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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영어 플래닝
국제중·특목고를 위한
박기혁
민중서림 2008.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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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Part 1 | 국제중과 특목고에 대하여

제1장 왜 국제중, 특목고에 가야 하는가?
제2장 요강 또는 합격수준과 관련한 계획 짜기
제3장 어떻게 대비를 할 것인가?

Part 2 | 분야별로 어떻게 준비를 할 것인가?

제1장 특목고에서 요구하는 입학생의 영어 실력의 조건에 맞춰 나가기 시작하라.
제2장 단 어
제3장 문 법
제4장 독 해
제5장 리스닝(청취)
제6장 에세이(작문)
제7장 스피킹

Part 3 | 영어 시험은 어떻게 준비를 시켜 줄까?

제1장 초등을 졸업하고 나서 치러야 할 시험과 초등 때 치러야 할 시험의 개괄
제2장 인증시험
제3장 학교시험
제4장 경시대회

Part 4 | 학원과 학습지는 이렇게 활용하라

제1장 학원(1) - 학원의 역할 분석
제2장 학원(2) - 구체적인 선택과 관련해서
제3장 학습지의 분석과 활용
제4장 과외는 이렇게 이용하라

Part 5 | 기타 자료의 활용

제1장 영자 신문의 활용
제2장 동화 등 테이프의 활용
제3장 영어 만화 비디오의 활용
제4장 영어 캠프의 활용

Part 6 | 영어공부 잘하는 6가지 습관 키우기

제1장 영어 노트 정리 잘하기
제2장 발표력 키우기
제3장 문제 해결력
제4장 책 다루기 능력
제5장 집중력과 암기력
제6장 근성과 정신력

저자 소개 1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현재 메가스터디 어학센터 TEPS 강사로 있다. 또한 SLA 학원 TEPS 대표 강사, 중앙일보 영자 신문 중앙 데일리 교육 분야 객원 논설위원, 한국 생산성 본부 영어 전임 강사로도 활동 중이다. TEPS의 최고를 지향하는 강사들의 모임인 PTT(Park's TEPS Teacher's Group) 대표 강사이기도 하다. 또한 후배 초등, 중등, 고등, 영어강사 양성을 위해서 동아사회교육원을 비롯한 여러 곳에서 영어강사양성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특목고 진학 그리고 수험영어의 독보적 전문가이다. 어려서부터 시험에 유독 강했던 그가 밝히는 시험공부의 핵심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현재 메가스터디 어학센터 TEPS 강사로 있다. 또한 SLA 학원 TEPS 대표 강사, 중앙일보 영자 신문 중앙 데일리 교육 분야 객원 논설위원, 한국 생산성 본부 영어 전임 강사로도 활동 중이다. TEPS의 최고를 지향하는 강사들의 모임인 PTT(Park's TEPS Teacher's Group) 대표 강사이기도 하다.

또한 후배 초등, 중등, 고등, 영어강사 양성을 위해서 동아사회교육원을 비롯한 여러 곳에서 영어강사양성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특목고 진학 그리고 수험영어의 독보적 전문가이다. 어려서부터 시험에 유독 강했던 그가 밝히는 시험공부의 핵심은 '정리와 암기'. 제아무리 비법이 통하지 않는다고 여겨지는 시험이라도, 그에 맞게 공부의 요소들을 '정리'하는 요령을 알면 초고득점도 가능하다는 소신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소신을 바탕으로 까다롭기로 소문난 TEPS, 그중에서도 공략하기 어려운 '어휘 파트'에서 발군의 강의력을 발휘하여 수많은 특목고 합격생과 의치학 대학원, 법과전문대학원의 합격생을 길러내 'TEPS 어휘의 달인'으로 평가를 받았다.

TEPS를 강의하기 전에는 강남박문각 편입학원, 문홍렬 편입학원, 서울남부 행정고시학원, 신림동 서울법학원, 노량진 이그잼고시학원에서 공무원 영어 강의를 열정적으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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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11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270쪽 | 447g | 148*210*20mm
ISBN13
9788938700223

출판사 리뷰

왜 국제중 · 특목고를 가야 하는가?

전국의 초등 ? 중등 교육이 전부 특목고 때문에 난리이다. 심지어는 유치원생들 학부모까지도 특목고를 준비해야 한다고 덤벼든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물론 답은 간단하다. 명문대 진학에 유리하고 명문대 진학률이 높기 때문이다. 특히 대학의 수시 모집이 상설화되면서 지금의 초등학교 부모들의 세대와는 완전히 판이한 양상의 입시제도가 전개되고 있다. 그전에 현재 초등학생들의 부모세대에서는 학력고사나 수능만 잘 보면 대학에 들어가는 시대였지만 이제는 수시 모집을 비롯해서 대학에 들어가는 통로가 다양해졌고, 그로 인해 학부모와 자신의 노력에 따라서 대학에 들어가는 길이 완전히 달라진 셈이 되었다. 그런 상황에서 여러 가지 통계들에 따르면 특목고 출신들이 소위 명문대에 합격하는 퍼센트가 일반학교보다는 월등히 높다는 분석이 나온다. 그러기에 엄마들은 거기에 매달리는 것이다.

