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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k greso 무크 그래서 Vol.01 작가의 책상
박혜미 등저
안나푸르나 201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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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1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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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issue
007 The Table - 작가의 책상

works
024 오시영 나무 조각, 돌, 풀
036 최선영 Nuit
052 박혜미 FRAME
064 함초롬 밤의 전조
080 양이응 colour landscape
096 아히 무제
108 홍윤이 9days In Thailand

play
119 컬러링, 그래서 위주 십자낱말풀이, 별자리&뷰티

저자 소개

저 자 소 개
박혜미
일러스트레이터. 동양화와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하고 꾸준히 작업하고 있다. 독립출판물 '수박씨 이야기(2014)'와 '주저하는 말들(2015)'를 출간했다.

아히(Ahee)
일러스트레이터. 시각디자인과 언론정보학을 전공하고 한국 일러스트레이션 학교를 졸업했다. 2015년 이태원에서 [간단한 비약전]으로 개인전을 열었으며 현재는 탈출을 소재로 한 독립출판물들을 기획·제작 중이다.

양이응
아직도 직업을 물어보면 망설이는 사람. 일러스트레이터라거나 화가라거나 혹은 작가라거나 모든 것이 맞지 않다고 여겨 '그냥 그림 그려요. 가끔 글도 쓰고요.'라고 대답한다. 그래도 아직 그리고 싶은 것이 많다. 내 그림 좋다 해주는 그 사람, 마음 속 제일 좋은 방에 모셔둔다. 그 사람들에게 계속 내 그림을 보여주고 싶다.

오시영
매번 뭘 그려야 할지 고민이 많다. 내가 좋아하는 것을 그리자고 시작했지만 내가 좋아하는 건 별로 특별하지도 않은 것 같고 아직은 얕은 것 같은데 지금 이 모습이 ‘나’다. 괜히 덧붙이는 것도 어색하다. 고민은 고민이고 굴러다니는 돌이나 나뭇 조각이 마음에 든다. 이렇게 그리는 것이 정말 재미있고 좋다.

최선영
대학에서 디자인을 전공하고 현재 북디자인과 일러스트레이션 작업을 하고 있다.

함초롬
현재 웹툰, 1인 미디어 및 브이로그, 영화, 게임 등 다양한 콘텐츠를 두루 공부하고 있다. 디지털미디어를 전공하고 있지만 아날로그 콘텐츠와 출판 분야에 큰 관심과 애정을 갖고 있다. 시각 작업을 하는 사람으로서는 멋있는 것만 하고 싶다.

홍윤이
대학에서 회화를 전공했고, 광고 회사를 다니다 멋지게 작업만 하고 싶어서 회사를 그만두었다. 하지만 이내 작업만 앉아서 파는 성격이 아닌 걸 알게 되었고 지금은 주로 편집디자인을 하면서 일러스트레이션과 글쓰기, 심지어 홍보 일까지 하는 등 할 수 있는 건 일단 다 하고 있다. 앞으로도 한동안은 이 정체성으로 살아갈 것 같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09월 06일
쪽수, 무게, 크기
128쪽 | 210*270*20mm
ISBN13
9791186559130

출판사 리뷰

‘그래서’의 첫 작업 『무크 그래서』 01

작가의 자유로운 작업과 함께 권마다 선정한 이슈를 가지고 페이지를 구성했다. 이번 책의 첫 이슈는 ‘The Table-작가의 책상’으로 박혜미, 아히, 양이응, 오시영, 최선영, 함초롬, 홍윤이 7명이 참여한다. 각 페이지마다 자신들이 그린 작업 책상과 글, 인터뷰가 실렸다.

Works에는 오시영 『나무조각, 돌, 풀』, 최선영 『Nuit』, 박혜미 『Frame』, 함초롬 『밤의 전조』, 양이응 『colour Landscape』, 아히 『무제』, 홍윤이 『9days in Thailand』가 실려있으며 장르 또한 콜라주, 페인팅, 그래픽노블 등으로 다양하다. 마지막 play코너는 십자낱말풀이와 색칠하기, 별자리&뷰티로 구성해 보는 것과 더불어 함께하는 재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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