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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 설득은 기술이다
제1장 5분 안에 YES를 얻어내기 위한 절대 조건 1. '5분 안에 설득'을 위한 시나리오 2. 세 가지 핵심 문장을 만들어라 3. When & Where 4. 얘기를 들어줄 시간은 단 5분 5. 읽는 것과 말하는 것은 다르다 6. 포스트잇 대본을 활용하라 (...) 제2장 교섭에 성공하는 초인적인 기술 15. 상상 속의 시계를 15분 빠르게 맞춰라 16. 교섭 전 15분을 활용하라 17. 준비된 명함, 준비된 교섭 18. 일상적은 욕구는 억제하라 19. 5분에 맞게 교섭을 펼쳐라 20. 이해하기 쉬운 순서가 있다 (...) 제3장 실패율 0%의 심리 설득술 41. 눈은 입만큼 강력한 설득 수단 42. 웃는 얼굴로 Yes라고 말하게 하라 43. 맞장구 치며 진지함을 전달하라 44. 못짓으로 열정을 어필하라 45. 말은 적게 하고 많이 들어라 46. 질문은 상대가 보내는 귀중한 메시지 (...) 제4장 샐러리맨을 CEO로 바꾸는 설득술 63. 회의는 승부의 장 64. 5분 안에 회의를 파악하라 65. 종료 15분 전에 발언하라 66. 포스트잇으로 발언의 논리를 구성하라 67. 구체적인 사실로 공략하라 68. 평소의 태도가 설득력을 뒷받침한다 (...) 제5장 나의 권리를 찾기 위한 설득술 75. 일 대 일 만남을 끌어내는 요령 76. 부탁할 때의 80/20 법칙 77. 관계의 지속은 설득의 절대 조건 78. 마음이 불편한 말을 들었을 때 79. 구매한 상품에 문제가 생겼을 때 80. 손해배상 요구에는 증거가 필요하다 (...) 에필로그 - 인생은 설득의 연속이다 |
Akira Nishimura,にしむら あきら,西村 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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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만난 인연으로 갑자기 부탁을 해도 거의 통하지 않는 것이 교섭의 상식이다. 이 정도로 통할 만큼 좋은 조건이라면 처음부터 교섭이나 설득도 필요 없다. 몇 번 만나서 얘기를 나누어야 상대를 이해하게 되고 또 내 입장이나 생각도 이해시킬 수 있는 관계로 발전한다.
이러한 심리를 이용하요 상대와 친해지려면 한 번에 1시간을 만나는 것보다 20분씩 세 번에 나눠서 만나는 것이 좋다. 누군가를 한 번 만나는 데는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특히 유명인사거나 바쁜 사람이라면 더하다. 우선 한 번 찾아뵙겠다는 내용의 편지를 보내고 상대가 허락하면 일정과 장소를 정한다. 만나고 난 뒤에는 바쁜 시간을 쪼개어 만나준 데 대한 감사의 편지를 보내는 것도 잊어서는 안 된다. 그러면 벌써 한 번의 만남으로 편지나 전화, 전자우편 등 적어도 몇 번의 왕래가 이루어진 셈이다. 이때 얘기가 활기를 띠면 전화나 전자우편을 종종 교환하는 관계로 발전할 수도 있다. --- p.1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