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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키 보의 여자아이 놀이책
재미 솔솔 창의력 쑥쑥!
비키 보 글그림 문유진
찰리북 201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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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0
10 9,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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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글그림 : 비키 보
1975년에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에서 태어났습니다. 15년간 이탈리아와 독일에서 일했고, 지금은 남편, 두 아이와 함께 오스트리아에 살면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두 아이가 태어난 후 전과 전혀 다른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꽃 위에 앉아 있는 나비 한 마리를 가지고 20분 넘게 이야기하는 것을 보고, ‘사람들은 모두 창의적인 생각을 갖고 있고, 특히 아이들은 창의적인 생각을 할 때 큰 기쁨을 느낀다’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후 육아 휴직을 하고 집에다 출판사를 차렸습니다. 책 만들기에 아무런 지식이 없어 모든 것을 처음부터 배워 나가면서, 낮에는 아이들을 돌보고 밤에 혼자서 책을 만들었습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물인 『비키 보의 여자아이 놀이책』『비키 보의 남자아이 놀이책』은 독일 부모들에게 ‘아이들을 위한 최고의 선물’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독일 아마존 베스트셀러가 되었습니다. 오늘도 아이들의 창의력을 이끌어 내는 재미있는 책을 즐겁게 만들고 있습니다.
역자 : 문유진
대학교에서 독문학을 전공하고 독일에서 문학과 언어를 공부했습니다. 출판사에서 어린이 책, 청소년 책 기획 편집자와 문학 편집자로 일했습니다. 지금은 번역 공부를 하며 좋은 어린이 책을 찾아 소개하고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09월 09일
쪽수, 무게, 크기
72쪽 | 445g | 220*305*8mm
ISBN13
9788994368528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아이들은 창의적인 생각을 할 때 큰 기쁨을 느낀다.”
오스트리아 엄마가 아이를 위해 직접 만든 책


많은 엄마들이 아이들과 어떻게 놀아 줘야 할지 고민이 많습니다. 아이와 즐겁고 뜻 깊은 시간을 보내고 싶지만 그 방법을 몰라 답답해하는 경우가 많죠. 여기 그 방법을 알려 줄 오스트리아 대표 엄마가 있습니다. 평범한 직장인이던 비키 보는 두 아이를 낳고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면서 아이들이 엄청난 상상력과 창의력을 갖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사람들은 모두 창의적인 생각을 갖고 있고, 특히 아이들은 창의적인 생각을 할 때 큰 기쁨을 느낀다.”

이것을 깨달은 비키 보는 직접 아이들을 위한 책을 만들기로 결심합니다. 낮에는 아이들을 돌보고 밤에는 책 만드는 것을 혼자 터득하며 책을 만듭니다. 『비키 보의 여자아이 놀이책』『비키 보의 남자아이 놀이책』은 이렇게 탄생했습니다. 아이들과 직접 시간을 보내며 알게 된,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 호기심을 갖는 것, 창의력을 높일 수 있는 것들을 모두 담았습니다.

“아이들은 꽃 위에 앉아 있는 나비 한 마리를 가지고 20분 넘게 이야기 할 수 있다.”
우리 주변에 대해 관심을 갖게 하는 책


꽃, 나뭇잎, 색종이 조각, 색연필 부스러기, 전단지……

이 책을 채우기 위해 필요한 재료입니다. 아이들은 나뭇잎이 없는 나무에 나뭇잎을 달아 주고, 전단지로 인형의 집을 꾸며 보고, 색연필 부스러기로 나비의 날개를 만들어 보며 우리 주변에 있는 것들에 대해 더 관심을 갖게 됩니다. 아이들은 어떤 것에 관심을 갖게 되면 그것에 대해 무궁무진하게 상상하고, 끊임없이 이야기를 만들어 냅니다. 이 책이 우리 아이들에게 주변의 것들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호기심을 갖게 하고, 상상하고, 끊임없이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내는 계기가 되어 줄 것입니다. 또한 버려지는 재료로 멋진 미술 작품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하여 우리가 무심코 버리는 쓰레기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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