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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못 말리는 호기심 사전
이희정 역
주니어RHK 2008.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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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땅과 우주
산은 어떻게 생겨난 걸까?
화산이 무엇일까?
지진이란 무엇일까?
만년설이란 무엇일까?
메아리란 무엇일까?
서리는 무엇일까?
연기는 왜 하늘로 올라갈까?
불은 어떻게 타오르는 걸까?
가로수 길 끝을 보면 나무들이 왜 만나는 것처럼 보일까?
달은 왜 구름 뒤로 숨는 걸까?
가끔 달이 안 뜨는 이유는 뭘까?
달은 모양이 왜 바뀌는 걸까?
별은 왜 빛날까?
낮에는 왜 별이 보이지 않을까?
하늘은 왜 파랄까?
동굴은 왜 있는 걸까?
바다에는 왜 파도가 칠까?
프랑스 속담 “4월에는 옷을 가볍게 입지 말고 5월에는 마음껏 입어라”는 무슨 뜻일까?
밀물과 썰물은 왜 생기는 걸까?
바다는 왜 넘치지 않을까?
바다 색깔은 왜 변할까?
나침반은 어떻게 작동할까?
사람이 없었을 때도 지구가 있었을까?
모든 나라에서 태양을 볼 수 있을까?
나라마다 왜 시간이 다를까?
밤에는 왜 해가 뜨지 않을까?
왜 하늘과 바다가 만나는 것처럼 보일까?
하늘 너머에는 무엇이 있을까?
인공위성은 왜 지구에 떨어지지 않을까?
어떤 광천수는 왜 사이다처럼 톡 쏠까?
석탄은 어떻게 만들어진 걸까?
바닷물은 왜 짤까?
소라 껍데기에 귀를 대면 왜 바다 소리가 들릴까?
모래가 아닌 자갈이 깔려 있는 바닷가는 왜 있을까?
조약돌은 왜 동글동글할까?
바위 속에 왜 조개가 박혀 있을까?
빗물은 어디로 가는 걸까?
바람은 어떻게 부는 걸까?
구름은 왜 움직이는 걸까?
비는 왜 올까?
안개가 무엇일까?
홍수는 왜 나는 걸까?
도깨비불이 뭘까?
지구가 회전하는데도 떨어지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풍선은 왜 하늘로 올라갈까?
공은 왜 땅으로 떨어질까?
자전거 선수가 모퉁이를 돌 때 몸을 왜 안쪽으로 기울이는 걸까?
햇볕을 쬐면 왜 피부가 검게 타는 걸까?
우물은 어떻게 만드는 걸까?
강물은 어디에서 오는 걸까?
냇물은 왜 늘 같은 방향으로 흐를까?
강물에 모습이 비치는 이유는 뭘까?
돌멩이를 물에 던지면 둥글게 물결이 퍼지는 이유는 뭘까?
물레바퀴는 왜 돌아가는 걸까?
추운 나라와 더운 나라가 있는 이유는 뭘까?
뇌우는 왜 생기는 걸까?
무지개는 왜 생기는 걸까?
겨울에는 왜 눈이 올까?
호수는 겨울에 왜 어는 걸까?
물을 뿌리면 왜 불이 꺼지는 걸까?
얼음은 왜 물에 뜰까?
욕조에서 물을 뺄 때 왜 소용돌이가 생길까?
겨울에는 왜 길에 소금을 뿌릴까?
눈에 보이지 않는 공기의 흐름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식물
식물은 흙에서 영양분을 얻을까?
나무는 어떻게 자랄까?
어떤 나무는 왜 겨울에도 계속 잎이 푸를까?
가을에는 왜 나뭇잎 색깔이 바뀔까?
나무에 왜 접붙이기를 할까요?
해면은 무엇일까?
꽃에 물은 왜 주는 걸까?
화분 바닥에는 왜 구멍이 뚫려 있는 걸까?
꽃은 왜 시드는 걸까?
과일은 왜 익으면 색깔이 변할까?
오렌지 껍질에서 짠 즙에 왜 불이 붙을까?
올리브는 왜 초록색과 검은색 두 가지 종류일까?
샐러드기름은 무엇으로 만들까?
파의 뿌리 쪽은 왜 하얄까?
나뭇잎에는 왜 무늬가 있을까?
