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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닥 토닥
나를 변화시킨 내 인생 최고의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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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이 책을 읽는 방법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에

아주 특별한 거북이, 쿠르마 이야기

당나귀 신두 - 어떠한 상황에서도 평정심 지키기
정신적 알레르기의 원인 찾기 / 단계적으로 근육 긴장 완화하기 / 아무것도 하지 않기 / 깊게 숨쉬기 / 낮잠 자기 / 생각을 멈추고 버리기

생쥐 피키 - 시간을 여유롭게 갖기
나만을 위한 시간 찾기 / 지금 하고 있는 일에만 집중하기 / 나만의 리듬 찾기 / 일상의 속도 줄이기 / 입맛을 재발견하기 / 인생에 대해 잘 생각해 보기

개구리 만두키 - 중간에 목표를 잃지 않기
진정한 목표 발견하기 / 보상과 벌의 효과 확인하기 / 실천을 위한 접근 동기 부여하기 / 목표에 형태 부여하기 / 큰 목표를 작게 나누기 / ‘실제’와 ‘진실’ 구분하기 / 나를 괴롭히 는 것들 제거하기

물소 마후나 - 변화에 적응하기
영혼에 유연성 부여하기 / 내가 하는 일 사랑하기 / 움직이면서 정지하기

돼지 바하리 - 작은 것에 만족하기
기대치 줄이기 / 가치 있는 것 선물하기 / 생각에 브레이크 달기

전갈 란탄 & 부엉이 유나 - 온화한 마음 갖기
노여움의 원인 찾기 / 노여움 극복하기 / 두 가지 관점으로 판단하기

원숭이 문키 - 내 안에 머무르기
호흡을 통해 평온 찾기 / 호흡의 움직임 관찰하기 / 영혼을 안정시키기 / 세 단계를 통해 침착성 얻기

옮기고 나서

저자 소개 2

알료샤 슈바르츠

관심작가 알림신청
 

Aljoscha Schwarz

1961년 독일 본(Born)에서 태어나 캐나다 토론토와 독일 뮌헨에서 철학, 심리학, 음악교육학과 언어를 공부했다. 1987년부터 민간요법 전문 치료사, 작곡가, 무술사범 및 프리랜서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지능 지수가 전체 인구의 상위 2% 안에 드는 사람들로 구성된 국제적 친목 단체인 멘사(MENSA)회원이다. 1999년 독일의 뮌헨, 라트비아의 리가, 중국 베이징에 IFP(인사통합연구소)를 설립하여 운영 중이다. 삶의 기술을 쉬운 방법으로 전달하는 저서는 이탈리어어, 스페인어, 네덜란드어, 노르웨이어, 중국어 등으로 번역되어 전세계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한국에
1961년 독일 본(Born)에서 태어나 캐나다 토론토와 독일 뮌헨에서 철학, 심리학, 음악교육학과 언어를 공부했다. 1987년부터 민간요법 전문 치료사, 작곡가, 무술사범 및 프리랜서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지능 지수가 전체 인구의 상위 2% 안에 드는 사람들로 구성된 국제적 친목 단체인 멘사(MENSA)회원이다.

1999년 독일의 뮌헨, 라트비아의 리가, 중국 베이징에 IFP(인사통합연구소)를 설립하여 운영 중이다. 삶의 기술을 쉬운 방법으로 전달하는 저서는 이탈리어어, 스페인어, 네덜란드어, 노르웨이어, 중국어 등으로 번역되어 전세계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한국에 소개된 저서로는 『나무늘보의 인생 콘서트』가 있다.

로날드 슈베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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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ald Schweppe

1962년 스위스의 로잔에서 태어났다. 대학에서 음악을 전공하고 프리랜서 음악가로, 여러 오케스트라에서 활동했다. 20여 년 전부터 동양철학, 요가, 도가사상에 심취해 있으며, 신경언어 프로그래밍 교육을 받았다. 라디오 및 텔레비전 방송을 통해 대체의학 전문가로 알려져 있으며, 인생과 건강에 대한 카운슬러, 음악가, 명상교사로 활동하고 있다. 국내에 소개된 책으로는 『토닥 토닥』, 『영혼의 섬으로 떠나는 휴가』 등이 있다.

로날드 슈베페 의 다른 상품

역자 : 윤미원
충남대학교 독어독문과를 졸업하고, 독일 프라이브르크 대학에서 경제학, 독문학을 공부했다. 현재 SBS 번역대상 최종 심사기관으로 위촉된 (주)엔터스코리아 전속 번역가, KBS 오스트리아 통신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10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251쪽 | 464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61887472

책 속으로

-왜 이렇게 작은 일들이 우리를 불안하게 하는 것일까? 왜 사람들은 고속도로에서조차 더 빨리 가려고 안달을 하는 것일까? 천천히 가더라도 얼마든지 목적지에 도달할 수 있는데 말이다.

