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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중간치기를 벗어날 수 있는 마지막 기회
하면 된다? 근거 없는 착각부터 버려라 늦게 시작할수록 상위권 꿈은 멀어진다 한 번 상위권은 영원한 상위권 Part 2. 상위권 진입 맞춤 전략 이제 시작하려는 중위권은 질보다 양이 우선 공부를 해도 성적은 그대로라면 학습 질 높이기 마무리는 지구력과 집중력으로 상위권 굳히기 Part 3. 상위권 진입을 위한 실전 로드맵 ① 절차탁마하여 대기만성하라, 국어 정복 국어 중위권은 다른 과목 중위권으로 이어진다 상위권 국어 실전 공략법 1단계_단어에 호기심을 갖고 ‘이게 뭐야?’를 생활화하라 2단계_깊이 있는 책 읽기가 독해력을 높인다 3단계_사고력과 응용력으로 날개를 달아라 꼭 알고 넘어가야 할 핵심 포인트 [plus page①] 나는 이렇게 국어를 정복했다 [plus page②] 교과 연계 도서 목록 Part 4. 상위권 진입을 위한 실전 로드맵 ② 장기적인 안목으로 시간과 싸워라, 영어 정복 중위권 영어, 무엇이 문제인가? 상위권 영어 실전 공략법 1단계_단어의 다양한 쓰임새를 익혀라 2단계_듣기를 잡아야 상위권에 진입할 수 있다 3단계_문법은 대강 훑고 독해를 공부하라 꼭 알고 넘어가야 할 핵심 포인트 [plus page] 나는 이렇게 영어를 정복했다 Part 5. 상위권 진입을 위한 실전 로드맵 ③ 기본과 응용 사이 벽을 넘어라, 수학 정복 만년 수학 중간치기? 이유 있다 상위권 수학 실전 공략법 1단계_어떤 경우에도 흔들리지 않는 기초를 닦아라 2단계_기초 문제 정답률 70%면 응용으로 넘어가라 3단계_심화 과정 정복으로 수학에 깊이를 더한다 꼭 알고 넘어가야 할 핵심 포인트 [plus page] 나는 이렇게 수학을 정복했다 Part 6. 상위권 진입을 위한 실전 로드맵 ④ 암기와 이해의 차이가 상위권을 만든다, 사회 정복 중위권 사회, 문제는 ‘무조건 암기’에 있다 상위권 사회 실전 공략법 1단계_기본 개념을 이해하고 넘어가라 2단계_전체적인 맥락 속에서 포인트를 잡아라 3단계_배운 내용을 실생활에 응용하라 꼭 알고 넘어가야 할 핵심 포인트 [plus page] 나는 이렇게 사회를 정복했다 Part 7. 상위권 진입을 위한 실전 로드맵 ⑤ 원리 이해와 자료 해석능력을 키워라, 과학 정복 왜 과학 중위권을 벗어나지 못할까? 상위권 과학 실전 공략법 1단계_과학 언어에 익숙해져라 2단계_자료 분석과 해석에 집중 또 집중 3단계_두 가지 이상의 개념을 연결하라 꼭 알고 넘어가야 할 핵심 포인트 [plus page] 나는 이렇게 과학을 정복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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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피지기면 백전백승! 영어 중위권 특징은 이렇다
중위권 학생들은 기본적인 영어 실력을 갖추고 있다. 오랫동안 영어에 관심을 갖고 꾸준히 공부해왔기 때문에 결코 실력이 부족하다고 할 수 없다. 그러나 한발만 더 다가가 들춰보면 위에서 체크해봐서 알 수 있듯이 상위권과 공부하는 방법이 다르다. 같은 단어를 공부하더라도 한 가지 뜻만 외우고 넘어간다든지, 각각의 문법은 충분히 이해하지만 여러 문법을 서로 연결시켜 종합적으로 이해하는 능력이 부족하다든지 하는 문제가 있다. ○ 기본적인 어휘력은 있지만 쓰임새를 잘 모른다 영어에서 어휘는 가장 기본이 되는 부분이다. 기본적인 단어를 알지 못하면 전체 문장을 이해하려고 해도 이해할 수 없으므로 알고 있는 어휘수가 부족하면 영어 실력이 향상되지 않고 제자리걸음을 하기 쉽다. 일단 알고 있는 어휘수가 많아야 유리한데 중위권 학생은 어느 정도 기본적인 어휘력은 갖추고 있다고 판단된다. 그러나 공부의 폭이 넓지 않아 어휘의 가장 대표적인 뜻은 알고 있지만, 나머지 쓰임새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한다. 따라서 알고 있는 어휘이지만 문장 속에서는 어떤 뜻으로 쓰였는지 알지 못하는 결과를 초래한다. ○ 문법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지 않다 중위권 학생들의 경우 한번쯤은 전체적으로 문법을 훑어보았기 때문에 스스로 문법을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한다. ‘방학 때마다 문법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공부했으니까 문법은 문제없어!’