대학들이 변하고 있다

대학이 특목고를 바라보는 시각이 변하고 있는 것도 특목고에 반드시 진학을 시켜야 하는 이유 중의 하나이다. 과거에는, 예를 들어서 지금의 어머니들이 중학생 ? 고교생이던 20년 전 정도에는 특목고가 지금처럼 많지도 않았고, 일반 고교와 특히 구별이 되는 특성화도 갖추지 못하고 있었던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이제는 특목고 수가 많아지고 교육의 질적인 면에서도 큰 상승을 보였다. 물론 그 핵심은 아주 간단하다. 상대적으로 일반고에 비해서 교육청등의 감독기관의 통제를 덜 받기에 자유롭게 아이들에게 공부를 ‘많이’ 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 즉 일단 특목고에서는 공부를 많이 시킨다. 특목고 학생들 사이에서, 예로써, 과학고 출신들은 유명대학 이공계에서 배우는 실험이나 커리큘럼은 자신들이 이미 고등학교에서 한 것의 복습정도에 불과하다는 이야기를 한다. 그 결과 대학에서 특목고 출신들이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밖에 없는 것이고, 대학들도 학업의 흡수도가 빠른 우수 학생들인 특목고 출신을 선호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특히 이러한 시각은 명문사학측에서 노골적으로 드러내고 있다. 연세대와 고려대는 서울대를 제치고 세계 일류 대학으로의 비전을 선포하고 거기에 집중을 하는 만큼 우수한 학생들을 선발해서 수용하려고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당연히 고교 시절부터 한 단계 우수한 학생들로 구성된 특목고 학생들을 많이 선발하고자 하는 것은 당연한 논리이다. 또한 많은 부모들에게 선망의 대상인 의사나 변호사가 되지 위한 과정도 변화를 거듭하고 있다. 이전에는 일률적으로 법대나 의대를 나와서 사법시험이나 의사고시를 보면 변호사나 의사가 될 수 있었다. 이러한 간단했던 시스템이 전문 대학원으로 바뀌고 있다. 전문대학원 시스템이란 다음과 같다. 법대를 예로 든다면 과거에는 고교 때 다소 공부가 등한시되어도 대학에 와서 ‘사법시험’이라는 단판 승부의 시험만 잘 보면 변호사나 판검사의 길을 걸을 수 있었다. 그러나 전문 대학원 제도로 바뀌게 되면서 이제는 판검사가 되기 위해서는 현실적으로 문제가 되는 과도한 등록금이라는 벽과도 싸워야 할 뿐만 아니라, 좋은 대학에서 높은 학점을 받지 않으면 변호사가 되기에 힘든 실정이 되었다.

조금만 미리 고생하면 부모로서의 고생은 일찍 끝난다

실제로 요즘의 실업난은 상상 이상이다. 공부를 못하는 아이는 부모에게 평생의 짐이 된다. 물론 공부 외에도 성공하는 길이 있지만, 그런 길로의 뒷바라지는 더욱 쉽지 않다. 조금 귀찮더라도 지금 공부습관을 잘 잡아주는 것이 나중에 나이 들어 취직을 못해서 부모 돈을 축내는 아이로 키우지 않는 길이다. 어릴 때, 즉 초등학교 4학년 때 그 아이의 공부습관은 결정이 된다. 공부습관이 결정이 된다는 뜻이지 그때의 성적이 항구적으로 간다는 뜻은 아니다. 그러기에 그 학년에 성적이 불만족스러운 부모 역시도 너무 비관적으로 생각할 필요는 없다. 그러나 중고교에 들어가서 역전승이 가능해지기 위해서라도 스스로 잘 공부하는 습관을 들여놔야 한다. 소프트웨어는 약해도 하드웨어 즉 공부의 습관이 좋은 아니는 얼마든지 나이가 들어서도 역전승의 여지가 있다. 특목고가 매력적인 것은 학비가 비싼 대신에 별도의 사교육비가 상대적으로 덜 든다는 점이다. 물론 여기에는 반론이 있기도 하다. 이들도 방학 중에는 사교육을 따로 시켜야 한다는 말들이 있다. 그럴 수도 있다. 그러나 결국 그러한 교육에 대한 투자는 아이에게 우수한 교육 콘텐츠가 더 많이 머릿속에 들어간다는 것으로 보면 된다. 그래서 목표를 세운 이상 특목고에 합격하는 것이 아이에게나 부모에게나 좋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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