-어쩌면 당신은 지금 이 순간에도 무심결에 페이지를 넘기고 있을지 모른다. 책장을 쉽게 넘기듯 혹시 모든 일을 급하게 해결하고 있지는 않은가?

-남들이 보기엔 전혀 중요해 보이지 않는 사람일지라도 그 자신은 행복할 수 있다. 이는 가치 판단 기준이 자신의 성과나 타인의 인정에 있는 것이 아니라 자기 스스로의 만족에 있을 때 가능한 일이다.

-급하게 느껴지는 일이라고 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아니다. 정작 중요한 일은 어쩌면 전혀 급한 일이 아닐 수도 있다.

-세상과 조화를 이루는 방법으로 특허까지 받을 수는 없겠지만, 이정표는 있다. ‘천성과 일치되게 행동하라’는 것이다. 어떻게 하면 천성과 일치되게 행동할 수 있을까? 생각보다 아주 간단하다. 내 천성과 반대되는 행동을 하면 기분이 언짢아진다.

-필요 없는 것과 자신을 분리하게 되면 몸이 가벼워진다. 필요 없지만 소유하고 있는 물건들, 자신의 내면의 공간까지 차지하고 있는 구차한 물건들을 버려라. 영혼의 즐거움을 위한 자리를 내어주고, 아름다운 것들로 채워라. 필요 없는 것들을 더 이상 보살필 필요가 없기에, 빈 공간은 내 인생을 더 가볍고 상쾌하게 해준다.

-똑같은 상황이라도 다른 관점으로 보게 되면 마음이 훨씬 가벼워진다. 천천히 익숙해지면 된다. 관점을 바꾸고, 공격 성향의 원인이 무엇인지 새롭게 알아나가고, 감정을 다스리는 방법을 연습하기 위해서는 노력과 주의가 필요하다. 관점만 약간 바꾸면 의지할 곳이 없는 자신의 상황을 비관해 분노를 표출하기 전에, 스스로를 통제할 수 있는 힘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 본문 중에서

줄거리

아주 특별한 거북이, 쿠르마 이야기 --- p.18

냉철하고 지혜로운 군주 크룸수디와 아름다운 쿠르마야 사이에서 태어난 거북이 쿠르마는 청년시절까지 부족한 것이 없이 자랐다. 하지만 나이를 먹을수록 점점 덜 행복하다고 생각했다. 마침내 안락한 궁전을 떠나 진정한 행복을 찾아 나선 쿠르마는 금욕도, 도박도, 약물도 진정한 행복을 가져다 줄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렇게 정처 없이 떠돌다 피곤에 지쳐 누운 무화과나무 아래에서 천천히 긴장을 풀면서, 마침내 진정한 행복을 발견했다. 이 후 쿠르마는 숲 속 동물들의 스승이 되었고, 많은 동물들이 그에게 지혜를 구하러 찾아왔다.

당나귀 신두 - 어떤 상황에서도 평정심 지키기 --- p.26

토끼 샤샤카는 거북이 쿠르마와의 달리기 시합을 앞두고
왠지 모를 불안감에 잠을 설치다 결국 늦잠을 자는 바람에 경기에서 지게 된다.

매사에 늘 불안해하며 걱정이 많은 당나귀 신두를 통해 긴장을 대하는 방법과, 자신을 불안하게 하는 감정으로부터 스스로를 해방시키는 지혜를 깨닫게 해 준다. 침착함을 유지하지 못하는 원인은 외부가 아닌 내부에 있다. 고집이나 집착 등은 욕심에서 비롯된다. ‘근육 긴장 완화하기’, ‘아무것도 하지 않기’, ‘깊게 숨쉬기’ 등을 통해 내면의 평온을 찾을 수 있다.

생쥐 피키 - 시간을 여유롭게 갖기 --- p.58

전 시합에서의 어이없는 패배로 자존심이 상한 토끼 샤샤카는 다시한번 도전장을 내민다. 그러나 이번에는 비바람이 몰아치는 날씨 속에서 급한 마음에 길을 잃고 만다.

성격이 급한 생쥐 피키의 이야기다. 잠시도 가만히 있지 못하는 피키는 항상 잡생각을 하거나 과욕을 부리기 일쑤다. 속도가 모든 것을 좌우하는 현대 사회에서 시간을 관리하고, 시간으로부터 도망 다니지 않을 수 있는 여유로운 마음을 가질 수 있게 해 준다. 서두른다고 행운을 잡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목표에 도달하고 싶다면 돌아가라는 교훈을 준다. ‘빨리빨리’ 병에서 벗어나기 위해 ‘나만을 위한 시간 찾기’, ‘지금 하고 있는 일에만 집중하기’, ‘나만의 리듬 찾기’ 등을 실천해 보자.