나무 그루터기에 왜 동글동글한 무늬가 있을까?
바닷가에서 자라는 나무는 왜 구부정하게 누워 있을까?
나무에 왜 조그만 통을 매달까?
꽃은 왜 저녁에 꽃잎을 오므릴까?
왜 감자에 눈이 있다고 할까?
나무에 가지치기를 하는 이유는 뭘까?
꽃은 왜 저마다 색깔이 다를까?
꽃에서 왜 향기가 날까?
덩굴 식물들은 어떻게 벽을 타고 올라갈까?
향수는 어떻게 만드는 걸까?
왜 포도는 얇은 막으로 덮여 있을까?
서양쐐기풀을 만지면 왜 따끔거릴까?
선인장에 가시는 왜 있을까?

동물
왜 “개 같다”는 말을 나쁜 의미로 쓸까?
밭에 거름을 주는 이유는 뭘까?
동물은 왜 말을 못할까?
동물은 왜 귀를 쫑긋거릴까?
동물은 겨울을 어떻게 날까?
어떤 동물은 왜 겨울에 볼 수 없을까?
기린의 목은 왜 길까?
해면은 무엇일까?
좀은 왜 옷을 갉아먹을까?
프랑스에서는 왜 ‘목이 쉬다’라는 말을 ‘목 안에 고양이가 있다’라고 할까?
말발굽에 왜 편자를 박는 걸까?
과일은 왜 익으면 색깔이 변할까?
오렌지 껍질에서 짠 즙에 왜 불이 붙을까?
어떤 곤충은 왜 물 위를 걸을 수 있을까?
매미는 왜 울까?
귀뚜라미는 어떻게 귀뚤귀뚤 우는 걸까?
왜 동물의 모피로 외투를 만들어 입을까?
고양이의 수염을 자르면 왜 안 될까?
고양이를 쓰다듬으면 왜 털에서 따닥따닥 소리가 날까?
고양이가 개를 만나면 왜 등을 둥글게 웅크리면서 경계할까?
고양이는 왜 밤에도 잘 볼까?
물고기도 잠을 잘까?
개는 왜 혀를 내밀고 헉헉거릴까?
새는 어떻게 하?을 날까?
사냥개는 왜 땅에 코를 박고 킁킁거리며 냄새를 맡을까?
닭은 횃대에서 땅에 떨어지지 않고 어떻게 잘 수 있을까?
어떤 새는 왜 나무 꼭대기에 둥지를 틀까?
암탉은 왜 알을 낳을까?
개미는 왜 언제나 바삐 움직여 다닐까?
벌은 왜 꿀을 만들까?
거미는 왜 거미줄을 만들까?
카멜레온은 왜 몸 색깔을 바꿀까?
파리는 어떻게 천장을 기어 다닐까?
“고양이가 떠나면 생쥐가 춤춘다”라는 말이 무슨 뜻일까?
물고기는 왜 추운 물속에서도 잘 노닐까?
쥐는 조그만 구멍을 어떻게 드나들까?
쥐는 어떻게 벽을 기어오르는 걸까?
물고기는 왜 입을 쉴 새 없이 뻐끔거릴까?
병아리는 어떻게 껍데기를 깨고 나올까?
제비는 어떻게 해마다 같은 둥지를 찾아올까?
제비는 왜 전깃줄에 줄지어 앉아 있는 걸까?
왜 참새는 전깃줄에 앉아도 죽지 않을까?
왜 황새는 프랑스를 떠날까?
왜가리는 왜 한 발로 자주 서 있는 걸까?
거미는 어떻게 거미줄을 만들까?
나비는 어떻게 꽃꿀을 빨까?
나방의 애벌레는 어떻게 움직여 다닐까?
반딧불이는 왜 밤에 빛을 낼까?
오래된 가구에는 왜 구멍이 나 있을까?
고슴도치는 왜 몸을 공처럼 말까?
“잉어처럼 하품한다”라는 말은 무슨 뜻일까?
굴은 어디에서 나는 걸까?
조개를 열어 보면 가끔 왜 조그만 게가 들어 있을까?
개구리는 어떻게 팔짝팔짝 뛸 수 있을까?
달팽이는 어떻게 앞을 볼까?
거북이는 왜 집을 등에 지고 다닐까?
겨울에 차가운 물 위에 둥둥 떠 있는 오리는 춥지 않을까?
