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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들어가며 chapter 01 우리는 지식 근로자다 chapter 02 효과적 지식근로자의 7가지 원칙 chapter 03 최고들의 자기관리법 1 - 공헌에 초점을 맞추고 정기적으로 피드백한다 chapter 04 최고들의 자기관리법 2 - 자신의 시간을 알고 중요한 일에 집중한다 chapter 05 최고들의 자기관리법 3 - 집중할 수 있는 업무 환경을 유지한다 chapter 06 최고들의 자기관리법 4 - 효과적 업무수행 원칙을 활용한다 chapter 07 최고들의 자기관리법 5 - 생산적 인간관계를 형성한다 chapter 08 최고들의 자기관리법 6 - 자신과 타인의 강점을 활용한다 chapter 09 최고들의 자기관리법 7 - 자신의 성장에 책임을 진다 맺음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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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뜻 지금 다니고 있는 직장에서 받고 있는 연봉 정도가 나의 몸값이 아닐까? 생각하지만 결코 그렇지 않다. 오히려 지금의 직장을 지금 당장 그만 두었을 때 내가 다시 창출 할 수 있는 연봉이야 말로 진짜 몸값이라 할 수 있는 것이다...‘내가 만약 지금 자유계약 선수가 된다면’ 이라고 가정을 한다면 어떤 답을 얻을 수 있는가?
--- p.59, 'chapter 02 효과적인 지식근로자의 7가지 원칙‘ 중에서 업무적 상황에서 시간을 낭비하는 일들이 생각보다 많다. 예를 들면 불필요한 회의 참석, 고객과의 사소한 전화, 상사 또는 고위층의 부탁, 가고 싶지 않아도 되는 회식이나 접대 모임 등이다. 시간 낭비라고 판단되는 일은 크게 세 가지 즉, 할 필요가 전혀 없는 일, 내가 하지 않아도 되는 일, 다른 사람의 시간을 뺏는 일로 구분된다. 그리고 거기에 따라 각각의 전략적 대응이 필요하다. --- p.111, 'chapter 04 최고들의 자기관리법2‘ 중에서 회사의 책상과 업무공간에 버릴 것이 하나도 없는 사람은 없다. 불필요하거나 오래 동안 쓰지 않아 공간만 차지하고 있는 것들은 과감하게 버려야 한다. 여기저기 산만하게 붙어있는 빛바랜 포스트잇, 읽지도 않는 책, 언제부터 쌓여 있었는지 기억할 수 없는 자료들, 해 지난 다이어리, 잘 나오지 않는 볼펜, 출처를 알 수 없는 다량의 라이터와 서랍 구석에 있는 잡동사니들이 그것이다. --- p.137 'chapter05 최고들의 자기관리법3‘ 중에서 피터 드러커는 잘 관리가 되고 있는 조직은 언뜻 보기에 무척 따분해 보인다고 했다. 그것은 바로 그 조직이 발전해 오면서 집적해온 문제 해결 원칙, 즉 시스템에 의해 착착 진행되고 있기 때문이다. 개인적 수준에서 업무를 추진할 때도 마찬가지다. 진짜 일을 잘하는 사람들은 소리 없이 일하며 높은 수준의 많은 결과물들을 만들어 내고 있다. 이것은 일 잘하는 사람들의 중요한 원칙이고, 보통의 사람들과 구별되는 업무적 습관이다. --- p.151 'chapter06 최고들의 자기관리법4’중에서 강점 활용의 중요성을 강조한 피터 드러커는“사람마다 각자의 강점이 다르듯이 성과를 올리는 방식도 다르다. 사람은 자신이 잘하는 것을 함으로써 결과를 얻는 것과 마찬가지로, 자신이 잘하는 방식으로 일할 때 결과를 얻을 수 있다."라고 말했다. 그러므로 높은 성과를 올리기 위해 일하는 사람이라면, 자신의 일하는 스타일을 아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 --- p.196 ‘chapter08 최고들의 자기관리법6’ 중에서 한 가지 버려야 할 것은 60세에 은퇴한다는 생각이다...그러나 지식 자원은 60세쯤 되었을 때 더욱 생산적이 될 수 있다. 피터 드러커는 “지식사회에서는 75세 또는 그 이상 일을 해야 하므로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에너지를 유지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언제 자신의 일을 바꾸어야 할지를 알아야 한다고 말하면서 인생의 후반전을 준비하는 3가지 원칙을 제시하였다. --- p.211 ‘chapter09 최고들의 자기관리법7'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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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당신의 책상은 안녕하십니까
어느 시대보다 풍요로운 시대에 살고 있다고는 하지만 어느 때보다 경제는 어렵고 살기는 어려워진다. 많은 직장인들이 회사 생활에 대한 고민과 불안감에 시달린다. 당장 내일 어떻게 될지 모를 정도로 위태로운 직장 생활. 앞으로 무엇을 해서 먹고 살면 좋은지도 모르겠다. 그래서인지 자기관리와 자기계발에 대한 현대인들의 욕구는 그치지 않고 있다. 조직생활을 비롯해 인간관계, 자기관리 등 성공하는 방법을 일러주는 책들도 수없이 많다. 하지만 “어떻게 일에서 인정받는지”, “과연 이 일이 나에게 잘 맞는지”,“내가 하고 싶은 일이 맞는지”를 끊임없이 고민한다. 샐러던트(saladent : 공부하는 직장인)가 늘어가는 것도 불안한 미래에 대한 대비책일 것이다. 그렇다면 지금, 이 시점에서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어디에 있든, 무엇을 하든, 7가지만 알면 된다 피터 드러커는 ‘21세기 지식근로자’들이 지식 사회에서 어떻게 자기 관리를 해야 하는지를 알려준다. 직장에서 스스로를 고용자가 아닌 파트너의 관계로 생각하며 일하고, 단순한 친분이 아니라 서로의 성과를 도와줄 수 있는 인간관계를 만들며, 하루 8시간을 효율적으로 일함으로써 최대한의 성과를 올릴 수 있는 방법, 그리고 지금 자신이 하는 일에서 성장해 나감으로써 자신이 원하는 성공에 한걸음씩 다가갈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에 피터 드러커는 시간관리, 인간관계 등의 실질적인 지침부터 원활한 커뮤니케이션과 효율적인 업무능력을 가지고 일하는 방법, 자신의 강점을 알고 인생의 전략을 세워 조직 뿐 아니라 자신의 인생에서도 성과를 올리는 방법들을 제시한다. 진정한 성공을 위한 최고들의 자기관리법 이 책은 피터 드러커라는 세계적인 석학이 21세기 지식사회와 그 속에서 살아가는 지식근로자들을 정확히 예측한 이론을 바탕으로 한다. 이미 많은 기업체들은 피터 드러커의 책들을 ‘필독도서’로 선정해 놓았고, 피터 드러커에 대한 연구와 현대 사회에서의 적용 사례는 지금까지도 끊임없이 나오고 있다. 때문에 피터 드러커의 이론을 바탕으로 한 강의와 풍부한 경험을 통해 나온 저자의 이야기는 더욱 신뢰감을 준다. 실질적인 문제에 적용한 피터 드러커의 이론을 쉽게 알 수 있고, 이를 바탕으로 한 'CHECK POINT'를 통해 나의 비전과 문제점, 그리고 해결책까지 함께 찾아나갈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