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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 The Table - 작가의 책상 works 024 오시영 나무 조각, 돌, 풀 036 최선영 Nuit 052 박혜미 FRAME 064 함초롬 밤의 전조 080 양이응 colour landscape 096 아히 무제 108 홍윤이 9days In Thailand play 119 컬러링, 그래서 위주 십자낱말풀이, 별자리&뷰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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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의 첫 작업 『무크 그래서』 01
작가의 자유로운 작업과 함께 권마다 선정한 이슈를 가지고 페이지를 구성했다. 이번 책의 첫 이슈는 ‘The Table-작가의 책상’으로 박혜미, 아히, 양이응, 오시영, 최선영, 함초롬, 홍윤이 7명이 참여한다. 각 페이지마다 자신들이 그린 작업 책상과 글, 인터뷰가 실렸다. Works에는 오시영 『나무조각, 돌, 풀』, 최선영 『Nuit』, 박혜미 『Frame』, 함초롬 『밤의 전조』, 양이응 『colour Landscape』, 아히 『무제』, 홍윤이 『9days in Thailand』가 실려있으며 장르 또한 콜라주, 페인팅, 그래픽노블 등으로 다양하다. 마지막 play코너는 십자낱말풀이와 색칠하기, 별자리&뷰티로 구성해 보는 것과 더불어 함께하는 재미를 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