달팽이는 왜 기어가면서 반짝이는 흔적을 남길까?
오리는 왜 발가락 사이에 물갈퀴가 있을까?
공작새는 왜 꽁지깃을 부채처럼 활짝 펴는 걸까?
사랑앵무새(잉꼬새)는 왜 암수 한 쌍을 키울까?
앵무새는 왜 말을 할까?
부엉이는 왜 밤에만 울까?
들판에 허수아비는 왜 세우는 걸까?
젖소는 우유를 어떻게 만들어 내는 걸까?
뱀은 왜 허물을 벗을까?
뱀한테 물리면 왜 위험할까?
소는 왜 언제나 입을 우물거릴까?
왜 “원숭이처럼 꾀가 많다”고 할까?
뱀은 어떻게 움직일까?
“악어의 눈물”이란 표현은 무슨 뜻일까?
낙타는 왜 등에 혹이 있을까?

과학
자동차 엔진에 엔진 오일을 넣는 이유는 뭘까?
자동차의 기어는 어떨 때 쓰는 걸까?
왜 자동차의 라디에이터에 물을 넣을까?
눈이 오면 왜 자동차 타이어에 쇠사슬을 감을까?
욕조에 있던 물을 빼면 그 물은 어디로 갈까?
뜨거운 물을 부으면 유리잔이 왜 깨지는 걸까?
돌멩이는 왜 물에 가라앉을까요?
비단은 어떻게 만들까?
잠수함은 왜 바다 밑에 가라앉을까?
설탕을 끓이면 왜 색깔이 변할까?
영화를 왜 ‘움직이는 사진’이라고 할까?
냉장고는 얼음을 어떻게 만들까?
냉장고에 음식을 넣으면 오래 보관할 수 있는 이유는 뭘까?
우유는 왜 덩어리가 지면서 상하는 걸까?
소금은 어떻게 만들까?
설탕에는 왜 반짝거리는 알갱이가 있을까?
유리는 어떻게 만들까?
빵에는 왜 작은 구멍이 있을까?
계란을 삶으면 왜 단단해질까요?
흙으로 어떻게 그릇을 만드는 걸까?
저장 식품이 무엇일까?
중유는 어떻게 만들까?
거울은 어떻게 모습을 비추는 걸까?
파란색과 노란색을 섞으면 왜 초록색이 될까?
비눗방울은 왜 무지개 색을 띨까?
앰풀 속에 있는 액체를 나오게 하려면 왜 양쪽 끝을 다 잘라야 할까?
비행기 지나가는 소리에 창문이 흔들리는 이유는 뭘까?
전화기가 어떻게 목소리를 상대방에게 전달할까?
원두커피는 어떻게 만들까?
기름은 왜 식초 위에 뜰까?
빵은 왜 며칠이 지나면 딱딱해질까?
유리잔에서 음이 생기는 이유는 뭘까?
주스가 빨대로 빨려 올라오는 이유는 뭘까?
기압계로 어떻게 날씨를 알 수 있을까?
불꽃놀이의 불꽃은 어떻게 만드는 걸까?
물은 왜 얼음으로 변할까?
냄비 물이 끓을 때 냄비 뚜껑이 들썩이는 이유는 뭘까?
설탕은 왜 물에 녹을까?
물이 담긴 잔에 돌멩이를 넣으면 왜 물이 넘칠까?
돛단배는 어떻게 엔진 없이도 움직일까?
댐은 왜 만들까?
바람장미가 무엇일까?
비행기는 어떻게 날 수 있을까?
전봇대에는 왜 전선이 달려 있을까?
콘센트에 전기선을 꽂을 때 왜 가끔 불꽃이 튈까?
레이더가 무엇일까?
종이는 어디에서 발명했을까?
자석은 어떻게 철을 끌어당길까?
건물에 피뢰침을 왜 다는 걸까?
왜 한 열쇠로 문 하나밖에 못 여는 걸까?
볼펜으로 어떻게 글을 쓸 수 있을까?
엑스선 사진으로 어떻게 뼈를 볼 수 있을까?
플루트에서는 어떻게 소리가 날까?
연 꼬리는 왜 매다는 걸까?
기차선로는 어떻게 바꾸는 걸까?
심해 잠수부는 깊은 바다 속에서 어떻게 오래 있을 수 있을까?
