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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표현과 문화 바로 알기’는 상황별 영어회화 구성으로 300개의 상황을 중심으로 대화문이 구성되어 있다. 각 대화문은 실생활에서 빈도수 높은 표현들을 중심으로 구성하여 꼭 필요한 구문들을 중심으로 이루어져 있다. 또한 간단한 문법 설명과 함께 중심 구문에 대한 다양한 표현들도 수록하여 여러 가지 표현으로 구사할 수 있도록 기본 틀을 제공하고 있다. 영미문화에 대한 부분을 중심으로 접근하여 예의 바르고 올바른 영어를 사용하여 고급스런 영어를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영어는 생존의 수단이며 절대적으로 필요한 생활도구이다” 오늘날 영어는 개인과 국가의 경쟁력 차원에서 그 중요성이 나날이 증가하고 있다. 정보화 사회에서 개인이 영어를 이해하고 사용하여 의사소통을 해야 할 기회가 지금보다 훨씬 많아질 것이다. 영어를 모르고는 급속하게 발전하고 있는 사회에서 생존에 필용한 정보를 얻을 수 없게 되었다. 이제 영어는 생존의 수단이며 미래의 한국인에게 절대적으로 필요한 생활도구가 되었다. 이 책은 이러한 점을 고려하여 생활에 필요한 실용영어를 중심으로 의사소통 능력을 기르는 데 목적을 두고 있으며, 우리나라 교육과정에서 제시하고 있는 의사소통 기능과 예시문을 기초로 하였다. 영어권에서 사용하는 영어표현과 문화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실제 생활에서 자연스럽게 의사소통이 이루어지도록 쉽고 꼭 필요한 표현들을 중심으로 구성하였다. “4년에 걸쳐 집필한 전병만 교수의 생활영어” 이 책은 전북일보에 4년에 걸쳐 연재한 ‘전병만 교수의 생활영어’를 토대로 생활에 필요한 표현들을 쉽고 유익한 표현들 중심으로 짧은 시간에 영어를 배울 수 있도록 보완하였다. 영어 왕초보는 물론 중급 이상의 학습자들이 영어의 맛을 느낄 수 있도록 유용한 문화 정보도 제공하여 학습자의 영어 및 영미 문화에 대해 배경지식을 넓힐 수 있도록 하였다. 세계화 시대에 격조 높은 영어표현과 문화를 익혀 개인의 삶의 질을 높이고, 고급 영어를 사용하도록 문화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