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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권
1리터의 눈물 제2권 생명의 허들(1리터의 눈물 어머니의 수기) 제3권 1리터의 눈물 마지막 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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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간 꺼지지 않는 감동! 영혼의 울림!
『1리터의 눈물』 화제의 일본 드라마 『1리터의 눈물』 원작. 이 책은 ‘오직 일기를 쓰는 것만이 살아가는 이유이다’라고 말한 드라마 속 주인공 아야가 직접 쓴 생의 기록이다. 아직 앳된 모습이 그대로 남아있는 초반기의 일기부터 깊어가는 병세를 넘어설 만큼 성숙해진 중후반기의 일기까지 그녀의 삶에 대한 열정과 감동적인 일생이 그대로 담겨있다. 불치병에 걸린 소녀라고는 믿어지지 않을 만큼 최선을 다해 살았던 그녀는 최후의 순간에도 주위사람들에게 ‘감사합니다’라고 전하고 세상을 떠났다. 『생명의 허들 - 1리터의 눈물 어머니의 수기』 드라마 『1리터의 눈물』의 또 하나의 원작. 병마와의 사투를 벌이는 아야를 간병했던 어머니의 기록이며, 아야가 다 전하지 못한 10년의 또 다른 반쪽이다. 이 책에는 딸의 생명이 꺼져가는 것을 옆에서 지켜볼 수밖에 없었던 어머니의 심정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아야가 가족들의 큰 사랑을 느낀 것처럼 어머니도 아야를 통해 생명의 숭고함을 배웠다. 아야의 어머니는 『생명의 허들』을 통해 10년간의 간병생활을 차곡차곡 담아내었다. 죽어가는 딸을 생각하며 글을 쓰기가 쉽지 않았겠지만 마음속 깊은 곳의 이야기들을 풀어 놓는다. 『1리터의 눈물 마지막 편지』 『1리터의 눈물』의 불치병 소녀 키토 아야가 6년간 친구들과 나누었던 58통의 편지를 완전 수록했다. 친구들과의 진실한 편지 교환은 불치병이라는 고통 속에서도 10대 소녀로서의 순수함과 삶에 대한 희망을 잃지 않게 해 주었다. 이번 번역본은 한국어 특별판으로 제작되었다. 일본원서는 물론이고 영화나 드라마에도 공개된 적 없는 실제 편지 사진 10통을 최초 공개 하며, 일본 원서에도 담지 못한 수십 장의 사진과 글을 통해 아야의 삶을 사진 다큐멘터리로 엮어 냈다. 또한 1리터의 눈물 드라마 촬영지의 사진과 설명, 한국 학생들이 아야에게 보내는 편지, 이에 답하는 아야 어머니의 편지 등 한국어판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자료 100여건을 담았다. 30년이 지나도록 시공을 초월해 사랑받는 아야의 감동적 일생을 통해 삶과 친구의 의미를 되새겨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