비행?는 하늘에서 어떻게 길을 찾을까?
?행기는 착륙하기 전, 왜 하늘에서 빙글빙글 도는 걸까?
물에서 뜨고 내리는 수상 비행기는 어떤 원리로 움직일까?
어떤 비행기는 지나갈 때 왜 갑자기 큰 소리가 들릴까?
문은 왜 가끔 잘 열리지 않을까?
비행기는 왜 달에 갈 수 없을까?
헬리콥터에는 왜 회전 날개가 있을까?
전기가 나가면 왜 퓨즈를 열어 봐야 할까?
유리창에 왜 물방울이 맺히는 걸까?
피아노는 어떻게 소리를 낼까?
성냥골에서 어떻게 불이 붙을까?
온도계 속의 액체는 왜 올라갈까?
전기온수기는 물을 어떻게 덥히는 걸까?
낙하산은 어떻게 펴지는 걸까?
종이는 어떻게 만들까?
낙하산을 타면 왜 다치지 않고 땅으로 내려올 수 있을까?
철도에 왜 신호등이 있을까?
옛날 사람들은 기중기 없이 어떻게 튼튼한 성을 쌓았을까?
자동차에 왜 휘발유를 넣을까?
비눗물로 비눗방울을 만들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분수는 왜 위로 솟아올랐다가 다시 아래로 떨어질까?
겨울이 되면 왜 수도관이 터질까?
철은 왜 녹이 슬까?
공장에는 왜 커다란 굴뚝이 있을까?

인체
선글라스는 왜 쓸까?
추울 때는 왜 입에서 김이 나올까?
뱃멀미는 왜 하는 걸까?
엄마는 왜 가끔 배가 불룩해질까?
엄마는 왜 아기를 산부인과에 가서 낳을까?
아기는 어떻게 태어날까?
우리는 왜 꿈을 꿀까?
땀은 왜 나는 걸까?
모직 옷을 입으면 왜 따뜻할까?
머리카락은 잘라도 왜 아프지 않은 걸까?
파리는 왜 잡는 걸까?
아기 젖병은 왜 삶는 걸까?
밥 먹기 전에 왜 손을 씻어야 할까?
손은 왜 비누로 씻을까?
귀 청소는 왜 하는 걸까?
아기는 태어날 때 왜 머리 모양이 이상할까?
아기는 왜 이가 없을까?
갓난아기는 왜 걷지 못할까?
배꼽은 왜 있을까?
남자는 왜 수염이 날까?
눈꺼풀은 왜 움직일까?
높은 곳에 올라가면 왜 현기증이 날까?
아령을 계속 들면 팔에 왜 알통이 생길까?
오래 앉아 있으면 발이 콕콕 찌르는 것처럼 저린 이유는 뭘까?
할머니 할아버지는 왜 머리가 하얄까?
식사 시간을 정해 놓는 이유는 뭘까?
맹장염이란 무엇일까?
“모래장수가 지나갔다”라는 말은 무슨 말일까?
커피를 마시면 왜 잠이 안 온다고 할까?
몸은 왜 덜덜 떨릴까?
추울 때 왜 몸에서 소름이 돋을까?
감기에 걸리면 왜 코가 막힐까?
아빠는 왜 코를 골까?
사람은 동물과 달리 왜 꼬리가 없을까?
아기는 왜 젖을 빨까?
눈물은 왜 나는 걸까?
목소리는 어떻게 나오는 걸까?
우리는 왜 자라는 걸 느낄 수 없을까?
우리는 왜 먹어야 할까?
할아버지 할머니는 왜 주름이 있을까?
주근깨는 왜 생기는 걸까?
할아버지 할머니는 왜 허리가 굽었을까?
달리기를 할 때 심장은 왜 빨리 뛸까?
병에 왜 걸리는 걸까?
우리는 왜 자랄까?
의사는 우리가 아픈 것을 어떻게 알까?
부러진 뼈를 어떻게 고칠까?
손가락의 상처는 어떻게 아무는 걸까?
벌에 쏘이면 왜 부어오를까?
햇볕을 쬐면 왜 피부가 검게 타는 걸까?
하품은 왜 하는 걸까?
밤에는 왜 잠을 자야 할까?
잘 때 왜 눈을 감을까?
눈은 왜 머리에서 떨어지지 않을까?
