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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자연 만들기 방법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했습니다.
알록달록한 자연물 12개를 만드는 방법을 그림으로 자세히 설명했습니다. 주렁주렁 자두나무, 활짝 핀 연꽃, 멋쟁이 눈사람, 열대 과일처럼 만들기 어려워 보이는 자연물도 순서대로 차근차근 따라가면 어느 순간 뚝딱! 완성됩니다. 책에 나오는 방법을 응용해서 아이가 좋아하는 자연물도 만들어 보세요. 둘째, 아바, 리코, 테오와 12개의 자연물을 만들 수 있는 만들기 종이가 들어 있습니다. 아바, 리코, 테오와 12개의 자연물을 만들 수 있는 종이가 20장 들어 있어요. 책의 뒷부분에 알록달록한 색깔 종이가 들어 있어 따로 색종이를 준비하는 번거로움이 없습니다. 또한 가위로 오릴 필요 없이 뜯어내어 사용할 수 있어 더욱 편리하며, 만든 자연물을 붙일 수 있는 배경판과 개구리, 물고기 등의 동물도 함께 넣어 재미있게 꾸밀 수 있도록 배려했습니다. 셋째, 자연물의 다양한 질감과 색감을 표현하면서 창의력을 기릅니다. 「빠삐에 친구」 만들기책은 프랑스의 대표적 미술 작가인 밀라 보탕의 감각적인 미술 기법으로 다양한 색감과 질감의 종이를 찢고, 오리고, 붙이는 활동을 쉽고 재미있게 따라할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강에서 생기는 물결, 연못가의 부들, 노랗게 빛나는 해 등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자연물을 종이로 표현하면서 주위 환경에 대한 관심을 갖게 하고, 창의적인 미술 감각을 기를 수 있습니다. 넷째, 손의 조작 능력과 집중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손으로 종이를 접고, 자유롭게 찢는 과정은 우리 아이의 정교한 손의 조작 능력을 키워 주고,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됩니다. 또 냄비 뚜껑, 물컵 등을 종이에 대고 선을 그으면서 자연스럽게 집중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차근차근 만들기를 하고, 완성된 작품을 보면서 뿌듯한 성취감도 느낄 수 있어 더욱 좋은 만들기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