개구리 만두키 - 중간에 목표 잃지 않기 --- p.96

두 번의 패배를 겪은 토끼 샤샤카는 이번에는 정말로 제대로 겨루겠다고 다짐을 한다.
잠도 잘 잤고, 비도 오지 않을 거라고 승리를 확신하던 샤샤카는
경기 도중에 토끼들의 잔치에 들르고 싶은 유혹을 뿌리치지 못해 지고 만다.


성실하지 못하고 싫증을 잘 내는 개구리 만두키. 모든 일에 쉽게 싫증을 내기 때문에 무엇 하나 제대로 끝낸 일이 없는 만두키의 이야기다. 중요한 것은 진정한 목표가 무엇인지 찾아야 한다는 것이다. 상상 속에서만 멋져 보이는 목표가 있는가 하면, 진정한 충족감을 느끼게 해주는 목표가 있다. 내면의 길을 따르는 사람은 명백한 결정을 내리는 데 어려움을 겪지 않는다. ‘보상과 벌의 효과 확인하기’, ‘실천을 위한 접근동기 부여하기’, ‘목표에 형태 부여하기’ 등의 실습이 마련돼 있다.

물소 마후나 - 변화에 적응하기 --- p.126

패배를 거듭한 토끼 샤샤카는 결국 패배의 원인이 자기 자신에게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다시 시작된 경주에서 샤샤카는 최선을 다했으나,
생각지도 않았던 강이 나타나 또다시 지고 만다.

고집스러운 황소 마후나의 이야기를 통해 변화에 대처하는 방법과 융통성 있는 사고방식을 배울 수 있다. 양보하고, 자신이 처한 모든 상황에 적응하는 방법을 배움으로써, 활기를 유지하고, 융통성을 잃지 않도록 하라는 교훈을 준다. ‘영혼에 유연성 부여하기’, ‘내가 하는 일 사랑하기’, ‘움직이면서 정지하기’ 등의 실습을 통해 사고의 유연성을 기르고 창조와 배움의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해보자.

돼지 바하리 - 작은 것에 만족하기 --- p.152

토끼 샤샤카는 2주 동안 동굴 속에서 나오지 않은 채 분을 삭이다가
다시 거북이 쿠르마를 찾아간다. 이번에는 쿠르마가 먼저 경주를 청한다.
그러나 갈증과 배고픔을 참지 못하고 너무 욕심을 내어 물을 마시고,
풀을 먹는 바람에 결국 낙오하고 만다.

지금까지 단 한 번도 만족을 느낀 적이 없고, 늘 불만투성이인 돼지 바하리. 그러나 욕망을 쫒는 것이 반드시 행복을 가져다주지는 못한다. 상상력이 강할수록 우리의 현실은 미미해 지기 때문이다. 욕심을 버릴수록 자기가 원하는 모든 것을 가질 수 있다는 교훈을 준다. 두려움도 마찬가지. 두려움과 걱정은 현실을 바꿀 수 없을뿐더러, 상황을 더 나쁘게 만드는 경우도 있다. 죽음에 대해 인식하는 사람은 자신에게 주어진 삶을 긍정하게 된다. ‘기대치 줄이기’, ‘가치 있는 것 선물하기’, ‘생각에 브레이크 달기’ 등의 실습이 있다.

전갈 란탄 & 부엉이 유나 - 온화한 마음 갖기 --- p.192

어느덧 쿠르마를 존경하게 된 샤샤카. 샤샤카는 쿠르마에게 마지막 경주를 청한다.
강 너머에 결승점을 정하고 둘 다 다리를 이용해 건너기로 한 채 경주가 시작된다.
길을 막고 서 있는 원숭이 무리가 비키지 않자 화를 참지 못한 샤샤카는
원숭이 한 마리를 물에 빠뜨리고, 결국 원숭이 무리에게 공격을 당해 지고 만다.


공격적인 성격의 전갈 란탄처럼 우리는 사소한 일에 화를 내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노여움이란 타인뿐만 아니라 자신에게도 향하는 감정이다. 온화함이란 다른 사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자신을 위해 계발해야 하는 능력이다. 공격성은 두려움에 대한 표현과 다름이 없다. 관점만 바꾸면 마음의 평정을 찾을 수 있다. 또한 오만한 부엉이 유나와 쿠르마와의 대화를 통해 폭력은 폭력을 만들어낼 뿐이라는 교훈을 준다. ‘노여움의 원인 찾기’, ‘노여움 극복하기’, ‘두 가지 관점으로 판단하기’ 등의 실습을 한다면 더욱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원숭이 문키 - 내 안에 머무르기 --- p.226

토끼 샤샤카는 거북이 쿠르마의 제자가 되었다. 어느날 쿠르마가
샤샤카에게 경주를 제안한다. 경주가 시작되자 갑자기 달이 태양을 가려
주변이 캄캄해졌다. 태양이 다시 나타났을 때, 쿠르마는 이미 결승점에 가 있었다.