우리는 왜 고기를 먹을까?
양파 껍질을 벗길 때 왜 눈물이 날까?
의사는 왜 고무망치로 무릎을 톡톡 두드릴까?
치과 의사는 아픈 이를 어떻게 치료할까?
할아버지는 왜 틀니를 뺐다 꼈다 하는 걸까?
젖니는 왜 빠지는 걸까?
주사는 왜 맞는 걸까?
세균은 왜 위험할까?
아기에게 왜 예방 주사를 맞힐까?
안경은 왜 쓰는 걸까?
어떤 사람은 왜 손으로 이야기할까?
물속에 있다가 나오면 몸이 왜 무겁게 느껴질까?
“벽에도 귀가 있다”는 표현이 무슨 뜻일까?
아빠는 왜 아침마다 수염을 깎을까?

역사
음악을 어떻게 종이에 쓸까?
프랑스의 개선문 아래에는 왜 항상 불꽃이 타오를까?
선거는 왜 해야 할까?
학교는 왜 가야 할까?
프랑스에서는 왜 월 일에 집에 겨우살이를 달까?
프랑스에서는 노동절인 월 일에 왜 은방울꽃을 주고받을까?
인간의 가장 오래된 흔적은 어디에 있을까?
올림픽은 어디에서 처음 열렸을까?
화폐는 어디에서 처음으로 쓰기 시작했을까?
프랑스 사람은 왜 월 일을 기념할까?
등대는 왜 있는 걸까?
일주일은 왜 일일까?
프랑스 국기는 왜 파란색, 하얀색, 빨간색일까?
병에 왜 걸리는 걸까?
수도교란 무엇일까?
세계 최초의 책은 어디에서 인쇄되었을까?
엘도라도는 어디에 있을까?
옛날 미국의 흑인 노예가 세운 나라는 어디일까?
왕가의 계곡은 어디에 있을까?
유럽의 도시는 왜 성벽으로 둘러싸여 있을까?
이스탄불은 왜 이름이 세 개나 될까?
년은 왜 달일까?
‘아피 사과’는 무엇일까?
“재삺사 자세로 앉는다”는 표현을 왜 쓸까?
바위에 새긴 미국 대통령의 얼굴 조각상은 어디에 있을까?
어디에서 처음으로 농사를 시작했을까?
고대 대 불가사의는 어디에 있을까?
아틀란티스는 어디에 있었을까?

역사 속 인물들
네부카드네자르 세가 누구일까?
이집트에서 최초로 피라미드를 만든 사람은 누구일까?
투탕카멘은 누구일까?
네페르티티 왕비는 누구일까?
석가모니 부처는 누구일까?
샤를마뉴 대제는 누구일까?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누구일까?
에트루리아 사람은 어떤 사람이었을까?
율리우스 카이사르가 누구일까?
베르킨게토릭스가 누구일까?
‘바바리안’은 어떤 사람들이었을까?
클레오파트라는 누구일까?
리슐리외는 누구일까?
마리 앙투아네트가 누구일까?
장 자크 루소는 누구일까?
마하트마 간디가 누구일까?
미국의 독립 선언문은 누가 썼을까?
에이브러햄 링컨이 누구일까?
예수가 누구일까?
마호메트가 누구일까?
‘여성 참정권론자’는 어떤 사람들이었을까?
마틴 루터 킹은 누구일까?

저자 소개 1

서울여자대학교 불어불문학과와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불과를 졸업했다. 현재 다양한 장르의 프랑스 책을 번역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왜 나만 자라고 해요?』, 『우리 집 팔아요!』, 『안녕, 판다!』, 『마법의 낱말 딱지』, 『학교에서 정치를 해요!』, 『선생님 바꿔 주세요』, 『네 마음의 소리를 들어 봐』, 『어린이 아틀라스』, 『메리 크리스마스 페넬로페』, 『루브르 박물관에 간 페넬로페』, 『블랙 걸』, 『첫 번째 과학자, 아낙시만드로스』, 『원숭이는 왜 철학교사가 될 수 없을까』 등이 있으며, 「상상수집가 조르주」 시리즈, 「아키시」 시리즈도 번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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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11월 11일
쪽수, 무게, 크기
191쪽 | 688g | 230*235*20mm
ISBN13
97889255308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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