 셰익스피어의 문구를 인용하면서 사랑과 인생을 논하고, 심리 치료사가 되어 마음의 상담실을 차린다.

(주)신영미디어에서 발간한 이번 신간은 이 사랑스러운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만화를 주제별로 모아 시리즈로 낸 하퍼콜린스(HarperCollins) 사의 책들을 선별한 것. 각종 영어 프로그램의 인기 진행자로 활약하고 있는, 그 자신이 만화 속 주인공 같은 코믹하고 친근한 이미지를 풍기는 아이작 더스트가 번역하고 필요한 경우 각주를 달았다. 깜찍하고 고급스러운 원서의 느낌을 그대로 살린 독특한 크기의 하드커버 변형판으로, 깔끔한 색을 사용한 세련된 본문 편집도 독자들의 마음을 끌기에 충분하다. 소장은 물론 사랑하는 친구나 가족, 애인, 자녀에게 선물하기에도 매우 좋은 아이템. 단순히 웃고 치우는 만화책이 아니라 웃으면서 자연스럽게 생활 영어를 익힐 수 있다는 점도 큰 매력이다. 어렵지 않으면서도 심오한 인생철학과 따뜻한 유머, 유익한 영어 공부까지. 지난 여름 수해의 여파와 여전한 경제난, 어수선한 정가 소식 등으로 뒤숭숭한 마음을 다독여주는 특별한 묘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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