내적 세계로 향하는 여행을 통해 우리는 인생의 목표에 도달할 수 있는 에너지를 얻게 된다. 집중을 통해 외부로 향했던 관심을 내면으로 돌려보자. 명상은 평온을 가져다준다. 산만한 원숭이 문키를 통해 ‘바로 이 순간’에 집중하여 자신의 에너지를 보존하라는 교훈을 준다. ‘호흡을 통해 평온 찾기’, ‘호흡의 움직임 관찰하기’, ‘영혼을 안정시키기’ 등을 따라하다 보면 어느새 인생에 대한 자신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토끼와 거북이가 달리기 경주를 하면 누가 이길까? 이 오래된 우화는 시대가 변함에 따라 여러 가지로 변형·가공되면서 당대인에게 필요한 지혜를 제공해주곤 한다. 이 시대를 사는 우리들에게는 과연 어떤 지혜가 필요할까? 2008년 버전 토끼와 거북이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 출판됐다. 『토닥토닥』(알료샤 슈바르츠, 로날드 슈베페 지음/윤미원 옮김/중앙북스 펴냄/값 12,000원)이 그것이다. 이번엔 어떤 이야기일까? 그리고 이번엔 누가 이길까?

『토닥토닥』이 내세우는 정답은 ‘거북이가 이긴다’이다. 그러나 이 책에서 정작 중요하다고 말하는 것은 ‘누가 이겼느냐’가 아니다. 토끼 샤샤카는 지혜로운 거북이 쿠르마와 7번의 경기에서 모두 진다. 지금까지의 우화가 그래왔듯, 토끼 자신의 문제로 인한 실패이다. 이 책은 7번의 경기에서 각각의 패배 요인에 대한 분석과 함께, 그에 걸맞는 동물들을 등장시켜 독자에게 직접 변화를 체험시킨다. 요는 변화에 대처할 수 있는 마음의 능력을 키우라는 것이다.

요가 철학에서 거북이는 가장 내적인 기운이 충만하며, 최고의 의식을 가진 이와 결부되는 상징이다. 거북이는 오늘날의 삶에 아주 요긴하게 이용될 수 있는 많은 비밀들을 가지고 있다. 과중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거나, 고요함, 평정, 안정감을 갈구하는 현대인들의 행복에 도움을 주기 위해 거북이 쿠르마는 많은 동물들과 만난다. 가장 느린 동물이면서도 가장 오래 사는 동물인 거북이 쿠르마는 현대인들이 배워야 할 지혜를 속속들이 꿰뚫고 있다. 쿠르마를 만나는 동물들은 자기 자신의 내면으로 들어가 에너지를 축적하고, 혼란스러운 상황 속에서도 평정을 유지하며, 느림을 하나의 큰 장점으로 인식하고, 자기 안에서 진정한 안정을 찾는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이야기 전개이다. 동물들이 자신들의 어리석음을 깨우치면서 독자의 반성이 이어질 무렵, ‘나’를 변화시킬 수 있는 실제적인 실천 방법이 제시된다. 거창한 명상법이나 요가 수행이 아닌, 실생활에서 누구나 손쉽게 따라할 수 있는 실습을 통해 스스로를 깨닫고 자신을 변화시킬 수 있는 내적 충만함을 얻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저자는 책을 통해 “명상을 하기 위해 특별한 옷을 입거나 굳이 자리를 잡고 자세를 취하지 않아도 된다. 단지 긴장을 풀고, 명랑하고 의연하게 인생을 살아가는 방법을 학습하면 된다”고 강조한다. 이렇게 작지만, 자신을 위한 노력이 ‘시간을 낭비하는 것이 아니라 더 큰 과제를 해내는 데 필요한 신비의 에너지를 얻기 위한 것’이라는 설명이다.

수많은 경쟁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우선적으로 필요한 것은 바로 누군가가 ‘괜찮아’라고 자신을 응원해 주는 말 한마디가 아닐까? ‘토닥토닥’ 등을 두드려 주는 일처럼 말이다. 『토닥토닥』은 그렇게 변화의 물결 속에서 자기 자신을 잃지 않고 내면의 힘으로 스스로 강해지는 법을 가르쳐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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