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실제 중위권 학생을 가르치다 보면 ‘문법을 알고 있지만 진짜로는 알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각각의 문법 파트에 대한 이해도는 있지만, 각 파트를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시켜서 생각하는 훈련이 되어 있지 않아서이다. 부정사 편을 예로 들어 살펴보자. 동사의 원형을 원서에서 보면 ‘to 없는 부정사’라고 표현하고 있다. 이는 동사와 준동사가 한 뿌리라는 의미인데 그렇게 연결시켜 생각하지 못한다. 또한 관계대명사의 생략과 관련해서는 분사구문을 연결해서 생각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물론 학교 교과서는 각 학년에 따라 목표하는 문법이 있고 그 깊이가 다르다. 중학교 1, 2학년 때 수동태와 능동태의 차이를 이해하고 전환할 수 있음을 교육지침으로 놓고 쓰임이나 용법 소개에서 그치지만, 중학교 3학년이 되면 비로소 수동태의 관용 표현을 통해 분사와 연결짓고, 동사와 전치사의 관계로 그 영역을 확장하는 데까지 교육지침으로 놓고 가르친다. 예를 들어 be interested in, be covered with가 이에 해당된다. 하지만 막상 문법책에서는 중 1, 2, 3의 영어 교과서 수준에 따라 구분해서 구성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종합서로서의 성격을 띤 문법책을 과연 어떻게 학교 시험에 적용시켜 성적으로 연결시킬지 감을 잡지 못한다. 피상적으로 용어는 들어봤지만 개념이 정확하게 잡히지 않다보니 공부를 하기는 하지만 효과가 별로 없다. 학교에서 다루는 문법 내용과 문법책에서 공부한 내용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지 않으니까 체계적인 학습으로 자리 잡지 못하고, 교과서 본문을 외워서 임시방편적으로 시험에 대비하는 힘든 공부법을 택하는 것이다. ○ 읽기에 비해 말하기 듣기가 약하다 말하기는 듣기와 함께 우리가 영어를 배우는 가장 큰 이유다. 그러나 실제 우리가 공부하는 영어 영역을 살펴보면 읽기(독해, 어휘, 문법)가 9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현실이다. 그것은 아마도 말하기와 듣기는 공부를 해도 티가 나지 않고 점수로 바로 연결되지 않아서이다. 또한 실제 외국인과 접하거나 영어권 나라에서 생활하지 않고서는 그 필요성이 덜 느껴지기 때문이기도 하다. 특히 중위권 학생들은 읽기 영역에 집중해서 그 점수로 중위권에 속해 있는 경우가 많으므로 상위권으로 진입하려면 듣기와 말하기 영역에도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 쓰기 영역을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모른다 쓰기란 결국 작문을 말하는데, 작문은 말하기와 듣기 영역과 함께 영어에서 많이 활용되는 부분이다. 이 작문을 잘 하기 위해서는 어휘는 물론 문법과 독해력 모두 골고루 바탕이 되어 있어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상당히 오랜 시간 공을 들여 공부해야 한다. 그러나 중위권 학생들은 당장 눈앞에 보이는 서술형 주관식 시험을 잘 보기 위해서는 차근차근 실력을 쌓는 방법이 아니라 교과서를 통째로 외우는 방법으로 공부하는 경향이 있다. 당장은 시험에서 점수를 더 잘 받을 수 있지만, 교과서 영역을 벗어난 시험에서는 맥을 못 추는 결과를 초래한다. ○ 모든 것을 필기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있다 중위권과 상위권을 나누는 대표적인 특징 중 하나는 수업 시간의 집중도이다. 상위권 학?은 눈을 반짝이며 수업 내용 중 하나라도 놓칠까봐 선생님 말씀에 귀를 기울이는데 비해, 중위권 학생은 수업 시간에 최선을 다해 집중하지 않거나 집중하더라도 엉뚱한 부분에 집중한다. 바로 선생님이 말씀하신 모든 내용을 하나도 빠짐없이 적어둬야 한다는 강박관념을 갖고 있어서, 내용을 듣기보다는 필기라는 행위에 집중한다. 이때는 필기하던 그 손은 편히 두고 한번 선생님의 말씀을 들으려고 노력해보자. 마음이 안정되고 편안해지면서 집중도 더 잘 될 것이다. 만약 불안하고 조급해지면서 필기를 하고 싶어지면 차라리 선생님 말씀을 녹음해보자. 일단 수업 시간에는 열심히 듣고 나중에 집에 가서 복습을 할 때 녹음한 내용을 듣는 것도 방법 중 하나이다. --- 「영어 중위권 특징」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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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위권의 고질병을 잡는 핵심 비법만 모았다!
