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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CHAPTER 01 모바일 광고의 이해 1_ 모바일 광고란? 2_ 모바일 광고의 특징 알아보기 3_ 모바일 웹 vs 모바일 앱 CHAPTER 02 모바일 광고의 기초 다지기 1_ 모바일 광고의 효과 측정 단위 2_ 모바일 광고 매체 둘러보기 3_ 소셜 매체 페이스북과 카카오스토리 CHAPTER 03 모바일 검색광고 전략 1_ 네이버 모바일 검색광고 전략 2_ 다음 모바일 검색광고 전략 3_ 모바일 시장에 적합한 아이템이 존재하는가? 4_ 모바일 SEO 준비해야 할까? CHAPTER 04 모바일 광고 계획 수립하기 1_ 모바일 광고를 계획하는 다섯 단계 2_ 모바일 광고만의 고유한 역할을 부여하자 3_ 모바일 IMC CHAPTER 05 모바일 랜딩페이지 최적화 전략 1_ 랜딩페이지의 중요성 2_ 랜딩페이지 기획 요소 3_ 반송률과 랜딩페이지 CHAPTER 06 광고지표 대결 PC vs 모바일 1_ PC와 모바일의 광고지표 대결 2_ 로그분석을 활용한 모바일 광고 분석 CHAPTER 07 산업별로 보는 모바일 광고 1_ 뷰티 2_ 게임 3_ 쇼핑 / 패션 4_ 스포츠 / 레저 5_ 병의원 6_ 식품 / 음료 / 외식 7_ 결혼 / 육아 CHAPTER 08 집행해서는 안 되는 광고? 1_ 트윗 1천만 번 노출해 드립니다! 2_ 카카오스토리, 인스타그램 팔로워를 늘려 드립니다! 3_ 페이스북 라이커 1명당 50원에 늘려 드립니다! 4_ 검색창 최상단에 노출시켜 드립니다! 5_ 연관검색어, 자동완성 검색어 등록해 드립니다! 감사의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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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메인 단위로 사이트 등록이 되고 또 2개 이상 사이트 등록 가능하므로 네이버 모바일 검색광고를 효과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는 ‘m.naver.com’식의 주소를 활용하여 별도의 사이트로 등록해서 관리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만약 대표 도메인 하나로 PC와 모바일 광고를 동시에 운영할 경우 어떤 부분에서 제약이 있는지 살펴보자.
첫째, PC와 모바일의 광고 운영 시간을 분리할 수 없다. 예를 들어, 허벌라이프 쇼핑몰이 있다고 하자. 다이어트 식품이라 체형이나 성별, 부위, 식습관에 따라 개별적인 상담이 필수적으로 따라줘야 구매로 이어지는 업종이다. 타깃층인 직장인 여성은 퇴근 후에 여유가 생기므로 허벌라이프는 주로 야간 시간에 상담이 많이 발생한다. 따라서 오전과 오후 시간은 PC 광고에 집중하고 퇴근시간부터 야간시간까지는 모바일 노출에 집중해야 한다. 그런데 사이트 분리를 시키지 않으면 주야간 시간대에 같은 조건으로 광고가 노출된다. 이것은 매우 치명적이다. 단순히 광고 운영 시간만 분리 되지 않는 것이 아니라 광고 예산, 노출 지면, 설명문구 등 모두 모바일에 특화된 어떤 전략도 설정할 수 없는 것이다. --- p.81 표를 보면 ‘3위’와 ‘3위를 초과한 순위’의 광고비와 클릭률은 각각 약 9배, 8배가 넘는 차이를 보이지만 예상과 달리 ‘3위’와 ‘3위를 초과한 순위’의 CPC는 별반 차이가 없다. 업종에 따라 차이는 있겠지만 거의 대부분의 키워드에서 모바일 첫 화면 노출 커트라인 순위와 그 바로 밑 순위의 CPC는 크게 차이 나지 않는다. 