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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보고의 재발견
01. 보고(報告)는 보고(寶庫)다 02. 보고란 무엇인가? PART 2. 성공적인 보고를 위한 준비 01. 상사의 지시 의도를 파악하라 02. 내 보고와 조직 간의 접점을 찾아라 03. 보고의 전략을 수립하라 04. 보고의 논리를 구성하라 05. 정보를 수집하라 06. 보고의 시나리오를 구성하라 07. 보고서를 작성하라 PART 3. 성공적인 보고의 실전 01. 흡인력 있게 보고하라 02. 보고의 시작(Opening): 상사의 마음을 열어라 03. 보고의 핵심(Body): 상사의 생각과 함께 흘러라 04. 보고의 종료(Closing): 상사를 움직이게 하라 05. 긴장감을 조절하라 PART 4. 부록 01. 상사 성격별 보고 시 유의점 02. 1page 보고서와 이메일 보고서 03. 체크리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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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를 잘 하는 사람들은 자기가 하고자 하는 말을 정리하는 데서 그치지 않는다. 상대가 그것을 얼마나 잘 이해하고 수용할 수 있을지를 함께 고민한다. 그 고민의 과정에서 내용에 대한 논리, 근거, 재구성, 명료한 요약 등을 얻게 된다. 또한 자기 안에서 기존의 지식과 새로운 지식이 통합되며 더 깊은 통찰을 얻게 된다. 보고를 실행하는 과정에서는 나와 다른 관점을 가진 사람들과 소통하면서 새로운 관점을 얻게 된다. 또 질문에 답하는 과정에서 자기도 몰랐던 자신의 자원들을 발견하게 된다. 직장인들에게 ‘보고’만큼 집약된 형태로 자기 안의 것을 정리하여 타인과 소통하게 하고, 서로를 성장시키는 경험은 없다. 이것이 바로 보고가 중요한 이유이다.
--- p. 21, ‘보고(報告)는 보고(寶庫)다’ 중에서 좋은 답변은 경청의 태도에서부터 시작된다. 예의 바른 경청은 상사가 보고자의 답변을 잘 수용하는 데에 영향을 미친다. 질문이나 피드백을 받은 후에 ‘~말씀이시지요?’라든가 ‘○○건에 대해서 다시 말씀드리면,’ 등의 표현으로 상사의 질문이나 피드백 내용을 확인하는 것은 신중해 보여서 좋다. 그리고 짧은 몇 초간이지만 잘 정리된 의견을 제시할 수 있는 시간이 확보된다. 답변을 할 때에는 간결하게 핵심부터 답변을 한다. 맞다, 틀리다의 가부를 묻는 질문을 받으면 그 대답부터 한다. 금액이나 기간을 묻는 질문을 받았다면 간략히 금액이나 기간부터 답변을 한다. 그러한 답변은 발표자가 충분히 보고 내용과 관련된 정보에 대해 검토하고 준비했다는 사실을 증명한다. 또한 성실하고 명쾌한 이미지를 만들어준다. --- p. 184, ‘보고의 핵심(Body):상사의 생각과 함께 흘러라’ 중에서 좋은 보고 전략 수립을 위해서는 아래 네 가지 요소에 대한 분석이 필요하다. E(보고 환경 Environment): 어떤 맥락에서 보고를 하게 되는가? C(핵심 메시지 Core Message): 이 보고의 핵심은 무엇인가? O(보고 목표 Objective): 이 보고를 통해 상대로부터 어떤 결과를 얻어내고자 하는가? R(수신자 Receiver): 보고를 들을 사람은 누구이며, 어떤 특성을 가진 사람인가? --- p. 62, ‘보고의 전략을 수립하라’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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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성공하고 싶다면 보고 잘 하는 법을 익혀라!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해야만 하는 보고. 왜 상사는 내 보고를 답답해할까? 언제까지 보고서를 몇 번이고 다시 써야 할까? 구두 보고부터 보고서 작성, 프레젠테이션까지 보고를 어떻게 해야 할지 감이 안 잡히는 답답한 직장인들을 위한 필독서! 상사에게 반드시 통(通)하는 마법 같은 보고의 기술이 펼쳐진다. 상사와 통(通)하는 보고 방법은 따로 있다! 보고를 어떻게 할지 몰라 헤매는 신입사원, 보고를 못해서 상사에게 매일 혼나는 사람, 보고서 고치느라 야근하는 사람, 말로는 잘 하는데 보고서로 표현이 안 되는 사람, 보고만 하려고 하면 몸이 굳고 말이 안 나오는 사람 등등. 직장인이라면 반드시 해야만 하는 보고 업무에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들이 많다. 어떻게 해야 상사가 만족하는 보고를 할 수 있을까? 한 번에 통과되는 보고서를 쓸 수 있을까? 직장인의 보고 스트레스를 한 방에 날려줄 보고의 핵심 비법이 이 한 권에 담겼다! 승진과 연봉을 좌우하는 21세기 직장인의 업무 바이블! 보고가 귀찮은가? 보고서 작성할 생각만 해도 골치가 아픈가? 보고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부터 버려라. 보고(報告)는 보고(寶庫)다! 보고만 잘해도 상사에게 인정받고 승진할 수 있다. 상사는 보고를 하는 당신의 태도에서 능력을 판단한다. 보고는 일방적인 정보 전달이 아니라 상사와의 커뮤니케이션이다. 상사가 자신의 보고를 잘 듣지 않아 답답하다면 당신이 먼저 상사의 의도를 읽으려고 노력해라. 상사는 당신의 고객이다. 서비스하는 마음으로 상사에게 보고하라. 상사와의 관계는 물론 회사생활이 훨씬 쉽고 즐거워진다! 성공적인 보고의 준비부터 실전까지 실용적인 Tip이 한 가득! 보고서를 쓴답시고 무작정 컴퓨터 앞에 앉아 빈 칸만 메우려고 애쓰지는 않는가? 목적이 없는 보고서는 종이 낭비에 불과하다. 보고에도 구조와 단계가 있다. 상사의 지시 의도 파악, 보고 전략 세우기(E.C.O.R분석), 보고 논리의 구조화(피라미드 구조화), 정보 수집, 보고 시나리오 구상, 보고서 작성, 리허설까지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보고의 매뉴얼이 예시와 함께 자세하게 소개되어 있다. 이 책에 나온 방법대로만 실천하면 누구에게나 인정받는 완벽한 보고를 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상사의 주의를 집중시키는 화법·목소리·시선·제스처, 흡인력 있게 보고하는 기술, 상사 성격별 보고 시 유의점, 보고 후 자신이 원하는 지원을 얻어내는 방법, 보고할 때마다 몸이 굳고 목소리가 떨리는 사람들을 위한 긴장감을 100% 해소하는 방법까지 성공적인 보고를 위한 모든 것을 알려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