중위권은 가장 많은 수를 차지하고 있으며, 시험 난이도에 따라 가장 영향을 받는다. 과목별 편차도 심한 편이라서 특정 과목이 평균 점수를 확 깎아먹기도 한다. 공부를 아예 안 해서 성적이 나쁜 것은 할 수 없지만, 열심히 해도 성적이 안 오른다면 이처럼 답답한 일이 없다. 아마 중위권 대다수가 이 문제로 가장 많은 고민을 할 것이다. 반대의 경우도 있다. 특별히 공부를 하지 않아도 중간 정도는 유지하므로, 마음만 먹는다면 언제든지 상위권으로 올라설 수 있다고 믿는 경우이다. 이 책은 이처럼 중위권의 공통적인 특징을 낱낱이 분석하여 올바른 상위권 진입 전략을 세울 수 있도록 돕는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스스로의 문제점을 날카롭게 파악하고, 이에 맞는 작전을 세운다면 상위권 진입은 결코 머나먼 꿈이 아니다. 상위권 진입을 위한 과목별 실전 로드맵! 이 책은 대부분의 중위권이 취약 과목 때문에 중위권에 머무른다는 점에 기초하여, 국?영?수?사?과 핵심 다섯 과목을 중심으로 공략법을 제시하고 있다. 각 과목은 ‘중위권에 머무르는 이유, 상위권 실전 공략법, 꼭 알아야 할 핵심 포인트’ 세 가지로 구성되어 있는데, 특히 ‘실전 공략법’은 풍부한 예제와 자료를 중심으로 실천 지침을 제시한다. 예를 들어 수학의 경우, 기초 문제를 풀었을 때 70% 정답률이 되어야만 응용으로 넘어가라고 조언하며 다양한 풀이과정의 예를 소개한다. 사회와 과학은 도표와 그래프, 지도 등을 어떻게 분석할 것인지를 교과서에 실린 자료를 토대로 소개하고 있으며, 국어는 신문 사설을 활용한 주제문 찾기와 단어 정리법을 소개한다. 또한 ‘꼭 알아야 할 핵심 포인트’는 최근 수능 경향과 교과 과정 연계 자료를 분석하여, 장기적인 전략을 세울 수 있도록 돕는다. 지금이 바로 중간치기를 벗어날 수 있는 마지막 기회! 이 책은 중학생을 기본 대상으로 집필되었다. 그래서 다양한 문제와 자료들은 중학생 수준에 맞춰 정리되었지만, 초등학생이나 고등학생들도 충분히 읽으며 자신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앞으로의 전략을 세울 수 있다. 중요한 것은 자신이 중위권인 이유가 무엇인지 분명히 파악하고, 이에 맞는 대책을 세우는 것이다. 절대적인 공부 분량 부족이 원인일 수도 있고, 분명 하긴 하는데 습관이 잘못 들어 비효율적으로 공부하는 것이 원인일 수도 있다. 아니면 초조함으로 인해 자신감을 잃은 것이 결정적인 원인일 수도 있다. 책을 통해 자신의 문제점을 분명히 깨닫고 접근한다면, 지금이 바로 상위권으로 올라설 기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