그 원인은 어디에 있을까? 대다수의 사이트들이 m.도메인을 별도로 사용하여 광고 사이트 등록을 분리 운영하지 않기 때문이다. 즉 대표도메인으로 등록한 PC 검색광고에서 모바일 노출 지면을 On하고, 입찰가중치만 적용하여 운영하기 때문에, 순위별로 CPC가 크게 차이나지 않는 것이다. --- p.87 페이지 상단에 전화번호와 콜 버튼이 위치해 있음은 물론, 고객상담 대표번호에 go라는 명시적인 메시지가 포함되어 있다. 버튼의 가로 폭을 길게 하여 터치에 유리하도록 했으며 개인정보 입력폼은 이름과 주민번호로만 구성했다. 입력폼은 스크롤 없이 첫 화면에서 노출되도록 되었다. 오터치를 줄이기 위해 버튼이나 입력폼 등은 최소 50픽셀 정도가 적당한데, 예시 화면의 입력폼 사이즈는 방문자가 터치하기에 불편함이 없는 크기이다. 콜이나 정보 입력을 통해 전환을 만들고자 하는 단 하나의 목적에 충실하여 스크롤 없이 위 화면이 전부인 모습으로 기획된 부분에서 완성도 높은 페이지라 볼 수 있다. --- p.155~1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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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퍼스트를 넘어 모바일 온리, 광고도 그럴까?
모바일 시대가 열리자 온라인 광고업계는 고민에 빠진다. 모바일이 온라인 광고의 대세가 되리라는 것에 누구나 동의했다. 하지만 PC 기반에서 검증된 광고 상품들을 어떻게 손바닥만 한 화면에 이식시킬 수 있을까? 모바일의 특성을 활용해서 어떤 광고 상품을 만들 수 있을까? 이런 고민이 해결되지 않은 상황에서 기업들은 모바일 광고를 집행해야 했다. 어떤 광고 상품은 PC 광고와 비교해서 모바일은 효과가 현저히 떨어진다는 평가를 듣기도 했고, 모바일 광고는 소비자가 가장 싫어하는 광고로 평가받았다. 과연 PC 광고보다 모바일 광고가 얼마나 효과적일까? PC vs 모바일 광고, 공통점과 차이점 모바일 광고는 상품도 많고, 매체도 많다. 광고 에이전시도 이를 파악하는 데 애를 먹는데 광고주는 오죽할까? 그러나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본질적인 광고 지표는 같다. 모바일 웹이든 모바일 앱이든 클릭당 광고비, 주문당 광고비, 광고 수익률은 공통적으로 적용되고 이를 바탕으로 광고 캠페인이 평가된다. 그러나 PC 광고의 타성에 젖었거나 모바일 특성을 반영하지 않은 디자인은 광고 캠페인을 실패로 이끈다. 이 책은 현장에서 집행되고 있는 실제 광고 사례들을 분석하여 실패한 예시와 성공적인 사례를 설명한다. 광고 에이전시는 모바일 광고의 데이터에서 무엇을 찾는가? 모바일 광고 시장은 지금도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 이런 환경에서는 광고 효율을 극대화하는 검증된 정답을 찾기란 어렵다. 하지만 정답을 못 찾았다고 해도 두 손을 놓고 있을 수는 없다. 이 책은 실무 현장에서 모바일 광고를 집행할 때 고려하는 요소들을 담고 있다. 모바일과 PC 광고의 차이점과 공통점, 광고 데이터를 해석하는 법, PC와 모바일 광고를 유기적으로 연결해서 최적화에 접근하는 법 등을 실제 데이터를 바탕으로 가감 없이 설명한다. 또한 산업군 별로 모바일 광고, PC 광고, 소셜 네트워크 광고를 비교해서 어떤 광고 상품을 선택할지 해석한다. 가장 실무적이고 현장에 기반한 모바일 광고 가이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