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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도와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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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나는 ~을 해야 하나요?

책소개

저자 소개 2

이화여자대학교 사회사업학과 및 대학원을 졸업하고 도서출판 나눔의집 편집장으로 활동하면서 어린이 책, 『왜 나누어야 하나요』 시리즈를 번역했다. 현재는 싱가포르에 거주하면서 아이들에게 또 엄마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을 찾아 기획하고 번역하는 일을 하고 있다.

정유진의 다른 상품

그림마이크 고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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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ke Gordon

아무리 터무니없는 것이라도 눈으로 본 건 뭐든지 다 그리는 화가로 영국 맨체스터에서 태어난 마이크 고든은 현재 캘리포니아 주에서 상상력이 넘치는 그림을 그리고 있다. 그곳에서 볕을 제대로 쬐지 못한 파리한 얼굴에 푸념을 늘어놓기도 하고, 먹을 것 달라고 칭얼거리는 네 아이를 기르며 예전보다 더 열심히 그림을 그리고 있다. 지금은 디자인 분야와 삽화 분야를 넘나들며 일한다. 마이크 고든이 그린 그림은 세계 18개국에서 출간되었다. 지금까지 UKG 회사와 홀마크 회사에서 만드는 400장이 넘는 카드에 재미있는 그림을 그렸다. 그가 그림을 그린 책으로는 『왜 음식을 골고루 먹어야 할까
아무리 터무니없는 것이라도 눈으로 본 건 뭐든지 다 그리는 화가로 영국 맨체스터에서 태어난 마이크 고든은 현재 캘리포니아 주에서 상상력이 넘치는 그림을 그리고 있다. 그곳에서 볕을 제대로 쬐지 못한 파리한 얼굴에 푸념을 늘어놓기도 하고, 먹을 것 달라고 칭얼거리는 네 아이를 기르며 예전보다 더 열심히 그림을 그리고 있다. 지금은 디자인 분야와 삽화 분야를 넘나들며 일한다. 마이크 고든이 그린 그림은 세계 18개국에서 출간되었다. 지금까지 UKG 회사와 홀마크 회사에서 만드는 400장이 넘는 카드에 재미있는 그림을 그렸다. 그가 그림을 그린 책으로는 『왜 음식을 골고루 먹어야 할까요?』, 『왜 나누어야 하나요?』, 『공룡은 왜 사라졌을까?』, 『꼬질꼬질 우리 몸의 비밀』, 『사춘기는 다 그래』, 『나는 왜 태어났을까요?』, 『세상이 확 달라지는 정치 이야기』, 『진화의 위대한 순간들』 등이 있다.

마이크 고든의 다른 상품

역자 : 정유진
이화여자대학교 사회복지학과 및 대학원을 졸업하였다. 졸업 후 안산공과대학 사회복지학과 강사로 활동하다가 현재는 싱가포르에서 거주하며 아동 도서 기획 및 번역을 하고 있다.
저자 : 클레어 레웰린
10여 년간 어린이 잡지 편집자로 일한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동화 작가로 활약 중이다. 1992년 『My First Book Of Time』으로 타임지 선정 아동문학 작가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다양한 분야와 주제로 50권이 넘는 동화책을 펴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2년 10월 3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0쪽 | 310g | 196*218*15mm
ISBN13
9788990369017

책 속으로

그래서 나는 막 화가 날 때가 있어요.
왜 나는 매일 다른 사람들을 도와야 하지요?
아무도 날 도와주지 않는데.

난 지금 바빠요.
바빠!

그러자 아빠는 내게 일어났던 일들에 대해 이야기해 주셨어요.
"수지야, 네가 며칠 전 자전거를 타고 비탈길을 달리다가 넘어졌던 일 기억하지?'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내가 속한 공동체에서 조화롭게 사는 법

‘왜 나는 ~을 해야 하나요?’ 시리즈는 영국 국정 교과과정의 일부로 아이들이 자신고 작은 다양한 공동체에서 조화롭게 생활하기 위해 기본적으로 알아야 하는 내용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왜 나는 ~을 해야 하나요?’ 시리즈 2권 “왜 도와야 하나요?”는 ‘도움을 주고받는 것’에 대해 아이들과 이야기해볼 수 있는 아주 흥미로운 책입니다. 아이들은 다른 사람을 돕는 경험을 통해 더 적극적으로 생활할 수 있습니다. 우리 사회는 서로 도움을 주고받는 과정 속에서 만들어지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아이들이 가정에서 도움을 주고받으며 생활하는 법을 익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엄마를 도와 식탁을 차리거나 동생을 돌보는 것, 혹은 애완동물에게 먹이를 주는 것 등은 사소하지만 소중한 경험입니다. 한 식구로서 가족들과 도움을 주고받는 것이 어떤 것인지 깨닫게 되기 때문입니다.
또한 아이들은 도움을 주고받으면서 책임감을 갖게 됩니다. 자기 옷은 자기가 정리하고, 교실을 스스로 청소하면서 아이들은 점점 책임감을 갖춘 성숙하고 독립적인 인격체로 성장하게 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도움을 주고받는 과정 속에서 다른 사람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갖게 된다는 것입니다. 상대방이 무엇을 원하는지, 내가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는지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이 책은 가정, 학교, 이웃에서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통해 ‘서로 돕는 것’이 얼마나 가치 있는 일인지를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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