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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해요! 여러분은 최고의 가짜 미술품 전문 탐정이로군요! 여러분이 알아 낸 것처럼 레오나르도 다 빈치. 반 데 벨데. 모리소 그리고 피카소의 그림은 진품이랍니다. 그리고 이멜다 아이비스가 전화를 건 그 정체 불명의 사람이었어요. 그녀가 동료들이 저지른 범죄의 단서를 우리에게 제공해 주었지요. 경찰은 그녀는 구속하지 않기로 했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진짜 그림들은 다시 돌아올 거예요. 미술관은 이제 살았어요. 이게 다 여러분 덕분이에요. 그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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