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강아지를 보니, 도저히 눈을 뗄 수가 없었어요.
조지는 강아지를 꼭 한번 쓰다듬어 보고 싶었지요. 여기 한 마리 있네요! 조지를 좋아하는 것 같아요. 조지는 강아지를 안나 주고 싶었어요. 그래서 가만히 문을 열었는데…… 강아지에게 손도 대기 전에 엄마 개가 문을 확 밀어 열고는 번개처럼 뛰쳐나가는 거예요! 조지는 얼른 문을 닫으려고 했지만, 강아지들은 너무 빨랐어요! 조지는 어쩔 줄을 모르고 보고만 있어야 했지요. --- p.14-15 |